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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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영어: Cereal, Serial, dksemfhdj: tlfldjf)은 강하게 발음하면 씨리얼이라고도 불리며, 과자의 일종이다. 대부분 컴퓨터의 소프트웨어에는 이 시리얼이 함유되어 있으며 프로그램을 인스톨하기 전 프로그램에 함유된 시리얼을 올바른 방법으로 먹어야만 한다. 시리얼의 적으로는 같은 과자류인 크래커(CRACKer)가 있는데, 크래커는 시리얼보다 맛있기 때문에 더 대중적이다. 하지만 컴퓨터는 크래커를 싫어하며, 억지로 먹일시 컴퓨터가 바보가 되는 경우가 있다.
차례 |
[편집] 역사
현존하는 시리얼은 대부분 왜국의 천재소녀 이와쿠라 레인(왜말:
이러한 레인의 일생은 훗날 재조명되었고 왜국에서 cereal experiments lain이라는 영화로 제작되었다. 백괴스럽게도 이 영화는 사실 영어를 못하는 왜국인들에 의해 cereal이 serial이라고 잘못 쓰여있으며 왜국의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제목이 영어로 되어 있다. 해외 수출을 염두한 것인 듯 하다. 대한게임국에서도 심야프로로 방영되었다.
[편집] 먹는 법
시리얼은 여러 색깔로 구성되었으며 아무렇게나 박스에 담긴 무질서한 상태로 유지되어 있다. 카오스 계수로 치면 평균적으로 112카오스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다. 시리얼의 색깔은 프로그램마다 다른데 색이 모두 똑같은 콘푸로스트같은 시리얼은 시리얼의 전체적인 형태 및 설탕결정의 형태에 따라 배열한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전 시리얼을 알맞은 색으로 배열한 후 마지막으로 우유를 붓는 의식이 일반적으로, 우유 이외의 다른 것을 붓게 되면 프로그램 혹은 컴퓨터 자체가 오작동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그러나 오작동을 일으킬 경우 침착하게 컴퓨터를 한 대 때린 후 시리얼을 다시 배열하면 고쳐질 수도 있다... 안되면 알 게 뭐람?
제대로 시리얼을 입력했다면 사용자와 사용자의 프로그램, 그리고 컴퓨터는 삼위일체가 되어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면서 지구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합체한다. 합체하는 데 실패했다면 상기의 과정을 다시 반복하자. 역시 이번에 안되도 알 게 뭐람?
흔히 '자유 소프트웨어'라고 불리는 공짜 프로그램에는 시리얼이 함유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합체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심심하다. 그리고 셰어웨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은 공짜인 척하다가 합체하려고 하면 시리얼을 요구하는데, 셰어웨어는 기본적으로 무료배포라 안에 시리얼이 안 들어있다. 시리얼을 구하려면 회사에 전화해서 돈을 내고 시리얼을 구입해야 하는 백괴스러운 존재이다.
[편집] 크래커
이 부분의 본문은 크래커입니다.
크래커는 시리얼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이다. 크래커 역시 왜국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며 그 유래는 다까보갓쓰(왜말: ダカボガッ―ツ)라는 이름의 청년이 연구실 컴퓨터에 크래커를 쑤셔넣은 것이다. 유명한 크래커 상표로 Keygen, Razor에서 제작하는 크래커가 있으며, 대개 크래커들은 시리얼보다 더욱 맛이 좋으면서도 공짜인데다가 시리얼을 사거나 꺼낼 필요 없이 공기중의 원소를 추출하여 시리얼을 만들고, 또한 자동으로 배열까지 해준다. 그리고 봉지를 열면 흘러나오는 흥겨운 컨트리 음악으로 지구인들을 유인하기 때문에 지구인들의 호감을 사기 충분했다. 전세계의 음지에는 이런 크래커를 제조하는 지하비밀공장이 있으며 직원들이 계속 크래커를 찍어내고 있다.
크래커는 인터웹 익스플로더나 불여우 등으로 무료주문이 가능하다. 그리고 주문하면 몇 초 정도밖에 안 걸리는 시간 내로 도착한다. 단점은 이러한 점들 때문에 시리얼 제조회사들이 크래커를 싫어하여, 크래커를 사용하는 것이 발각된 자들에게 여러 불이익을 준다는 것이다. 특히 나치크로소프트는 윈도우즈에 크래커를 곁들이다 걸리면 윈도우즈를 시커먼 MS-DOS로 둔갑시켜버린다.
[편집] 도보시오
- 시리아 - 시리얼의 대부분을 여기서 생산한다(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