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리스
“삐, 야동은 한밤중에 봐야 제맛이라고!”
솔라리스(조선어: 광적음)는 낮에만 사용할 수 있는 유닉스 계열 운영 체제다. 원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개발했으나 2009년에 오라클에서 태양광 발전기를 개발하자 이 회사는 자동으로 오라클에 흡수되었다. 그 이후 솔라리스는 태양광을 받아야만 작동하였다. 인수 초기에 오라클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환상적인 조화라고 좋아했지만 밤이 되면 자동으로 꺼지는 전원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카더라. 게다가 해가 뜬 날이라고 하더라도 일식이 일어나거나 날씨가 많이 흐려 구름이 잔뜩 낀 날이면 오작동하기 때문에 오라클은 이것을 보완하려고 엔지니어를 매일같이 야근시키고 있다.
차례 |
[편집] 생김새
그럴듯한 로그인 화면과는 달리 첫 설치 화면에서 구버전 유물과 같은 디자인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공통 데스크탑 환경(ABCDE)을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으나 이에 실패한다는 메시지가 뜨면 마치 Windows CEMeNT 98과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고 한다. 그러나 윈도가 아니기 때문에 다행히도 블루스크린은 뜨지 않는다. 그러나 이 화면은 솔라리스의 자외선에 노출되어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때 택할 수 있는 것이 자바어로 짠 바탕화면인데, 이를 실행시켜보면 하단에 '하나, 둘, 셋, 넷'이라고 적혀있다. 혹자는 이것이 이것은 아침 체조라고 한다. 그 숫자가 달라질 때마다 다른 배경화면이 펼쳐지는 것으로 보아 눈을 위한 체조라는 주장이 유력하다.
... 그러나저러나 어차피 서버로 쓰이니까 저런 것들은 다 소용없다.
[편집] 저작권
처음에는 솔라리스를 무료로 배포하였으나 오라클이 썬을 인수한 후 돈이 궁해진 나머지 쇼 미 더 머니를 외치기 시작하며 썬이 오픈 소스로 열어놓은 것을 하나씩 막아놓고 있다. 덕분에 솔라리스도 90일 시험 계약판으로 바꾸어버리고 오픈 솔라리스 프로젝트마저 학대[1]하기 시작한다. 현재는 말만 오픈뿐이고 실제로는 오픈이 아니라 그나마 있는 기능마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에 유닉스의 태양이 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 이러다가 열린사무실 문까지 언제 닫게 될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어차피 기업이 아닌 개인 인 우리를 위한 어둠의 길이 있으니 걱정하지 말자.
[편집] 종료
텔레토비 한 회가 끝나면 뒷동산에 해가 지는데, 그것이 솔라리스가 종료되는 진짜 모습이다.
[편집] 주석
유닉스 계열 운영 체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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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 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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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D 계열 | FreeBSD · NetBSD · NetBDSM · OpenBSD | ||||||
| SystemV 계열 | 솔라리스 | ||||||
| 다윈 계열 | 맥 OS X | ||||||
| 데스크탑 환경 | GNOME · KDE · 쥐돌이 · LXDE · 윤희티 | ||||||
|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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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과 단체 | GNU · 리누스 토르발스 · 리눅서 · 리처드 스탈린 ·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 · 페도라 프로젝트 · KLDP | ||||||
| 쓰레기 | 로즈분투 · KUD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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