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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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enough Psi... Build more Pyl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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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크래프트 I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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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사 | 블리자드 |
| 출시일 | 오래 전 |
| 장르 | 마찬가지로 대한게임국에만 카드게임, 외국에는 RTS. |
| 모드 | 테란, 저그, 프로토스 |
| 언어 | 한국어, 영어, 저그어, 프로토스어 |
| 이전작 | 스타크래프트 |
- —모선, 무리군주 앞에 소용돌이를 만들고 집정관을 집어넣으며
“이거 노바와 비슷하네.”
- —초딩같은 생각하는 중,고딩, 스타2 스샷이 발표된걸 보고
“마침내 기다림은 끝났다.”
-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를 발표하며
“삐”
- —사양낮은 유저들, 스타2 를 실행하고
“아 맹독충 삐–”
- —저그와 한판 한 뒤..
스타크래프트 II는 블리자드에서 내놓은 게임으로, 오래되어가는 스타크래프트의 후속 작이다. 게이머들의 애간장을 녹이려고 발매를 계속 미루고 있다가 뒤늦게야 발매 관련 소식을 내놓았다. 이 게임의 소식은 대부분의 대한게임국 국민이 주목하고 있다.
차례 |
[편집] 게임 플레이
[편집] 줄거리
주인공인 짐 조심 레이너는 머리숱이 적은것에 많은 걱정을 하고, 황제의 금고에 있는 돈으로 성형외과 시술을 하였다. 그러나 시술을 실패하자 애인이었던 캐리건에게 차이고 캐리건 은 초월체 에게 먹히고말았다. 현재 캐리건은 자신과 모습이 비슷한 저글링들의 여왕을 하고 있다. 짐 레이너가 금고에 손을 댄 것이 드러나면서, 그는 모든 일자리를 잃고 쫓겨났지만, 쫓겨날때 전투순양함을 하나 훔쳐서 나왔다, 일자리를 잃은 짐 조심 레이너의 해적질 이야기가 2편의 이야기이다.
[편집] 짐 레이너편 인물들
- 맷돌 호구
- 히페리온 호 제독은 개뿔.짐 레이너와 같은 성형 중독자이다. 레이너의 히페리온 함선을 지가 몰고 다니면서 온갖 해적질을 해댄다. 레이너를 유난히 사...사...좋아하고 있다.
- 다익었어 편들레이
- 다익었어는 레이너의 친구이다. 원래는 냉동참치가 될 계획이었으나,탈출하다 갑옷입고 뿜뿜한다 . 하지만 또르를 마음껏 조종하고 기관총?를 지지대도 없이 들고다니며 빵빵핑퐁 쏘아대다가, 결국엔 사라 케리건을 구하느냐 마느냐 싸우다가 레이너에게 알보칠을 받고 장비가 정지된다.
- 아리엘 햄슨
- 어떤 행성의 과학자이며 자기 추종자들이 죽을까봐 레이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레이너와 그의 동료들을 온갖 좀비가 가득한 행성에 요리보고 조리보며 끌고 다니면서 희대의 살인마가 된다. 레이너는 박사와 그렇고 그런 관계를 지니다가 케리건이 올까봐 박사를 버리고 도망간다. 우리는 이것으로 두 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 차가운 토시 남자
- 이 이상한 인간은 눈동자가 흰색이다. 그러나 항상 빨간기운이 흐르고, 듀란과 락커를 닮은 것으로 유명하며, 스타1의 고스트를 부활시키겠다고 떼를 쓰면서 다닌다. 그러나 악령과 유령을 고를때 토시달기가 악령을 하라고 지랄해 결국 레이너는 악령를 얻기는 했지만, 토시달기가 그 악령들을 데리고 "막뚫었어 멩스크를 내 손으로 죽일거야!"하면서 수성 왕국으로 달려들었지만,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고 한다.
- 노바 (게임 아님)
- 아줌마지만 마마몬은 아니다. 눈깔괴물 시술을 하려다 실패한다. 레이너에게 유령을 주겠다며 유혹하지만, 토시달기의 악령이 더 기능이 좋아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짓밟혔다. 하지만 디시인사이드의 스타미소녀덕후들은 토시달기와 노바의 선택지에서 노바를 뽑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편집] 짐 조심 레이너가 훔친 것들
- 고대유물
- 배틀크루저 1대
- 많은 양의 현금
대한게임국에서 제일 비싼 순양함까지 훔친 것을 보면, 짐 조심 레이너는 엄청난 부자가 되었음에 틀림 없다.
[편집] 종족별 유닛들
[편집] 데이비드 킴의 가호를 받은 테란
- 해병
- 이 단순한 해병들은 해병대 훈련도 받지 못한 녀석들이 가우스 소총이라는 씨밤쾅을 쏘고 다닌다. 그냥 삐사기 유닛이라 쌓이면 적수가 없다. 또한 마약도 빠는데, 지휘관들은 그걸 권장하고 보급한다 한다. 그리고 반응로인지 뭔지 하는 삐덕분에 2명씩 나온다. 원래 맹독충이 데굴데굴 구르면 다 죽는 유닛이었는데 해병왕이라는 왕이 등장해서 해병들에게 흩어져서 싸우라고 명령한 뒤에는 흩어져서 싸우기 때문에 쉽게 안 죽는다. 이 쉬운 걸 이제 알았냐 이 삐들아. 엄마가 없어서 죽을 때 '어머니...'를 찾으며 죽는다. 여담이지만 그 해병왕은 해병만 주구장창 뽑다가 황강호에게 민주화당했다.?
- 불곰 (화웅)
이 부분의 본문은 불곰입니다.
- 마늘과 쑥을 먹고 수류탄을 다루게 된 밀덕후들이다. 이들이 사용하는 유탄은 스플래시 데미지가 엄청나긴 개뿔. 동시에 2명을 못 때리는 굉장히 백괴스러운 유탄인데, 로리 스완이라는 반란군 눈깔괴물이 자신의 불곰슈트를 강화하려고 충격탄이라는 맞은 상대를 잠시 리버로 만들어 버리는 무시무시한 유탄을 개발하였다. 그때는 그도 그것이 전세계의 불곰들을 상성을 무시하는 사상 최강의 유닛으로 만들 줄은 몰랐다. 현재 테란은 불곰이 너무 세서 프로토스와 저그를 적으로 돌렸다. 연예계에도 진출하고 싶은지, '형님 나가신다' 라는 유행어도 만들었다. 이 유행어를 들은 광전사는 자기도 모르게 '버틸 수가 없다!' 라는 말을 외친다.
- 사신
- 류크가 심심해서 만든 해적단이다. 뒤에 제트팩을 메고 다닌다. 언덕을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다고 뻥치지만 날아다니다 제트팩이 터져 죽는 놈들이 한둘이 아니다. 사신인 주제에 데스노트는 어디다 팔아먹고 삐인지 수류탄을 가지고 있는데 건물에만 쓰고 유닛에게 쓸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그저 유닛에게는 딱총이나 쏘고 다니는 신세니, 유닛들에게 쫓겨나는 신세가 되었다. 게다가 체력이 삐같아진데다가 테크가 느려져서 이제는 아무도 안쓴다.
- 유령
- 쉽게말해 고스트. 블리자드가 미쳤는지 이제 락다운이라는 개념이 사라졌다. 대신 EMP를 쓴다. 이 EMP는 마나와 실드를 모두 까기 때문에 프로토스는 죽을맛이라고 카더라. 업그레이드 된게 저격인데 이 망할 스킬은 아머에 상관없이 생체 유닛에게 45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저그전에서는 매우 유용하다 카더라.
- 화염차 (또는 초고속즉시삭제차)
- 이 차의 별칭이 초고속즉시삭제인 이유는 한 기지에 존재하는 모든 일꾼을 2.5초만에 초고속즉시삭제해 버리기 때문이다. 김원기는 이 차 8대에 일벌레 117기를 잃고 민주화당했다.? 지옥의 스탈린에게 불을 빌려와서 쓸 수 있도록 조기점화기를 업그레이드하면 데미지가 +10이나 증가했었지만, 데이비드 킴도 양심이 1g정도 남아 있었는지 1.4.0 패치 이후에 +5 증가로 바뀌었다.
- 공성전차
이 부분의 본문은 시즈탱크입니다.
- 스타크래프트 1에서는 멋진 수염의 사나이가 타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근육질의 힙합틀러가 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멍청한 테란놈들은 이 공성전차를 개조하던중 자금이 부족해 외형만 바꾸었다. 이런 미친 놈들! 더욱 더 백괴스러운 것은 해병을 쏴도 한 번에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연사력이 옛날에 비해 66%나 빨라져서 다른 종족이 삐 못해먹겠다고 한다.
- 또르
- 이 뷁같은 유닛은 미네랄과 가스만 많이 처먹고 정작 속도는 리버나 발업안된 오버로드만큼 느리다. 삐 삐 삐 삐같이 강하다. 지상공격력 DPS?이 시즈탱크보다 높은 40.67이다! 불멸자 빼고는 이 유닛에 대항할 유닛이 없다. 그러나 로리 스완이 불멸자를 보고 깜짝 놀라서 250mm 타격포라는 걸 달아주었기 때문에 불멸자는 또르에게 녹아난다. 포인 주제에 단일공격력 500을 방어력 무시하고 준다. 그러니까, 울트라리스크도 한방이다! 이 괴물을 1:1로 잡을 수 있는 건 현재까지는 없다. 그렇다고 공중공격력이 약하냐 하면, 공중 공격은 미사일 4발을 쏘는데 12의 데미지를 주는 미사일 4발을 쏜다. 당연히 미사일이니까 스플래시 공격을 한다. 발키리의 미사일보다 강하고, 사거리가 10이나 된다! 이뭐병.
- 바이킹
- 이녀석들은 발키리의 대체용인데 지상로봇으로 변신까지 한다. 젠장! 하지만 그들이 지상로봇으로 변신을 하면 간지나고 멀리나가는 미사일은 안쏘고 한 반란군 해병이 쏘는 기관포보다도 못한 발칸을 쏴댄다고 카더라 통신이 제보해주었다. 그러나 공중 모드가 되면 전투를 위해 태어난 3/3업 바이킹에게 거신, 대군주, 무리 군주 등이 순식간에 민주화 된다. 흠좀무
- 의료선
- 한마디로 드랍쉽과 메딕의 합체이다. 이녀석 때문에 테란 마린들은 이제 이뭐병이 되었다.? 하지만, 이 잉여스러워 보이는 수송선에겐 엄청난 비밀이 있다. 그것은 불곰들을 공중으로 태울수 있다는 건데, 이로써 불곰은 유일한 단점인 대공 능력이 없다는 것을 커버한다! 게다가, 수송한 다음에 치료도 가능하다!? 이 유닛 역시 반응로인지 뭔지 하는 삐 덕분에 2마리씩 나온다. 또한 이것은 메딕이 조종하는데,나이가 들어서인지 힘들어서 의료선을 조종하고 다니는 것 같다. 캠페인에서 볼 수 있는 메딕과 달리 목소리가 영락없는 아줌마라 메딕에 하악하악대는 오타쿠들의 원성이 높다 카더라.
- 밴C
- 스타 1의 레이스 대용으로 보이나, 지상밖에 공격하지 못한다. 클로킹을 할 수 있고, 일꾼을 터는데 제격이다. 게다가 슴가가 적절한 누님이기 때문에 테란유저들의 로망인데... 슴가 사이에 이상한 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데미지가 삐 24나 된다.
- 밤까마귀
이 부분의 본문은 밤까마귀입니다.
- 이 유닛은 사이언스 베슬의 대체용 유닛으로, 씨밤쾅급 유도미사일도 제작하고 터렛도 만든다고 해서 SCV짝퉁이라고도 부른다. 그리고 배틀등이 쏘는 탄알들을 모두 튕겨내버린다. 하지만 멍청한 테란 사령관은 이런 개사기 유닛은 안쓰고 돈을 들여 새로운 유닛만 만들고 있다! 이 삐가 만드는 터렛은 추적자를 1:1로 잡을 수 있다!
- 뱃살크루저
이 부분의 본문은 배틀크루저입니다.
- 테란 연방의 뱃살크루저 시험 변경에 따라 이제 배틀크루저 운전사에 지원하는 사람은 은발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젊으면 안되며, 담배를 피워야 하며, 눈 한쪽이 없어야 하며, 무엇보다 6인분을 먹을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런 조종사를 찾기가 너무 힘들어, 생산가는 50광물인데 이런 자를 찾느라 훨씬 많은 자원을 소비한다 한다. 원래 이 뱃살크루저는 폭격도 하고 디펜시브 매트릭스도 썼으나, 예산 문제로 삭제됐다. 그래서 예전처럼 야마토포나 쏘는 곰플레이魚가 되었다. 그리고 공격 방식이 강한 한방에서 약하게 여러방으로 바뀌었다. 이로써, 배틀 크루저의 공격은 방어력이 높은 유닛에겐 콩알탄이 된다. 해병의 딱총 발사기 가우스 소총보다도 약해진다!
[편집] 지상 안습, 공중 잉여 프로토스
- 광전사
이 부분의 본문은 질럿입니다.
- 스타1과 비슷하긴 한데, 돌진 스킬이 추가 됐다. 속업이 안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그건 구라다. 돌진 업을 하면 속도도 올라가고 돌진도 한다.
- 추奀자
- 흑드라군대신 나오게 된 유닛이다. 점멸이라는 삐을 한다. 이 삐은 가격은 불곰보다 비싸면서 공격력은 불곰보다 약하다!
- 파수기
- 그것은 저희가 답변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 는 뻥이고 역장이라는 괴상한 것을 쓴다. 이 역장은 초딩이 보았을 때 "엉? 공격할 때 역장 쓰는 거 아냐?" 라 할 테지만 이 초딩은 포켓몬을 너무 많이 한 삐이다. 등치 큰 집정관이나 토르, 거신, 울레기로 부술 수 있으며 15초 후에 바로 부서지는 잉여 벽이다. 그런데 유닛한테 쏘면 안 가둬진다. 걍 유닛이 피해간다. ..라고 모두 생각했지만, 사실은 프로토스를 불곰과 저글링 떼들로부터 구원하는 열쇠였다. 현재, 역장은 프로토스의 희망이 되었다.
- 고위 기사
- 하이 템플러다. 전작의 다크 아칸이 가지고 있던 환류 기술을 얻었지만 사이오닉 폭풍이 잉여가 되어버려서, 전작의 사이오닉 스톰이 114가 닳던 것에 반해 80으로 낮아졌다. 게다가 유령이 EMP를 갈겨대면 EMP보다 환류가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환류를 쓰기도 전에 마나가 초고속즉시삭제되어 순식간에 깡통이 되어버린다. 또한 환류는 단일 대상 기술인데 반해 EMP는 범위 2의 범위 기술이다[1]. 만약 고위 기사가 똘똘 뭉쳐있는 곳에 EMP를 쳐맞았다면 성질이 뻗칠게 뻔하니 허허 웃고 그냥 나오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또, 유령이 은폐 업이라도 했다면 쥐도 새도 모르게 기어들어온 유령에게 저격 2방 맞고 민주화 당하기 일쑤다. 1.3.0 패치로 인해 고위 기사의 초기 에너지를 +25 시켜주는 케이다린 부적 업이 삭제되어, 소환 즉시 사이오닉 폭풍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차라리 고위 기사는 2마리가 합쳐 집정관이 되는데 더 낫다.
- 앰흑 기사
이 부분의 본문은 다크템플러입니다.
- 정말 멋진 이름이라 '아, 이 유닛은 존나 쎈 유닛이구나' 하겠지만 전작의 닥템이다. 하지만 기본 공격력이 45로 높아졌고, 공 1업당 공격력이 5씩 올라가기 때문에 더욱더 강해졌다. 풀업 시 다크템플러의 공격력은 49, 앰흑 기사의 공격력은 60이나 된다. 스타1때처럼 다크 아칸?을 소환할 수 없는 대신에 스타2에서는 고위 기사와도 미트스핀을 하여 집정관을 소환할 수 있다.
- 집정관
- 이름은 멋지지만, 아콘이다. 현실은 시궁창인 것이다! 집정관이면서도 불구하고 무한대로 만들 수 있는 주제에? 스플범위도 젤 나가신께서 친히 줄여주셔서, 암흑 기사와 함께 니 똥 캬랴멜!신세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1.3.3 패치에서 대형이 되고 사거리가 뮤탈이랑 같아져서 잉정관이 아닌 집정관이 되었다. 저그 벌레 삐들과 저능한 테란에게 쓸만 하다.
- CCTV
- 처음에는 광물/가스를 50/100이나 쳐먹었지만 프로토스 놈들의 유닛들이 가스 쳐먹는 괴물들만 모여있어서 25/75로 스타1과 같아지게 되었다.
- 차원 분광기
- 아돌프 스즈미야 하루히틀러와 란란루가 연합해서 만든 비행체로, 이름은 멋지지만 결국 빵셔틀이다. 젠장! 이런 게놈프로젝트 블리자드자식들! 이름은 멋진데 쓸데없는 유닛이 왜 이렇게 많은거야?
- 꼴뚜기?
- 거대한 몸집과 엄청난 높이를 자랑하며 그 높이를 자랑하다가 공중모드의 바이킹에게 삐쳐발린다. 이 바이러스같이 생긴 신은 긴 다리를 이용하여 언덕을 걸어서 올라갈 수 있으며, 대가리가 커서 삐맞게도 공중유닛의 공격을 받는다. 하지만 공중 공격능력은 없어서 바이킹이나 타락귀에게 쳐발린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탭댄서?
- 스타크래프트에서 드라군이 의느님에게 성공적으로 뇌 이식 수술을 받고 탭댄서?로 부활하였다. 백댄서?의 도움을 받아 댄싱킹으로 명성을 날리던 불멸자는 옛 드라군 시절의 오명을 씻고 탭댄스로 우주 정복 직전까지 가게 되었다. 하지만 테란 빠돌이 몸치 DK?가 남 잘되는 꼴을 못봐서 불멸자의 사거리를 6으로 늘리는 바람에 탭댄스로 우주 정복은 물건너갔다 카더라.
- 불사조
- 옛날에는 줘도 안쓰는 쓰레기 유닛이였지만, 지금은 신께 아부한 탓에 지상유닛을 공중으로 띄워서 공격할 수 있는 먼치킨급의 비참한 능력과 함께 무빙샷이 가능진데다가 생산속도가 빨라져서 공중을 지배한다고 카더라.
- 우주 쓰레기?
- 전작의 캐리어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경기도 오산이다. 이놈은 50원짜리 해병, 희드라, 바이킹 등에 여름철 아이스크림 녹듯 녹아내린다. 매우 유리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 유닛을 뽑는 것은 경기를 지겠다는 의미이다. 템페스트?를 돌려달라! 데이비드 킴 이삐야!
- 거대한 우주 쓰레기?
- 거대한 빅 브라더이다. 모선 위에 심시티가 설치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EA 게이즈의 노예가 틀림없다! 스타크래프트2 공개 시연 당시 스킬로는 은폐?, 시간 폭탄?, 블랙홀?, 행성 분열기?와 같은 개사기급 스킬이 있었다. 하지만 알파 시절 시연 영상만 보고 프로토스 삐사기! 奀사기를 외치던 대한게임국 키보드 워리어의 반란으로 은폐 기술만 남고 블랙홀, 행성 분열기, 시간 폭탄은 삭제되고, 리콜과 소용돌이?와 같은 잉여스러운 기술이 추가됐다. 모선은 질럿과 함께 아이유의 팬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카더라.
[편집] 똥싸개 종족 저그
- 일벌레
- 전편의 드론이다. 바뀐게 거의 없다.
- 여왕
- 저그의 1호 똥 찍어내는 기계이다. 캐리건이 여왕과 란란루!에 가서 함바가를 대빵 먹인 효과로, 퀸이 닭둘기처럼 날지도 못하고, 점막 바깥에 가면 대군주만큼 느려진다. 대신 공격을 할 수 있다. 여왕이 똥을 싸면 점막 종양을 만들어낸다.
- 대군주
- 전편의 오버로드이다. 이름이 더 멋있어 졌지만 속도는 변함이 없는 것이, 마치 초고속카메라를 시청하는 것 같다. 하지만 점액을 싸는 기능이 추가되어 테란들을 물먹이지 못하고 바이킹에게 걸려 다진 고기가 된다. 그리고 장님이다!
- 저글링
이 부분의 본문은 초글링입니다.
- 전작의 저글링은 발업을 하면 발이 빨라지지만 이놈은 날개가 달린다. 그리고 자세히 관찰해보면 가끔씩 짧은 거리를 날개를 파닥파닥거리면서 날아다닌다! 이동속도는 발업을 하면 안그래도 존나 빠른데 점막 위에서는 발정난 개마냥 뛰어다닌다. 그리고 사람들이 안 보는 곳에서 몰래 저글링?을 한다.
- 맹독충
- 알 카에다의 자폭능력을 전수받아서 폭발이 가능한 초글링들이다. 파워 하나는 캐사기급이라서, Oh~ TerribleTerribleDamage!! 플러스 I hacked 127.0.0.1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변신수 (라 쓰고 감시군주의 똥이라 읽는다.)
- 이 이상한 달팽이는 돌아다니다가 마린을 보면 마린으로 진화하고, 질럿을 보면 질럿으로 진화하고, 저글링을 보면 초글링으로 진화한다! 그러면 "우왕 굳, 거신을 보면 거신이 되겠네?"하면서 이녀석을 거신한테 데리고 가면 초고속즉시삭제가 시전되니 각별히 주의할 것.
- 뮤탈리스크
- 별전쟁 1에서는 구알디언과 디바우러로 진화할 수 있었지만, 캐리건이 그딴 거 필요 없다.하면서 초고속즉시삭제했다. 젠장할!
- 감염충
- 디파일러가 사라진 대신 나온 저그의 구세주 마법 유닛이지만, 데이비드 킴이 매우 싫어해서 지지고 볶고 조지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바람에 그지 깔창처럼 너덜너덜해진 유닛이다. 초월체에게 아부를 조금 해서 신경기생충? 능력을 획득했다. 한때 또르, 공성전차, 거신에게 신경기생충을 사용하긴 했지만, 삐 데이비드 킴이 신경기생충 사거리를 9에서 7로 너프하는 바람에 고자가 되었다. 또한 진균번식?은 경장갑/중장갑 데미지가 36/48이었지만 30/40으로 너프가 되었다. 이로써 이제는 더이상 진균번식이 '공격용 스킬'이 아니라 상대방의 발을 '잠시 묶는 스킬'로 변모하였다. 몇몇 저그 유닛은 똥을 싸지만 이녀석은 똥을 발사한다! 저그는 똥이야 똥! 히히 똥덩어리 발사!
- 감염된 테란 (이라 쓰고 감염충의 똥이라 읽는다.)
- 이동 속도가 느리고 비정규직 인생?을 살아가는 대신 백괴스러운 공격력으로 인해 테란 사기론에 일조하는 유닛이다.
- 울트라리스크
- 별전쟁1에서의 그것과 흡사하다. 코끼리에서 뭔가 애매모호한 것으로 진화했고 드디어 땅을 파고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덤으로 칼날이 두자루로 갈라지는 덕분에 넓은 범위에 피해를 줄 수 있다. 크기가 별전쟁1의 그것보다 매우 커져서 아군 유닛을 가로막기 일쑤다. 역장을 파괴할 수 있으면 뭐하나? 존재 자체가 자연 역장인데.
- 홍어?
이 부분의 본문은 홍어입니다.
- 무리 군주라는 저그 치고는 멋진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은 홍어같이 생겨서 홍어라고 불린다. 새끼 홍어? 2마리를 달고 다니다가 적이 보이면 새끼를 투하한다.
- 가시 촉수
- 성이 큰 콜로니의 진화형이다. 이제 땅속에서 길다란 혀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찌르는 것이다. 이제 이동 기능이 있지만 이동할 때의 속력은 대군주보다 느리다. 게다가 크립 밖에서는 땅을 파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이동 속도가 0에 수렴한다! 그런데 뿌리를 들어도 가시는 멀쩡한데, 왜 공격을 못하는지는 현재 저그 7대 불가사의중 하나다.
[편집] 종족별 명대사
많이 듣던 대사들이 없는 것은 유닛들을 10번 이상 눌러야 나오는 대사라고 카더라.
[편집] 테란 유닛들의 명대사
“전 뭐든지 고칠 수 있죠! (으지지적 콰과과광) 이게 잘만 돌아가면... (쾅! 퍼벙! 위이이잉...) 이놈아..(기잉 기잉) 내 말좀 들어라!”
“난 충치있어, 그러니 엿은 댁이나드셔!”
- —SCV, 엿을 권하는 친구에게
“추락한다! 모두 자리를 지켜라! 통신 끝! 그런데, 낙하산 어디있지?”
“나쁘지 않은데.”
- —짐 조심 레이너, 옆에서 죽어가는 동료를 보며
“당황하지 마라, 옆의 동료를 꽉 붙잡아라! 아, 실례♥”
“엔진소리 죽이는데?”
- —벤시, 마하2.5로 달리며
[편집] 프로토스 유닛들의 명대사
“우리는 아이유의 목소리다.”
- —모선, 초록색 크리스탈 위에서 아이유를 보며 하악거리며
“내 목숨을 아이유에!”
“아이유의 빛을 내뿜어라.”
- —공허 포격기, 풀삐된 레이저를 내뿜으며
“나는 원시의 목소리다.”
- —추적자, 프로토스 유닛인 주제에 구석기 시대에 사는 삐인지 아닌지 알 게 뭐야.
[편집] 저그 유닛들의 명대사
“پاکستان کی موجودہ تہذيب پر بہت گہرا اثر چھوڑا ہے۔ اس کے ساتھ ساتھ مختلف صوبوں ميں لباس، کھانے، زبان اور تمدن کا فرق پايا جاتا ہے۔ ”
- —저글링, جےرغ
“عائلات المهجرة إلى بغداد الانتخابات المحلية المقررة ربموااجاهة بمحاولة إقصائه انتخابيا، فيما عادت عشرات يال عندما نفقات سفريات أكثر م”
- —히드라리스크, جےرغ
“ه میشد. نیز نامیده اند. اسماعیلیان نزاری و مستعلی، خلفای فاطمی را از نسل او میدانند. محل اقامت او، شهر سلمیه در غرب سوری”
- —뮤탈리스크, جےر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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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확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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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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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스타1과의 차이
[편집] 완전 번역
완전히 미국어였던 전편과 달리, 후속 작은 완전히 한글이다, 그러나 유닛 이름이 전부 한글로 바뀌면서 백괴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그 이름의 예를 몆가지 들자면,
- 마린(Marine): 해병
- 고스트(Ghost): 유령
- 시즈 탱크(Siege tank): 공성 전차
- SCV(Space Construction Vehicle): 건설 로봇
- 질럿(Zealot): 광전사
- 커맨드 센터(Command Center): 사령부
- 사이언스 베슬(Science vessel): 과학선
- 레이스(Wraith): 망령
- 배틀크루저(Battlecruiser): 전투 순양함
- 오버로드(Overlord): 대군주
등으로 아주 알기 쉽고 편리하게 이름이 바뀌어 있다.
셔틀과 같은 역할을 하던 오버로드가 군주로 판명되자, 많은 사람들이 백괴스럽다 카더라.
[편집] 사라진 유닛들
멀티플레이 기준으로 아래 녀석들이 사라졌다. 그러나 싱글플레이에서는 나오는 놈도 있고 안나오는 놈도 있고.
- 위안부
- 여성부의 영향으로 대한게임국의 여성들은 더이상 전쟁터에 발붙이지 않게 되었다.그래서 치료를 담당하던 메딕이 더이상 찾기 어렵게 되었다. 그로 인해 메딕 없이 실전에 마린들이 많이 투입되고, 결국 마린들의 갑옷이 마데인치나인것이 들통나게 되어 손해를 메우느라 더욱 비용이 많이 들게 되었다. 현재 귀족 의료 서비스인 의료선이 역할을 대신하고 있으나 역시 돈이 많이 든다.
- 파이어뱃
- 저글링과 팀원들의 항의로 인해 없어졌다. 일자리를 잃은 그들은 화염방사기가 달린 벌쳐인 화염차를 몰고 다니며 느린 속도+적은 체력 의혜택을 마음껏 누리고 있다. 우왕ㅋ굳!
- 골리앗
- 대한게임국의 키보드 워리어들이 안드로이드였던 골리앗 조종사들을 해킹하자, 사라져 버렸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용케 살아남았는지, 캠페인에는 등장한다고 카더라 통신이 전해주었다.
- 레이스
- 종이 비행기가 추적추적 내리는 비에 추奀추奀 젖어서 떨어졌다.
- 사이언스 베슬
- 별전쟁 중에 불어닥친 심각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기계인 밤까마귀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되었다.
- 벌쳐
- 크고아름다운奀같이 생겨서 여성부가 크리먹혓을 뿐더러 크고아름다운奀으로 컨트롤하는것에 근접유닛들이 반발하자 삭제되었다.
- 리버
- 셔틀들의 항의로 인해 사라졌다.
- 스카우트
- 스타크래프트 II에서 우주 쓰레기?가 '하늘의 맙소사' 역할을 대신하여 자신의 입지가 좁아져 못나왔다.
- 아비터
- 거대한 우주 쓰레기?가 아비터를 모조리 먹어치워서 멸종했다. 덕분에 거대한 우주 쓰레기?는 건물까지 은폐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는데 알 게 뭐야.
- 커세어
- It is a good day to die?를 입에 달고 다니더니만 그대로 꿈이 이루어져 뒈져버렸다.
- 무뇌새끼
- 스타크래프트에서 뇌가 없다는 이유로 수많은 토스 유저에게 비판을 받아 초고속즉시삭제가 시전되었다.
- 다크 앍칸
- 다크 템플러가 다크 템플러끼리 한 몸이 되지 않고 하이 템플러와 외도를 해 변종?이 태어나게 되었다. 후세?에 이 변종들로 인해 다크 템플러끼리 합체를 해도 더 이상 다크 아칸 종자가 태어나지 않게 되었다. 더러운 게이자식!!
- 럴커
- 버로우를 지하 179.9cm까지만 해야하는데 행성의 핵까지 삐버로우를 해서 타죽어버렸다.
- 디파일러
- 디파일러에게 가장 원한이 많은 저글링 집배원이 디파일러에게 스타크래프트 II 초대장을 안줘서 못나왔다 카더라.[3]
- 스커지
- 테란 종자들이 하도 사이언스 베슬 등을 뽑아대서 자폭하느라 스커지 종자가 멸종하였다. 그 덕에 스커지에 항상 치를 떨었던 테란도 사이언스 베슬을 생산하지 않고 밤까마귀를 생산한다는데 알 게 뭐야.
- 디바우러
- 캐리건이 그딴 거 필요 없다면서 없애버렸다.
- 가디언?
- 어부들이 꽃게의 종족 보존을 위해 새끼 꽃게 종자는 남기고 어업을 해야하는데, 탐욕스러운 어부들이 새끼 꽃게까지 닥치는대로 잡아대서 멸종했다 카더라. 그래서 이제는 새끼 2마리를 업고 다니는 홍어?를 잡는다. 우왕ㅋ굳ㅋ
[편집] 사양
스타크래프트 2의 사양은 스타크래프트 1이 돌아가면 될 정도로 아주 낮아서 대한게임국에 존재하는 컴퓨터라면 누구나 실행시킬수 있다. 은(는) 훼이크고, 아래에 있는 것은 최소 사양이다.
- 운영체제: Vindows NZ - Final solution, 윈도우 3.0, 에니악 (그 이외의 똥컴은 블루스크린의 공격을 받는다.)
- 남아돌아야 하는 용량: 7GB (처음 7GB는 설치 프로그램의 용량이고, 실제 게임 용량은 12GB이다. 설치 프로그램이 7GB라니, 정말 백괴스럽군 그려.)
- 그래픽카드: 빌 게이혹은 스티브 잡스가 만든 것이어야 한다. 혹시 삼보컴퓨터나 척 노리스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짐 조심 레이너가 완벽한 구형으로 보이니 주의할 것!
[편집] 도보시오
[편집] 주석 (Sn)
- ↑ 1.5로 하향되었다.
- ↑ 여성부가 매우 싫어하는 포자 촉수 플래시
- ↑ 본격 저글링이 디파일러 퇴출시킨 만화
[편집] 바깥 고리
스타크래프트II-자유의 닭날개와 윙봉™에 존재하는 유닛과 영웅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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