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태엽 오렌지
시계태엽 오렌지(영어: Clockwork Orange)는 청소년이 꼭 봐야할 영화 100편중 한편으로, 보고 난후에 깽판을 쳐주는것이 예의인 영화이다(그런데, 어른들이 멋대로 18세 이상만 쳐 보라고 지랄을 쳐놨다. 물론 여기 백괴사전의 청소년들은 꼭 이영화를 보는 것이 좋다.)
[편집] 줄거리
알렉스 드라쥐라는 모범생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이다. 이 알렉스는 모범생들이 저질러야 하는 여러 가지 짓거리(여자두명과 옷을 벗고 삐질을 하고, 길가던 부랑배를 친구들과 같이 조지는 일, 경찰서 형사가 친히 방문하여 어떤지 물어보는 일, 어느 작가네 집에가서 Singing in the Rain을 부르면서 작가 아내를 삐하고, 작가의 다리를 부셔놓기, 조폭 흉내내면서 다른 집단 후려 패기 기타 등등)를 하고 다닌다. 그런데 그에겐 존내 이상한 취미가 있었으니, 바로 클래식을 쳐 듣는다는 것이었다. 어느날 알렉스가 친구들하고 지랄하면서 놀다가, 어느 여편네를 죽이게 된다(둔기가 참 아스트랄하다). 그후 알렉스는 교도소에 갇히게 되고, 몇년 동안 거기에서 썩게 된다. 그후 알렉스는 빨리 교도소를 나오기 위해서 루드비코 실험이라는 것에 참여 하게 된다. 베토벤의 9번 교향곡을 들으면서 알렉스는 범죄적인 것을 보면 토를 하게 된다. 밖에 나와서 알렉스는 자기 패거리 & 부랑자에게 존내 쳐맞게 된다(새디스트들은 이걸 보면서 하악거릴정도로 구타가 심하다). 알렉스는 도망치다가, 다리를 부셔버린 작가집에 머물게 된다. 작가는 아무것도 모르고, 알렉스를 받아줬다가 알렉스가 부르는 Singing in the Rain을 듣고, 알렉스를 죽이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알렉스의 약점을 캐고, 존내 좋은 스피커로 베토벤의 9번 교향곡을 틀어줬다. 당근 알렉스는 존내 듣기 싫어서 자살하려고 했는데, 구사일생으로 살게 된다. 산 다음에 내무부에서 어떤 인간이 찾아와서 '작가가 너에게 몹쓸짓을 했구나, 자 여기 싸인플리즈~ 싸인하면 좋은 직장 구해주고, 돈 많이 줄께^^' 라고 지껄이고, 알렉스는 싸인을 하게 된다. 물론 그 싸인과 함께 베토벤의 9번 합창곡을 들으면서 알렉스는 어느여자랑 삐하는 상상을 하게 된다.
[편집] 참고
- 모 이동통신 회사 광고중에 저 시계태엽 오렌지의 음악이 쓰였다. (아마도 쌩쑈를 하라고 지랄하는 광고였을 것이다). 고로 저 광고도 막장이다.
- 저 영화를 보고 범죄를 저지른 다음에, 저 영화를 보고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라.
- 모 인간은 저 영화에서 나온 Singing in the Rain을 듣고, 나중에 사랑은 비를 타고(Singing in the Rain)를 봤는데 저 영화가 생각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