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대 자연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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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자연경관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투표해서 돈을 받아먹는 캠페인이다. 사실 세계 7대 시리즈는 고대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하였다. 그러나 고대에 지정된 것인만큼 누가 지정했는지, 어떻게 지정했는지에 관한 내용이 남아 있지 않아서 한 사업가는 '내가 이거 새로 지정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또 하나의 세계 7대 시리즈를 준비한다. 당연히 세계 7대라는 말은 상표권 등록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법적 문제도 없었고, 그 동안의 세계 7대 시리즈들이 특별한 주체가 없었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비영리 재단을 내세웠다.
[편집] 선정 방식
과거의 세계 7대들은 선정 주체가 없었으나, 세계 7대 자연경관은 UN의 파트너임을 자청한 한 단체가 주도하고 있다. 실제로 과거에 UN은 이 단체와 협약을 맺은 적이 있었으나, 협약이 흐지부지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이트를 갱신하지 않아서 대한게임국 등 여러 나라를 낚고 있다. 이 사실은 대한게임국의 한 사람이 직접 UN에 메일을 보내서 얻은 것이므로 믿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뭔가 미심쩍은 말이 많은데 진실과 거짓이 섞여 있으므로 잘 구분할 필요가 있다.
대한게임국에는 제주도가 후보로 올라가 있고, 이 외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입후보하였다. 하지만 중복 투표도 검증하지 않는 원시적인 집표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로봇을 사용하여 투표할 수도 있다! 특히 전화로 투표하는 것은 전혀 중복 검사를 하지 않으며, 나라별로 통신사와 계약해서 국제전화를 사용할 것을 강요하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도 있다. 특히 세계 7대 자연경관 후보가 없는 나라라면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전혀 모를 수도 있다. 인터넷으로 투표를 할 때는 인증을 할 수도 있다. 인증서 신청을 하고 돈을 내면 금칠한 종이가 날아오는데, 종이값과 우편 발송료에 비해서 값이 비싸므로 이걸로 돈 벌어먹는다는 지적이 있다.
[편집] 피해자
한 때 대한게임국에서는 제주도를 밀어 보려고 전국적인 홍보와 함께 여러 기업들이 행사에 사용되는 국제전화 요금을 후원하였다. 또한 전국 관공서는 중복 투표를 하려고 전화 투표를 위해서 자동 응답기를 설치해 놓았다. 이것 때문에 한 지자체에서는 예산을 다 써 버린 적도 있었다. 물론 이러한 경쟁은 나라별로 나뉘어서 하기 때문에 우리가 제주도를 찍는 동안 세계인들도 제주도를 찍어 줄 것이라는 착각을 하곤 한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자기 나라 후보를 찍거나 아예 무시해 버리므로 낚이지 않도록 조심하자. 현재는 이들의 행각이 알려진 이후 옛날만큼 열을 올리지는 않고 있다.
[편집] 바깥 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