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업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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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업 다운이란 실내 스포츠의 일종으로 상대방의 손등을 많이 때리면 이기는 게임이다.?
차례 |
[편집] 준비물
- 심판 1명
- 사실 필요하지는 않다만 공정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필요하다.
- 가끔 구경하는 놈들이 있는데 그놈에게 시켜도 된다.
- 선수 2명
- 손 4개?
- 책상과 의자
- 의자는 2개 준비해야 한다.
[편집] 게임 방법
[편집] 준비
- 두 선수가 마주 앉아 책상위에 손등을 위로 해서 손을 올린다.
- 선방을 날릴 선수를 정한다.
[편집] 공격자 스킬
- 크립 - 한 손을 엎었다 뒤집는다. 공격 성공시 1대
- 어느쪽은 뒤집든 마음대로 해라
- 오픈 - 양 손을 엎었다 뒤집는다. 공격 성공시 2대 (양손 1대씩. 동시에 때리는 것이 보통)
- 플라이 - 상대방 손 위의 공중에 손을 좌에서 우로 날린다. 공격 성공시 6~10대?
- 뭐, 우에서 좌로 날려도 된다.
- 크로스 - 상대방 양 손 사이의 공간에 손을 위에서 아래로 내린 다음 빼낸다. 공격 성공시 5대
[편집] 방어자 스킬
- 크립 - 한 손을 엎었다 뒤집는다. 크립의 방어
- 몇몇 애들은 같은쪽 손을 안뒤집었다고 때리는 놈들이 있는데 알아서 해라.
- 오픈 - 양 손을 엎었다 뒤집는다. 오픈의 방어
- 클로즈 - 엄지 손가락으로 손 사이의 공간을 막는다. 크로스의 방어
- 가끔 안닿았으니까 못막은거다라고 하면서 때리는 놈들이 있는데, 그건 알아서들 정해라
-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플라이를 막을 수 있다.
[편집] 플레이
[편집] 결과
다음의 경우에는 게임이 끝난다.
- 게임 시간이 초과된 경우
- 합의중단할 경우
- 단, 공격자가 10번 이상 공격했을경우 방어자만이 끝낼 수 있다.
- 둘 중 하나가 전투불능 상태가 될 경우
[편집] 도보시오
| 이 문서는 스포츠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빈볼을 맞아 머리가 분리된 선수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치료비를 모아 머리를 붙여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