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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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cStage CP
{{{화면}}}
SonicStage showing the Sony Connect store view.
개발자 소니
안정 버전 4.3 / 2007년
미리보기 버전 4.4b1 / 2008년
운영 체제 윈도
종류 음악 재생기
라이선스 프리웨어
웹사이트 musicstore.connect.com/

소닉스테이지소니에서 자기 회사의 워크맨에 공급하기 위하여 애플의 아이튠즈를 베낀 짝퉁 소프트웨어이다. 또한 바이오 사용자들을 배려한답시고 끼워 넣어 주고 있지만 대부분 사용자들은 지운다는 속설이 있다. 이런 안 좋은 평판에도 불구하고 소니에서는 버전을 업데이트 시키고 있다.

워크맨에 음악을 복사하는 데는 소닉스테이지에서 라이브러리를 만드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귀찮은 단계를 밟아야 한다. 또한 이 라이브러리는 파일 이름을 인식하지 못하고, 오로지 태그로만 인식한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귀찮지만 태그를 다 적어 넣어야 한다. 최근에는 사용자들을 더 골때리게 만드려고 온라인 뮤직 스토어를 연결시켰다. 4.4b1 버전에서는 SK 텔레콤의 메론을 베껴서 사용자 컴퓨터의 파일을 집어넣기 전에 온라인 뮤직 스토어의 광고를 보여 준다고 한다.

[편집] 복사 방지

소니가 SK 텔레콤과 제휴하면서 메론의 복사 방지 기술을 많이 베껴 왔다. 그래서 PC에서 워크맨으로 복사하는 기능만 사용할 수 있다. 덕분에 사용자들은 골탕을 먹고 있다. 워크맨에 깔아 둔 이상한 폭탄들 덕분에 복사한 컴퓨터와 기계가 아니면 음악을 집어넣을 수 없다고 하며, 한 번 변환된 파일들은 원래되로 되돌아오지 않는다. 게다가 활동자 X처럼 관리자 권한이 있어야 전송이 작동하기 때문에 일부 집에서는 골탕을 먹는다고 한다. 덕분에 소니에서는 애플 개발자들을 사 와서 개선안을 내놓으라고 독촉하고 있다.

[편집] 대안

현재까지 알려진 대안은 소니 빠돌이가 되기를 거부하고 아이리버애플교에 입교하는 것이 전부라고 알고 있다. 소빠들은 소니 프로그램을 주는 대로 쓰고 있고, 소까들은 쳐다도 보지 않기 때문에 해커들의 떡밥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덕분에 이 사용자들을 위한 틈새 시장에 아이리버와 애플이 들어가기 시작했고 결국 소니 워크맨은 윈도 사용자의 전유물이 되다시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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