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내용의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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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는 쌀국에 사는 할리우드 영화 만드는 좀벌레다. 그가 만든 흥행작은 무수히 많으나, 요즘 스티븐 스필버그는 노망이 들었는지 아닌지 흥행작은 찾을래야 찾아 볼 수도 없다 카더라.
차례 |
[편집] 스티븐 스필버그 외계인설
혹자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외계인이라고 주장한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에서는 외계인이 밥먹듯이 뜨는데 그의 어떤 영화에는 외계인을 억수로 쑤셔넣었다는 평이 있기까지 하니 말 다했다. 사실 스티븐 스필버그는 로스웰 사건때 외계인을 목격했다고 하는데, 진실은 그것이 아니라 스티븐 스필버그는 로스웰 사건때 내려온 외계인이다…라고 혹자는 주장한다.
[편집] 스티븐 스필버그의 외계인 영화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들에는 어떤 외계인들이 나오나 알아보자.
[편집] 쥐라기 공원
사업가 존 해몬드(John Hammond: 리차드 어텐보로 분)는 코스타리카 서해안 한 섬에다 ‘쥐라기 공원’, 즉 살아있는 공룡들의 공원을 세운다. 그는 화석에 갇힌 모기의 피에서 공룡의 DNA를 채취해, 개구리의 유전자와 결합시키는 방법으로, 6천 5백만년 전의 공룡을 재현시킨다. 그러다 전기가 나가고 공룡들이 탈출해 쥐라기 공원에서 난동을 피우자 그것을 깨달은 존 해몬드는 광선총으로 공룡들을 모두 죽이고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면서 UFO를 타고 지구를 떠난다. 그렇다. 존 해몬드는 사실 외계인이였다.
[편집] 외계인
어느 한적한 마을의 숲속에 우주선이 나타난다. 우주선에서 내린 외계인들은 지구의 각종 표본들을 채취하던 중 인간들이 나타나자 서둘러 지구를 떠나는데, 그 와중에 뒤쳐진 한 외계인만 홀로 남게 된다. 방황하던 외계인은 한 가정 집에 숨어들고, 그 집 꼬마 엘리어트와 조우하게 된다. 엘리어트는 외계인에게 E.T.(Extra-Terrestrial)란 칭호를 붙여주고 형 마이클과 여동생 거티에게 E.T.의 존재를 밝힌다. 그때부터 삼남매는 엄마의 눈을 속인 채 집안에서 몰래 E.T.를 돌봐준다. 그러다가 E.T.를 보살펴주던 엘리어트는 자전거로 하늘을 날다가 자신이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E.T.와 함께 UFO를 타고 우주로 떠나간다.
[편집] 트랜스포머
샘 윗윅키는 사실 자신이 고대의 트랜스포머 외계인이였다는 사실을 깨닫고 지구를 떠난다. 그렇다. 샘 윗윅키는 기억을 봉인당한 트랜스포머, 그의 본명은 샘 프라임이였다. 결국 샘 윗윅키는 자신의 힘으로 덧셈티콘을 박살내고 우주의 평화를 지킨다.
[편집] 파라노말 액티비티
8살 때부터 자신의 주위를 맴돌던 정체불명의 존재를 느껴왔던 케이티. 최근 들어 점점 더 강도가 심각해지는 이상한 사건들로 인해 그녀의 남자친구 미카는 그들의 24시간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촬영이 시작된 이후 문이 스스로 움직이고 벽의 액자가 저절로 깨지는 등 이상한 현상들이 녹화되기 시작하고, 정체 불명의 존재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결국 밝혀진 정체 불명의 존재는 바로 공포스러운 외계인이였는데...
[편집] 기타 외계인 영화들
설명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