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파워2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불타는 열정의 중동군 하싼 알 오그레의 장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
슈퍼파워2(영어: SuperPower2)는 해군을 버리고 육군에 집중적인 예산을 투자하도록 대한게임국의 밀덕후들을 세뇌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시뮬레이터이다. 애석하게도, 슈퍼파워1은 발견되지 않고 있어 더욱 백괴스럽다.
[편집] 시뮬레이터의 개관
위에서 말했듯이 슈퍼파워에서는 육군만 있어도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 시뮬레이터에서는 다음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
- 전차, 야포 등이 전투기를 잡는다.
- 싸구려 대공포가 B2 스텔스 폭격기를 한 방에 털어버린다.
- 해군이 아무리 많아도 적 육군의 상륙을 막지 못한다.
- 전투기가 아무리 많아도 대공포 몇 대에 그냥 털린다.
- 보병 10만 명이 전차 1대에 발린다.
- 공군이 바다 위에 있는 해군을 공격하지 못한다.
- 보병 1명이 지역 하나를 점령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군인 한 명이 알래스카에 갈 경우 그 지역 전체를 점령할 수 있다.
- 스텔스 기술을 풀로 찍은 폭격기는 가격이 구축함 1500대와 맞먹어서 10대만 뽑아도 국가 예산이 파탄난다 카더라.
[편집] 하는 법
슈퍼파워2는 매우 쉬운 게임에 속한다. 그러나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을 위해서 아래에 몇 가지 공략을 적어놓았다.
- 가장 간단한 방법
- 쌀국을 선동시켜 이라크를 치게 한다.
- 쌀국은 주변 중동국가들과 친밀도가 나빠졌을 것이다.
- 다시 쌀국을 시켜 사우디아라비아를 치게 한다.
- 이제 유럽과도 친밀도가 나빠지기 시작한다.
- 다시 쌀국보고 네덜란드를 치라고 한다.
- 이제 거의 전 세계가 쌀국과 사이가 나빠졌다.
- 다시 프랑스를 치게 한다.
- 마지막으로 러시아를 치게 한다.
- 쌀국은 전 세계외 전쟁을 하다가 군사력이 바닥난다.
- 이때 쌀국에 선전포고를 하고 쌀국 땅을 점령한다.
- 쌀국을 합병한다.
- 바티칸으로 하는 방법
- 이탈리아에 스파이를 보내서 테러를 일으킨 뒤 스위스가 했다고 모함한다.
- 이탈리아가 스위스에 전쟁을 선포하도록 한다.
- 이탈리아에 있던 군대가 전부 빠져나가 죽었을 경우 보병 1명을 보내 전 영토를 점령하도록 한다.
- 이탈리아를 합병한다.
- 이후 공략은 위의 가장 간단한 방법을 참조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