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막달레나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성모 마리아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찾기
New Bouncywikilogo 60px.gif
위뷁에 들어가면 안되겠니?
마리아 막달레나

마리아 막달레나 또는 막달라 마리아예수의 애인이자 첫번째 마누라로 일명 막달라 마리아라고도 한다. 얼마나 예수에게 달라고 졸랐는지 사람들이 막달라 라고 부르게 됐다 카더라... 주긴 뭘 줘! 에루살렘[1]의 이름난 기생이라 알려졌지만 막달레나는 다윗의 친척이자 이삭의 아들 베냐민의 후손으로 뼈대있는 집안 출신이라 한다. 와우! 이 처자네 집안 제법 뼈대있는 집안일세!!!

차례

[편집] 이력서

[편집] 출생

막달라 마리아는 갈릴리 강가에서 태어났는데 막달레나의 조상은 이삭의 아들 베냐민이고 그의 증손자이자 다윗의 처남인 베냐민2세가 막달라의 조상이 되었다 카더라.. 막달레나의 친정아부지인 루시우스는 친로마파로 일명 이스라엘판 친일파라고 보면 된다. 원래 귀족 가문에다가 친로마파가 되어 엄청난 부를 누렸으므로 그의 집은 부자가 되었다. 덕분에 딸내미만 욕먹었지 뭐' 삐–

[편집] 막달라의 유래

막달라의 노처녀였던 막달레나는 어느날 예루살렘의 마법소년 예수가 포도주로 바꾸고 안경을 개발하는 걸 보고 한눈에 반했다 카더라.. 예수가 준 주님(酒님)을 영접한뒤 예수의 세뇌에 걸려들어 예수의 애인이 됐다는 말도 있다. 예수의 애인이 된 막달라는 애인에게 얼마나 을 달라고 삥뜯고 졸랐는지 그때부터 예수의 모친 성모 마리아와 구분하기 위해서 막 달라(니까) 마리아 라고 구분짓기 시작했다 카더라...

[편집] 프랑스로 가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렸다가 어느날 의문의 실종을 당하자 이러다간 나도 죽을지 몰라 하는 몽상에 사로잡힌 막달레나는 재산이고 뭐고 다 싸가지고 예루살렘에서 프랑스로 도망갔다 한다. 이때 막달레나의 시중을 들던 사람은 그의 외삼촌인 아리마대의 요셉이었다.

프랑스에 간 막달라 마리아는 바라바, 딸 다마르, 사라 등을 키웠는데 바라바의 후손이 메로빙거 왕조의 조상이 됐다 카더라...

[편집] 연애 편지

2천년 뒤에 막달레나가 예수에게 보낸 연애편지가 나그함마디에서 무더기로 발견되었는데.. 막달라 마리아를 질투하던 베드로[2] 몰래 땅굴파고 숨겨둔 것이라 한다. 일설엔 막달레나가 자동발송기능을 설치하여 지금까지도 어딘가에 노숙자로 2천년 동안 계속 보낸 거다 카더라...

  • "여보 돌아와... 더 이상 달라는 소리 하지 않을게... ㅠㅠ"(예수에게 보낸 편지의 한 구절)

막달라의 편지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는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녀가 쓴 편지를 읽고 100일 밤낮으로 눈물 펑펑 쏟아서 베네치아에 홍수를 불러왔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그린 작품으로 예수의 옆에 있는 아가씨가 바로 마리아 막달레나니라... ^^ 집나간 남편을 기다리는 막달라의 눈물겨운 사연이 라디오 방송소재로 채택되어 으로 나오니 이게 미국에선 다빈치 코드, 프랑스에서는 성배와 잃어버린 장미, 영국에선 성혈 성배 등 다양한 해석과 언어로 번역되어 나왔느니라...

[편집] 도 보시오

[편집] 업적

예수가 최초의 총인 은총을 발견하는 것을 도왔다 카더라...

[편집] 주석

  1. 또는 애로살렘
  2. 베드로는 잠을 좋아하는 청년으로, 남자인데도 남자인 예수를 짝사랑했느니라...

Hume.svg

이 문서는 사람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사람이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몸을 보태어 인간을 만듭시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
다른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