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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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은 너가 먹으면 스팸 메시지를 보내거나 받고 싶게 만드는 햄이다. 이 스팸을 먹으면 너의 양심이 1/1000000000000000000배로 반달되며 너는 악덕 고용주에게 고용되어 스팸 문자, 스팸 전화, 스팸 이메일 등등 양심없는 짓거리를 마구 하게 된다.
차례 |
[편집] 어원
스팸이라는 이름은 스팸 메시지의 아버지 스팸포드 월라스의 이름을 따왔다. 참고로 스팸포드 월라스는 이그 노벨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편집] 맛
스팸의 맛은 짭짤하다. 광고에 의하면 따끈따끈한 밥 위에 얹으면 맛이 끝내준다 카더라. 이 짠맛을 보정하기 위해 스팸의 짝퉁이 등장하였지만, 이 햄들은 스팸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이 없다. 스팸의 맛은 짭짤하기도 하지만 고기 맛도 있으며 그 외에도 잡다한 맛이 난다. 바로 이 잡다한 맛이 스팸 메시지를 보내게 하는 원동력이다. 특히 그냥 햄만 먹을 때는 이 메시지를 보내지 못해 견디지 못하지만, 조금 익혀먹으면 스팸을 보낼 확률도 줄어들고 짠맛도 강해지게 된다. 스팸의 특징 중 하나는 찌개에 넣으면 찌개 맛, 버거에 넣으면 버거 맛이 나는 것이다. 읭?
[편집] 종류
스팸에는 스팸 클래식, 스팸 마일드 클래식, 스팸 싱글 클래식이라는 세 종류가 있다. 스팸 클래식은 평범한 스팸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며, 스팸 마일드는 덜 짠 햄으로, 랜덤한 위장술을 적절히 섞어 스팸을 보낼 수 있게 하여 위험성을 줄이고 스팸 메시지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스팸 싱글 클래식은 스팸 클래식과 같으나 스팸 메시지를 한꺼번에 보내지 않고 한 통씩 정성스레 보낸다.
[편집] 판매량
한때는 스팸이라는 이름으로 잘 나갔으나, 스팸 메일 남발과 짠맛이 덜한 다른 햄의 등장으로 인해 사람들은 스팸을 먹지 않기 시작했다. 현재 스팸 구글링 결과를 보면 음식 스팸은 스팸 메시지에 관한 내용 안에 묻혀있다. 하지만 대한게임국 스팸의 관리자인 제일제당은 최근 '따끈한 밥에 스팸 한 조각'이라는 이벤트를 열어 스팸을 전송할 수 있는 확률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이로 인해 대한게임국에서의 스팸 소비량은 늘었다.
[편집] 도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