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 감방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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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운명이라는 감옥에 갇혀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라는 감옥에 갇혀있는 것이다”
스탠퍼드 감방 실험(Stanford Prison Experiment)는 어느 잉여 사회 심리학자가 제안한 실험으로, 현재까지 사람들의 입에 나쁜 이야기로 오르내리는 실험이다.
[편집] 실험의 경과
잉여 사회 심리학자였던 필립 짐바르도는 감옥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한 열쇠라는 명목으로 하였지만, 사실 자신이 사설 교도소를 인가 받으려는 목적으로 자신이 재직하던 스탠퍼드 대학교 심리학과 건물 아래에 모의 교도소를 차리게 되고, 하루에 12달러라는 미끼를 문 자원자라고 불리는 희생양들을 경찰을 동원해 모의 교도소에 집어넣었다. 또한 아무나 간수가 될 수 있는지 확인해보기 위해 무작위로 간수를 뽑은 다음 실험이 시작되게 되었다.
- 1일차 : 교도소에 들어간 사람들이 각자 자신의 역할에 눈을 뜨기 시작하여, 사람들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서 명 연기를 펼치기 시작했다.
- 2일차 : 죄수 역할을 맡은 사람들이 짜증난 나머지 폭동을 일으키자 간수들을 그들을 무참히 짓밟았고 상황은 종료되었다. 한 명이 너무나 감옥 안에 있기 싫어 실험진을 속인 후 탈출에 성공한다.
- 3일차 : 죄수 역할을 맡은 사람들의 면회날. 어떤 자원자의 부모는 아들을 실험에서 빼내려고 했으나, 잉여 심리학자는 자신의 명연기에 너무 심취해 있어 그걸 저지하고 좀 더 교도소를 진짜처럼 꾸밀지 고민하게 된다. 한명은 이게 실제라고 생각하여 스트레스 과다 증세를 보여 실험진이 끌어내었다.
- 4일차 : 가석방이란 제도가 실시되고, 희생양들은 돈을 내고서라도 여기서 탈출하고 싶다는 말을 전한다. 물론, 잉여 심리학자는 실험이 우선이라면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씹어주었다.
- 5일차 : 간수들이 죄수들을 갖고 노는 모습이 관찰되었으며, 동료 교수가 이걸 보고 당신은 우주쓰레기고 바로 실험을 종료시키라는 말을 하고, 그 여자교수의 말에 충격을 받은 잉여 사회 심리학자는 실험을 종료한다.
[편집] 실험의 결과
이 실험이 끝난 후 잉여 사회 심리학자였던 필립 짐바르도는 진짜 감옥도 아닌 실험인데도 이렇게 명연기를 펼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회상하였으며, 인간은 권력만 준다면 모두 잠재적인 삐가 될 수 있다고 규정하였다. 하필이면, 이 사건 이후 진짜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나 이 실험은 더 큰 주목을 받게 되었으며 세간에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그러나, 필립 짐바르도는 인간은 모두 잠재적인 삐가 될 수 있으나, 한두명의 영웅적 행동으로 이를 고칠 수 있다고 자가 만족을 하게 된다.
이 실험을 바탕으로 여러 곳에서 이와 같은 일들을 펼치게 되고, 거의 모두 비슷한 결과가 도출되게 된다. 심지어 쌀국에선 이 실험을 실제로 벌인 일도 있었으나, 쌀국은 시스템을 비판하기 보단 관련자를 문책하는 것으로 상황을 종결시켰다.
그리고 이 실험은 훗날 영화로 만들어지게 된다. 그것도 두 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