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럼블
스쿨럼블(영어: School Rumble)은 대한게임국의 가수 럼블피시가 기획한 단막극으로, 아래와 같은 백괴스러운 이름들 때문에 아름다운 나라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왜국으로 수출 시에는 단편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지만 대차게 망했다.
[편집] 등장인물
나니와대 병원 제1외과 레지던트. 친구인 타케우치와 함께 연극의 줄거리를 진행하는 인물이다. 점심을 먹기 위해 츠카모토역에서 텐마역까지 도시락을 사러 다닌다.
나니와대 병원 제1내과 레지던트. 야나기하라가 힘들 때 위안이 되어 주며, 나니와대 병원에 급격한 정치 세력의 변화로 구조 조정이 올 지도 모른다며 멀리 홋카이도로 튄 적이 있었다.
- 하리마 켄지
사실 정체는 엔도 켄지로, 그가 한때 기억을 잃고 왜국 전역을 떠돌아다니는 동안 낡은 스쿠터 한 대와 73년 된 기타를 들고 여인숙, 술집, 역참 등에서 무전취식하는 대가로 라이브 공연을 하고 다니면서 널리 알려지는 인물이 되었다. 생김새는 항상 선글라스를 쓰며, 수염도 조금 나 있다.
- 사와치카 애리
신애리의 고등학교 당시 왜식 이름인 '사와치카 에리'로 귀화하여 생활한 것을 패러디한 인물로, 평소에 금발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과거에 하니의 라이벌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이 공연을 보는 관객들한테 상당한 충격을 주었다고 전해진다.
- 카리스마 대로
배대로를 상당히 미화해서 왠지 헤어스타일만 배용기를 닮은 듯하다.
[편집] 용어
아래 용어들은 병원 레지던트들의 설움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것들이다.
- 츠카모토 텐마
야나기하라가 한때 나니와대오사카대병원에서 레지던트 생활이 힘들어서 잠깐 병원을 빠져나올 때 탔던 철도(凸道) 구간으로, 사실 츠카모토역에서 텐마역에 이르는 2정거장밖에 안 되는 짧은 거리이다. 현재는 밥을 먹기 위해 이 구간을 정기 패스로 끊고 다닌다. 한편 이 공연을 본 어느 왜국 오타쿠는 이 구간을 미화한 모습을 그리기까지 했는데, 그 모습이 차마 눈깔괴물을 방불케 하였다.
- 츠카모토 야쿠모
타케우치가 한때 나니와대오사카대병원에서 레지던트 생활이 힘들어서 '좀 쉴까' 하는 식으로 병원을 빠져나와 츠카모토역에서 멀리 홋카이도 야쿠모역까지 갔던 철도(凸道) 구간으로, 돈만 왕창 버리고 돌아오는 길에 깨달음을 얻어 사토미 슈지를 잘 따랐다고 한다.
[편집] 사실
스쿨럼블은 전투기들의 일제출격이다. 고런고로, 이 만화는 일본을 공격하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