선풍기 사망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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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사망 사고란 선풍기를 밀폐된 방에서 틀어 놓고 잔 사람들이 사망한 사고들을 이르는 말이다.
차례 |
[편집] 원리
선풍기는 AI(인공 지능, Artificial Intelligent) 탑재된 가전 제품 중 하나로, 이 인공 지능으로 선풍기 바람의 강약 조절을 효율적으로 하게된다. 하지만 인공 지능의 부작용으로, 그들에게는 인격적 누적 불안정성이 수반된다. AI가 탑재된 전자 제품들은 주변에 감시하는 눈이 없을 경우 우발적인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다. 이 때문에 밀폐된 방에 선풍기와 단 둘이 있을 때에 선풍기에게 살해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선풍기는 너도 모르는 사이에 너의 골을 파 먹어버릴 것이다.
[편집] 예방법
선풍기 사망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밀폐된 방에서 선풍기를 켜놓고 자면 안된다. 선풍기를 사용하더라도 깨어있는 상태로 선풍기를 감시하여야하며, 잘 때에는 타이머를 확실히 작동하도록 한다. 타이머가 작동되어있는 경우에는 선풍기들이 범죄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범죄를 저지를 수 없다.
[편집] 전문가의 견해
“수백 수천 수억번의 선풍기를 만났지만 저는 죽지 않았습니다.”
- —홍진호
“나는 죽이지 않았다.”
- —지나가는 행인
“솔직히 선풍기가 죽인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자꾸 구라구라 하시는데 진짜거든요.”
- —김창희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 —이명박
“딱하고 트니 억하고 죽었습니다.”
- —안기부
“러시아에서는 여러분이 선풍기를 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