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리공국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순천지리공국은 대한게임국 전라민국의 공국으로, 이곳의 순천만 갯벌은 람사르 협약에 등록되어 있다.
[편집] 언어
기본적으로 이 나라의 사람들은 한구거와 거시기어를 구사할 수 있는데 특이하게 이 나라 북쪽의 한 마을 사람들이 만든 월등어를 쓰는 사람이 있다.
[편집] 행정 구역
동 지역은 여백이 없어서 주요 지역만 쓴다.(우선순위:잼있는 이름을 가진 동)
- 조례동
- 대한게임국에 필요한 수많은 조례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학생인권조례도 이곳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선생님들에게 욕을 먹고 있다.
- 왕조동
- 세계 각 왕국의 왕조를 탄생시킨 곳이다. 중세 때 세계의 사람들이 모이는 광장이 되었으나 지금은 왕이 직접 통치하는 국가가 매우 적어서 쇠락했다.
- 야흥동
“야!”
- —누
“흥~!”
- —또다른 누
- 교량동
- 세계 각국의 다리(橋)를 축소해서 전시한 동네이다.
- 주암면
- 주암 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주암 댐이 섬진강이나 주암강?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기도 하나 사실 보성강에 있다.
- 송광면
- 외서면
- 나간면
- 奀선 때 낙안군의 중심지였으나 낙안군이 폐지되면서 사람들이 모두 떠나가 동네 이름이 '낙안'에서 '나간'으로 바뀌었다. 옛날 낙안군 사람들이 모여 살았다가 모두 나가버린 '나간읍성'이 유명하다.
- 별난면
- 정말 별난다는 것 빼고는 알 것도 없다.
- 상사면
- 군인들 중 상사 계급울 단 사람과 직장에서 너보다 높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동네이다.
- 해룡면
- 서면
- 서면이라면서 순천시에서 동쪽에 위치한다. 그리고 부산미소녀공화국 서면동과 그외 지역에 있는 서면과 헷갈리면 안된다!!
- 황천면
-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황천도로?를 달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라!!
- 월등면
- 이 월등히 작은 동네에 사는 사람들의 수는 월등히 적다. 월등히 적은 쓸모밖에 없는 월등어가 월등히 긴 시간에 거쳐 탄생했다.
- 와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