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빈 슈뢰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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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굉장한 살인마입니다!이 사람은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이 순진한 얼굴에서 엄청난 욕설이 튀어나온다니...
“이 우주는 내 것이다!! 우하하하하핫!!”
- —슈뢰딩거
에르빈 슈뢰딩거(독일어: Erwin Schrödinger)는 살인마이자 욕쟁이 과학자이다. 동물을 극히 싫어하여 슈뢰딩거의 고양이나 슈뢰딩거의 개새삐 같은 실험을 진행했다 카더라. 요즘은 슈뢰딩거의 인간이라는, 인간을 실험 대상으로 삼은 연구를 진행한다고 한다.
차례 |
[편집] 목적
그의 목적은 우주를 지배하고 파괴하는 것이다. 그는 시공간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핵을 마치 수류탄처럼 가볍게 던진다. 그는 플라즈마 방어막과 고도로 강화된 방탄복을 입어서 핵을 맞아도 끄떡하지 않는다고 한다. 심지어는 우주가 폭발해도 상처 한 군데 입지 않는다 카더라. 하지만 척 노리스가 출동하면 어떨까?
[편집] 실험
[편집] 슈뢰딩거의 고양이
이 부분의 본문은 슈뢰딩거의 고양이입니다.
[편집] 슈뢰딩거의 개새삐
준비물 : 개 1마리 이상, 입자가속기
과정
- 개를 입자가속기 안에 쳐 넣는다.
- 입자가속기를 돌려 입자를 아광속으로 가속시킨 후 개에게 충돌시켜 개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한다.
- ㅈㄹㅈㄹ 거리는 동물 애호가들을 넣어도 꽤 괜찮은 실험이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를 것이다. ㅋㅋ
[편집] 슈뢰딩거의 인간
준비물 : 지구상에 사는 인간 10명 이상(수컷 대 암컷의 비율은 실험자 마음, 단 암컷과 수컷은 적어도 1명이상), 비좁은 방, 몽둥이, 온도계, 독가스
과정
- 지구상에 사는 인간들 중 몇 마리를 납치한다.(꼭 암컷과 수컷은 적어도 1명은 넣어야 한다.)
- 납치한 인간들에게 "ㅇ벗어요" 라고 말한다. 이 말을 안 들으면 몽둥이로 때려 죽인다.
- 자연상태의 인간들이 뭘 하는지 지켜보고 시간동안 방의 온도의 변화를 측정한다.
- 약 하루가 지나 인간들이 방전상태가 되면 방에 독가스를 넣으면 실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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