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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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enough Psi... Build more Pylons.
파일런을 불러오는 워프 게이트를 오픈함으로써 서버의 정신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이 라는 놈은 대체 어따 써먹으라고 있는 놈인지 당최 모르는 놈이다.
과거에 하늘의 왕자1지로 불리기도 했으나 현재는 고자가 되버렸다.
생산비용은 비싼데다가(미네랄 275 가스 125)하나 만들려면 기다리기 존내 지루하다(80초).
오래 기다려서 써먹으려고 하니 존내 꼬라 터졌다(느려터진 속도에 스커지 밥).
완전 효율성 따윈 개나 줘버린 이 녀석을 어따 써먹으라고 있는 것인가?
하지만 가끔 이 체력이 높고 속업때문에 쓰이기도 한다 카더라. 그러나 알 게 뭐야! 아무도 안 쓰는데!
[편집] 써 먹을 곳 1
아 맞다. 윤하 문서에서 링크타고 왔나? 그렇다. 왜국의 모 기획사에서 윤하를 했다고 했지. 알기 쉽게 풀어보자면, 왜국 기획사 측에서 대한게임국 연예계를 내탐하던 중 윤하의 재능을 발견하고서 윤하를 영입한 것이다.
즉, 이 문서에 나온 놈은 내탐용으로 쓰이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것으로도 내탐은 가능하지 않은가?
[편집] 써 먹을 곳 2
스티브 잡스가 들어오기 전으로 시간 여행을 가자. 그 때도 당신은 애플교 신자였는가? 그렇다면 당시 애플 CEO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잡스를 해 보고 싶었을 것이다. 게다가 전 세계의 많은 애플 교도들도 그것을 바라고 있었을 것이다.
즉, 이 문서에 나온 놈은 스티브 잡스를 해 가기 위해서 특수 제작한
이다. 하지만, 자동차에 태워 가면 어떨까?
[편집] 써 먹을 곳 3
여러 가지 게임에는 길드 같은 모임이 있다.
그 곳에 원하는 사람을 하면 된다.
[편집] 결론
어쨌든 현실 세계에서는 못 쓰인다.
[편집] 뽑으러 가기
백괴사전에서 를 뽑고 싶다면 이곳으로 들어가서 한 기씩 뽑아보기 바란다.
[편집] 기타
동명이인인 스카웃이라는 날파리가 있는데 얘도 영 시원치 않다.
[편집] 청소년 단체로서의
대한게임국의 거의 모든 초, 중, 고등학교에는 라는 청소년 단체가 존재한다.
초등학교에서는 컵
이라고 부르는데 중, 고등학교에서는 뭐라 부르는지 알 게 뭐야...
스타크래프트에 존재하는 유닛과 영웅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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