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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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라고 알아요? '경'제를 '포'기한 '대'... 아...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습니다.”

소낚규, 놈현이 자살하자 말을 바꾸며

소낚규(19?7년~)는 경기남도에서 를 낚아채기로 유명한 청년이었다. 현재는 현직을 이은 제18대(?) 대통령의 유력한 대권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편집] 소개

우선 소낚규는 멋지다. 외모는 요즘으로 치면 슈퍼주니어 쯤 되는 꽃미남에다가, 소도 낚아챌 정도로 쌈 잘하는 그야말로 완벽남이었던 것이다.

경기남도 뭇 여고생의 동경의 대상이 되는 삶을 살던 어느 날 소나뀨는 저 멀리 겡상민국 시골동네로 여행을 가다가 갑자기 미친 소(이뮁박쌀국에서 몰고 온 그 미친소가 아님에 주의.) 한 마리가 마을 이곳 저곳을 날뛰어서 마을 사람들이 혼비백산하는 광경을 보았다. 그러다 그 미친 소가 소낚규의 앞으로 다가가자 그는 기다렸다는 듯 잽싸게 부츠를 신은 자신의 발로 소의 부랄을 걷어 차서는 고삐를 낚아채서 못 움직이게 했다. 마을 사람들은 미쳐 날뛰는 소를 잡아 준 소낚규에 대해 감사의 표시로 그 소를 도살해서 대접했다. 이후 소낚규의 이러한 일화는 서울화학공화국까지 퍼져서 소낚규가 얼짱+몸짱+쌈짱임을 더 부각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 모든게 완벽한 그가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고 있다던데.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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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정치인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덕질에 빠져있는 國K-1들이 보이시나요? 서로의 주민소환서를 모아 저 정치인들을 탄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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