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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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례문 지못미”
- —한 누리꾼
“저걸 왜 복원해? 그대로 문화재로 지정해!”
- —한 취객
숯례문은 원래 숭례문 이란 이름으로 1396년(조선 태조 5년)에 창건되었으나 2008년 2월 10일 8시 40분 전후 전신에 화상을 입고 진화를 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때 남대문이란 이름으로 많은 남자들에게 수치를 주었으며 현판 교체 전에는 대한게임국의 국보 1호로서의 위용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차례 |
[편집] 진화 과정
현재까지 사실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대한게임국의 오덕군단의 체온으로 인한 화재가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러나 혹자는 이명박 가카가 명박산성을 국보 1호로 만들기 위해 없애려던 도중 돌연변이인 숯례문이 만들어졌다 카더라. 그러나 이걸 명바기는 눈엣가시처럼 생겨서 좀 더 아름답게 만들었다. 는 훼이크고 사실은 채종기라는 늙은 양반이 불을 피워서... 아앜!! 그 양반이 남대문에 불을 지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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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방금 이 문서를 쓴 사람이 채종기씨에게 남대문에 불을 붙여서 곶아가 되었답니다. 으악 나도 곶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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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관련자들의 행보
자동 현판 교체 시스템을 완비했던 숯례문에 대해 경비업체와 중구청, 그리고 문화재청에서는 서로 도입한 적 없는 시스템이 왜 달렸냐면서 서로에게 떠넘기기에 급급했다. 현판 교체 시스템을 가동한 60대 할배는 대한게임국의 유행어 '이게 바로 다 노무현 때문이다' 같은 주옥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토지값을 제대로 주지 않으면 앞으로 더 많은 문화재들이 현판을 바꾸어 달 것이라 장담했는데, 이 발언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염두에 두고 발언했는지의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믿을 만한 통신에 따르면 현재 그는 무기징역형을 받았다 카더라.
또한, 언론에서는 소방당국과 문화재청, 중구청 등 관계 부처들을 폄하하는 데에만 주력했다. 그러나 유수의 언론들은 화재 진압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과잉 진압'으로,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 하나만이라도 잡히면 '홀라당 태워먹었다.' 같은 문장들로 기사 또는 뉴스를 섣불리 내보냈다가 거대한 비난의 함정에 빠진다는 점을 고려하여 멍청한 국민들이 발광하기에 딱 좋은 기사들만 써 보내고 있었다는 점이 시민단체에 의해 지목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시정된 것은 없다고 한다.
[편집] 이후 행보
역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을 좋아하는 대한게임국은 부랴부랴 숭례문으로의 현판 환원 계획과 흥인지문 등의 문화재 안보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으나, 일부에서는 아직도 책상에서 펜만 굴리고 있다는 탄원이 쑊 제기되고 있다. 조만간 소 잃고 외양간도 불태우는 사태도 발생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어린 전망도 있다. 왜국과 듕귁 누리꾼 중에서는 대한민국 국보 1호가 완전히 태워진 것을 환영하고 찬양하는 자도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막장의 정점에 있는 사이트들의 누리꾼들이 했다는 점으로 보아 함부로 비판해서는 아니될 일인데, 대한게임국 누리꾼들은 이런 떡밥만 물고 설레발 치고 있다.
한 때, 홀라당 타버린 숭례문 앞에서 젊은 왜놈 여성들이 사진을 찍은 사진이 대한게임국 누리꾼들의 분노를 샀지만, 그 뒤 기자들의 떡밥이었다는 게시물이 게시된 이후 올린 기자를 대신 열렬히 까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우파 최고 당인 여당 딴나라당에서는 '노무현이 정치 못해서 보복성으로 일어났다' 는 딴나라당 다운 주장을 펼쳤으나 좌파 누리꾼들에게 비난을 먹었고, 좌파들은 과거에 이명박이 숭례문 대문을 활짝 열었던 일을 들어 마구 까고 있다고 전해진다. 관찰 결과 대한게임국의 우파, 좌파 네티즌들은 서로를 조금이라도 더 깎아내리려 하고 있었다.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