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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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시사저널인천기독공화국서울화학공화국 국경에 위치한 언론이다. 최근 시사저널 사태를 맞아 회사 건물이 전소되었다.

차례

[편집] 시사저널의 유래

1980년대. 대한게임국에서 인천기독공화국과 광주인권공국을 침략하여 말살하려는 사태가 일어났을 때, 이를 보도하기 위한 언론으로 설립되었다. 원래 본사는 인천기독공화국에 있었다. (믿어지지는 않지만 말이다.) 이들은 공정보도를 지향하면서 양 사회에게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보도라는 목적으로 양 국가에 잡지를 판매하였다. 이들의 보도가 큰 인기를 누리면서 최단시간 최다 정기구독자를 얻었고, 최근까지 큰 인기를 얻었다.

[편집] 시사저널의 인수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인천기독공화국과 서울화학공화국, 그리고 대한게임국 정보들에서 자신들의 정책에 맞지 않는 의견을 내놓는다는 이유로 모두가 시사저널을 싫어하기 시작했다. 시사저널은 이에 따른 경제파탄으로 고민하고 있던 중, 때마침 서울화학공화국에 본사를 두고 있던 자유신문사에서 시사저널을 인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신문사는 그대신 본사를 서울화학공화국에 둘 것을 제시했고, 인천기독공화국의 검열에 질려 있었던 시사저널 기자들은, 그러나 인천기독공화국에 빠른 접근을 위해 시사저널 본사를 인천기독공화국과의 국경에서 0.1m 떨어진 곳에 건설했다. 덕분에 시사저널 건물 1층은 기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양 국가 간의 국경검문소로 사용되고 있다.

[편집] 시사저널 사태

시사저널 사태는 2016년 6월부터 2017년 7월까지 일어난 언론 사태 및 전쟁이다.

[편집] 배경

시사저널 기자중 한명이 인천기독공화국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이랜드의 권력구조에 대한 기사를 쓰고, 이를 이랜드측과 같이 협의했다. 그 날 저녁, 김태창 사장이 이 기자를 호출하여, 자신이 이랜드 회장과 친분이 있으니 이 기사를 삭제하라고 하였고, 삭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들었다. 다시 편집국장을 불렀을 때도 동일한 상황이었다. 그러자, 김태창 사장은 편집국과 상관없이 인쇄소에 윤전기를 중단하고, 기사가 있던 부분을 광고로 채우도록 지시하였다. 이랜드가 서울화학공화국의 경제의 상당부분을 장악하고 있던 상황에서, 이 사건은 큰 파장을 일으켰고, 시사저널의 기자들은 이에 대하여 반대하고 전면 농성에 들어갔다.

[편집] 시사저널 사태

인천기독공화국 쪽에서는 시사저널 사태에 대해 자유언론사쪽의 입장을 들고 있었다. 반면에, 이랜드에 의해 국내 경제가 잠식되어 있었던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이 기회를 서울화학공화국의 경제를 회복할 기회로 삼고, 농성에 들어간 기자들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이에 인천기독공화국과 서울화학공화국은 외교전에 들어갔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양국의 군대가 시사저널 건물에 집결하였고, 2016년 12월 21일을 기점으로 양국은 약 6개월간의 전쟁에 들어간다. 2017년 6월, 전쟁은 한 사람의 사망도, 한 사람의 부상도 없이 결론을 내지 못하고 막을 내리게 되는데, 그 이유는 시사저널 기자들이 인천기독공화국의 지인들을 시켜 인천기독공화국의 행동에 반대의견을 내도록 유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를 자유신문사측에서 막아, 시사저널 기자들은 자유신문사 회장 집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고, 이는 시사저널 기자들과 자유신문사와의 충돌을 불러일으킨다.

[편집] 향후 전망

시사저널의 기자 일동은 2017년 7월 1일자로 모두 시사저널을 떠났고, 새로운 시사주간지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제호는 <시사KiN>이며, 시사저널이 담지 못했던 내용들을 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사저널 사태로 새 회사는 서울화학공화국 중앙부에 위치해 있지만, 이들은 계속 기사를 위하여 인천기독공화국 및 기타 공국, 공화국, 국가를 순회하는 등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사저널은 겨우 회사건물을 그 자리에 복구한 자유신문사측 사람들에 의해 계속 발간되고 있으나(다만, 국경검문소의 기능은 당분간 상실되어 자유신문사측 기자들은 서울화학공화국에게서만 자료를 얻고 있다), 기존의 시사저널 독자들은 이 잡지를 짝퉁 시사저널로 간주하고 이미 구독을 거부한 상태이다. 하지만 이 잡지는 아직도 국내 서점과, 한국철도공사, 기타 버스 가판대에서 팔리고 있다. 사 보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궁금하겠지만... 혹자에 의하면 이 잡지가 중앙일보와 관련이 있다 카더라.

[편집] 사소한 거리

  •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현 시사KiN 사람들도 원 회사건물로 돌아가고 싶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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