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리는 MB
“한 가지만 묻죠. 이제 지겹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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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거꾸로 흐릅니다. 이 글은 시간을 달리는 MB이(가) 타임리프를 사용하여 시간이 거꾸로 흐릅니다. 다시 원래대로 흐르길 바란다면 빨리 신카이 마코토를 제거해야 합니다. |
시간을 달리는 MB는 대한게임국에서 2008년 5월 개봉된 4D 애니메이션이다.
차례 |
[편집] 정보
[편집] 성우
- 이명박역 : 츠키야마 아키히로
- 광우병역 : 미국 A목장 BBK-17 소
- 조중동역 : 아사나카 히가시?
- 시민1역 : 타리치 마세이
- 시민2역 : 초무 태리치마센
- 전경1역 : 카부치코 치라루
- 전경2역 : 수멘 부조쿠
[편집] 줄거리
| 보면 이명박의 저주가 내릴 것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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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게임국의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한 기호 2번 이명박. 결국 당선되어 취임식을 앞둔 전날 밤, 명박은 이상한 소고기 모양의 물건을 건드리고, 시간을 달리는 (타임리프)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취임식날 철폐했던 대운하 공약을 부활시킨다는 선언을 하자, 시민들이 취임식 연설을 하고 있는 명박을 잡으려고 한다. 놀란 명박은 시간을 달려서 80년대의 백골단을 부활시켜 시민들을 폭력 진압하게된다. 죄책감에 시달리던 명박은 이것이 자신의 운명임을 깨닫고 정치에 자신의 타임 리프 능력을 마음껏 사용하는데……! [편집] 결말그러나 사실 그 쇠고기는 미래에서 온 노무현의 시간 여행 기구였다. 노무현은 이명박의 친한 친구였지만 어느 날 무현이 명박에게 고백을 하고, 명박은 놀란 나머지 80년대로 시간을 되돌려 또다시 백골단을 부활시켜 무현을 죽여버리게 된다. 그리고 무현은 이렇게 말한다. "광우병 병동에서 기다릴께...!" 그리고 눈을 감는 무현. 명박은 앞으로 단 한번의 타임 리프가 남았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명박은 자신의 취임식으로 시간을 되돌리고, 혼자 눈물을 조용히 흘린 뒤 명박의 침묵에 놀란 시민들에게 "대통령직을 이회창에게 양도하겠다" 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하늘을 올려다보며 영화는 막을 내린다. |
[편집] F MAX 기술
본 애니메이션은 F MAX 대응 상영관에서는 실제 감촉과 함께 영상을 감상 할 수 있다. 백골단이 시민들을 진압하는 장면에서 시민들의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
[편집] 제 2편
이제 70년대로 돌아가는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다 카더라. 이것은 트위터가 전한 사실이므로 정확하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