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 방정식에 따라 힐베르트의 공간에서 벡터 헤밀토니안을 양자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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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 방정식에 따라 힐베르트의 공간에서 벡터 헤밀토니안을 양자화하면은 돈슨이 돈을 효율적으로 벌기 위해 만든 초특급 방정식으로, 현재 아무도 이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있다.
차례 |
[편집]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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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2004년에 돈슨이 제기했으나 너무 어려워서 신의 영역이라는 게임에서 출석체크 이벤트를 담당하던 npc에게 풀이를 떠맡겼다. 당시 npc는 혹여나 운영진에게 잘릴까봐 조마조마하다 못해 스트레스가 치솟았다 카더라. 그래서 출석체크 이벤트 당시 이미 출석을 한 사람이 한번 더 출석하러 오면 쓸데없는 짓을 했다고 화를 내면서 넌지시 그 문제를 제기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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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출석체크를 했는데 한 번 더 하는 행위는 마이소시아[1]의 엔트로피를 증가시키므로 슈뢰딩거 방정식에 따라 할베르트[2]의 공간에서 벡터 헤밀토니안[3]을 양자화하면…그러니까 오늘은 자습이다!! | |
그리고 풀 수 있는가 없는가 눈치를 봤다고 한다. 그 문제를 풀려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것을 보고 푼 사람은 확실히 없는 것 같았다. 그렇지만 NPC의 피눈물나는 고통을 불쌍히 여긴 한 유저가 그 방정식을 온 세상에 퍼뜨렸으며, 결국 그것은 공개적인 문제가 되어버렸다. 그 후 돈슨은 그 문제를 낸 사람들이 자신들이라는 것이 들통날까봐 그 npc를 같은 이벤트에 계속 우려먹되 더 이상 그 문제를 풀도록 시키지 않았다.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그는 다시는 이 문제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고 아스가르드에서 문제를 냈다는 이야기는 역사 속으로 자취를 감춘다.
[편집] 의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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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차원적입니다. 3차원 세계에 존재하는 인간들에게는 이해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
[편집] 문제를 푸는 사람의 혜택
돈슨에 큰 돈을 주고 풀이법을 팔아넘길 수 있고, 안 팔아넘기고 약만 올려 돈슨을 넘겨받거나 파산시킬 수도 있다. 단, 공식적으로 문제를 풀었다는 인정을 받을 때에 한한다. 그렇지만 가끔 문제를 풀고도 잠적하는 부류가 있으니 그들처럼 행동하지만 않으면 이 모든 권력을 휘두를 수가 있다.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른다고 하더라도 노바디를 발견해 그 업적을 빼돌리는 수도 있으며, 실제로 그렇게 하려는 사람들도 꽤 많으니 수학어를 전혀 모르는 너도 도전할 수 있다.
[편집] 이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
[편집] 문제를 이미 푼 사람들
- 노바디 (Nobody prooved this equation에서 보듯 노바디는 이미 이 문제를 풀었으나, 늘 잠적중이라 알 수 없다.)
- 페르마 (여백이 부족해 증명을 못하고 있다.)
잘 찾아보면,
[편집] 도보시오
[편집] 주석
- ↑ 아스가르드어로 대륙을 뜻한다.
- ↑ 실제로는 흥분한 나머지 힐베르트를 할베르트로 발음했다.
- ↑ 실제로는 해밀토니안으로 많이 불리는데 한 번 더 흥분했다.
- ↑ 정확히는 넥슨이 부려먹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