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레스탈 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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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스탈 비잉은 CB(시비)라는 약칭을 사용하며 서기 1977년에 설립된 개인 사조직으로써 주로 에너지와 기타 등등을 얻기 위하여 2년 간격으로 전세계를 향해 무력 개입을 시도한 희대의 꼴통들이다.
그들의 수장은 매번 무력 개입을 할 때마다 한 말은"우리 소레스탈 비잉은 절대로 무력 개입 하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하면서 개입해 왔기 때문에 타 국가들이 그들의 말을 들을 때 마다 "시비건다"라고 하여 타 국가들은 소레스탈 비잉을 시비를 잘 건다고 해서 "CB"라고 불렀다.
이 조직은 2족 보행을 하는 '모밀 슛'이라는 모밀을 발로 차서 추출해낸 탄소로 만든 병기들을 가지고 있었다. 생긴건 세계의 모든 병기보다 훨신 강력해 보이는 크기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그 결과 타 국가들은 모두 공포에 떨어야만 했고 공격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었다.하지만 시비는 이 모밀슛들을 1989년까지 무력 개입때 투입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수가 적었다고 한다.
1989년 소레스탈 비잉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공격할 때 최초로 '모밀 슛'들을 투입하여 북한을 침공 하였으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60년대에 수입해온 최첨단 전차에 의해 캐관광 당하면서 모밀슛들의 공격력이 60년대 최첨단 전차만도 못하다는 사실이 들어나 쌀나라가 주축인 연합제국이 시비의 본거지를 침공하여 시비는 연합제국에게 대판 털리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그치만 소수의 시비의 무리들이 남아서 다른곳에 본거지를 삼아 계속 무력 개입을 해왔다.
후기에 시비는 모밀슛들의 최고 걸작품인'건달'을 만들었으나 아쉽게도 1대밖에 없었다. 그래도 공격력은 봐줄 수준이었다. 그치만 1993년 쌀나라가 던진 토마호크 도끼 미사일에 처참하게 부서지면서 "역시 시비(CB)다!."라는 말을 들었어야만 했다.
그때당시 '건달'에 타고 있던 파일럿은 머리를 크게 다치면서 "나는 건담이다."라는 말밖에 하지 못하게 되었다.
결국 1995년 쌀나라 연합군에 의해 완전히 털렸으며 시비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편집] 건달
당시 시비가 만든 초특급 오버 테크롤러지의 산물로 이족 보행을 하는 괴기한 쇳덩이었다. 시비의 말로는 특수합금이니 뭐니 했지만 토마호크 도끼 미사일에 그냥 장갑이 뚫린걸로 봐서는 단순 철판때기나 구리로 제작되었다는 설이 유력해진다. 이때의 '건달'은 MS도스로 움직이는 첨단 병기였다. 주력 무기는 '광선포'와 '빔샤벨'이 아닌 '섬광탄'과 '형광등검'이다. 후세에 왜국에서 이 '건달'이라는 기체에 감명받아 "기동전사 건달 영영"[奇銅戰死 건달 00]이란 이름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