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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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아이슬란드어: Smið, 에스페란토: Smis)는 천안연합국에서 어느 컴도사가 건들고 있는 컴퓨터에서 RavMon이 변이해서 생긴 바이러스이다.

[편집] 특성

듕귁발 RavMon보다 그 위력이 훨씬 강해서 감염률이 상당히 높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자체 마이크로프로세서 인공지능을 탑재하였기 때문에 그 성능이 ATmega128의 64만배에 달하며, 더 나아가서는 모니터에 JIS X 0201에 나오는 반각 카타카나들로 이루어진 문자 세트의 집합으로 '선글라스 쓴 전대갈같은 대머리 아저씨'가 MFC 내부의 DC(DCInside of device Context)를 교란, 모니터 한가운데에 그린 모니터마냥 방해를 하기도 한다. 이 내용은 컴퓨터공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만 공감이 가능하니 쉽게 풀어보면 모니터 앞에서 지랄떠는 거라고 보면 된다.

[편집] 발자취

컴퓨터에서 지랄거리기 좋아하던 스미스는 마침내 네트워크에 침입, 인터웹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대한게임국의 인터웹 및 인트라넷을 교란시키기 시작하였다. 다행히도 서울화학공화국에서 안철수가 그 대책을 발표하자,일단 맞는지 아닌지 모르는 스미스는 겁먹고 후진 구리선으로 이루어진 듕귁의 인터웹을 타고 도주하여 대한게임국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한편 아베 신조가 미연시를 푹좆썬에 수출하는 동안, 이를 호시탐탐 노리던 스미스는 아름다운 나라에 침입하여 그 수를 불려 나갔다. 때마침 아름다운 나라에서 여러 차원들을 파괴하고 다니던 타카마치 나노하가 활개를 치자, 그 마포처녀를 상대로 그 공간을 파괴하는 데 성공, 대한게임국 침공 사태를 막아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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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컴퓨터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파란 화면의 습격을 받은 모니터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코드를 긁어모아 운영 체제를 새로 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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