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구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송병구(1988년 8월 4일 ~ )는 대한게임국의 파충류형 생물체로 본 학명은 조꾸사우르스(Zoggu Saurus)이다. 파충류 중에서는 예외적으로 높은 지능을 가졌으며 인간과 유사한 외양을 가졌다. 인간 세계에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하고 있다.

차례

[편집] 생물학적 기원

송병구는 흔히 공룡이라 불리는 고대 파충류의 자손으로 생각되지만 공룡에 비해서는 불품없게 생겼으며 사실은 공룡이 아니라 오덕의 일종으로 분류하는 학계 의견도 있다.

[편집] 외형

안경을 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이는 잠시 탈피 상태여서 그런 것이며 원래 모습은 초록색의 공룡 모양이지만 둘리처럼 생기기는 개뿔 흉측하다.

[편집] 이력

원래 송병구의 본명은 손조꾸이며 이로 인해서 왜국 출신이 아니냐는 설이 있다. 송병구의 추종자들은 그 설을 부인하여 송순신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송병구가 대한게임국에 처음 나타난 시기는 2005년 경인데 와우를 하러 피씨방에 가고 싶지만 돈이 없어 길에서 헤매던 송병구를 외로움에 시달리던 노처녀 김가을이 애완동물로 키우기 위해 삼성전자 칸 숙소로 데려왔다고 한다. 그런데 송병구가 파충류임에도 불구하고 스타크래프트 실력이 프로게이머보다 나은 백괴스러운 일이 발생하였고 결국 김가을은 송병구를 인간으로 위장시켜 선수로 데뷔시킨다. 이 때 송병구를 인간처럼 보이게 만들기 위해 세계 제 2의 과학자인 Bean Zino 박사가 관여하였고 이 개조의 부작용으로 송병구 얼굴은 여드름 투성이이다.

[편집] 취미 생활

송병구는 온라인 알피지인 와우를 사랑한다. 송병구 자신은 불타는 성전 때까지 밖에 안 했다고 하지만 니가 참여한 막공 공대장이 송병구일수도 있다

[편집] 경력

송병구는 괴수 세계에서 코커원숭이, 꼼대갈몬, 북무탈 등의 강력한 괴수에게 패배하여 2등을 자주 하였다. 그러나 슈퍼로봇 덴징가Z를 박살내는 괴력을 보여주어 괴수 세계에서 최고의 괴수로 인정 받기도 한다. 허나 최근 개조되어 돌아온 덴징가Z에게 완패하여 가죽이 벗겨지는 수모를 당했다.

[편집] 인터뷰

“준우승 3번은 하고 오셔야...”

송병구, 조작왕 마서스가 코커원숭이에게 걸던 도발을 한상봉에게 표절해서 보여주며.

송병구는 인터뷰를 할 때마다 안티를 양산해내는데 이는 인간 세계의 어법을 잘 몰라서 저지르는 일이다. 특히 한상봉과의 사이가 매우 나쁜데 인간의 어법을 모르는 데다 한상봉이 공격적인 성향이 겹쳐져 그렇다 카더라. 게다가 도발도 최연성처럼 창의적으로 하지 못하고 매우 백괴스럽게 도발하기 때문에 도발을 해도 최연성보다 더 까일 때도 있다 카더라.

[편집] 뱅리건

뱅리건이란 송병구의 알에서 깨어난 어린 유충들을 말한다. 어미인 송병구를 지극 정성으로 따르는 효심을 보여준다. 주로 빛깔은 푸른색이며 부부젤라와 비슷한 소리의 시끄러운 울음 소리를 낸다. 덴징가Z의 벌쳐에 토벌당하여 그 수가 많이 줄었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