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우저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슈나우저는 독일에서 태어난 종으로서 겉은 영국 신사요, 속도 영국 신사다!
차례 |
[편집] 독일의 위엄
역시 독일에서 태어난 걸 증명이라도 해야 된다 싶은지 아돌프 히틀러와 꼭 닮았다. 콧수염하며, 조금이라도 맘에 들지 않으면 아작을 낸다!
[편집] 3대 지랄견
비글, 코커스파니엘과 함께 지랄견에 끼는데, 2nd다. 그리고 비글은 두 마리 다합쳐도 더한 개지랄을 보여준다. 하지만 슈나우저는 독일에서 태어난 녀석답게 제일 똑똑하다.
[편집] 파괴
평소에는 '예외적으로' '잠깐' 온순할 수도 있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맘에 안 드는 상황이 발생한다 하면 모든 것이 녀석의 입으로 파괴된다. 치마, 신발, 사람의 손, 머리카락, 침대… 비글보다 입맛이 까다롭지 않다.
[편집] 외모
전체적으로 시커멓고, 눈썹이 하얗다. 그리고 흰색 콧수염, 턱수염이 북슬북슬 잔뜩 나있다. 참으로 백괴스럽다. 어떻게 이렇게나 영국 신사스럽지?
[편집] 반성
똑똑해서 그런지 혼을 내면 반성하기는 한다. 얼마간. 그래 봤자 개지랄 남 못 준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
[편집] 지옥에서 온 개
비글, 코커스파니엘, 슈나우저가 모이면 케르베로스로 변한다!
[편집] 역사
역사에 기여한 일은 단 한 가지도 없다! 비글은 찰스 다윈이라도 태우고 다녔지, 이뭐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