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압후투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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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압후투(始押後投)는 왜국종교 단체 가운데 하나이다. 눈깔괴물을 백괴스러운 연출력으로 만들어서 보는 이들을 오타쿠로 만든다.

보라. 저 백괴스러운 영상 속의 눈깔괴물들이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중간에 자세히 보면 덕후 총리 아소 다로현시연 멤버들을 찾아볼 수 있다.

차례

[편집] 왜?

겉보기에는 Studio Ghibli™와 다를 바 없는 작업실이나, 그 실상은 전혀 다르다.

현재 종이 호랑이인 쿠보타 미츠토시를 놔두고, 신보 아키유키 자기 혼자 눈깔괴물을 조종하는 스킬로 잡작품들을 만들고 있다. 잡작품들은 장르를 불문하고 '조폭이 모스크에 가서 아멘을 외치자 선행자가 나타나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한테 파이를 증정하였는데 이게 선생한테 매를 맞아서 생긴 헛것'으로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주제를 알 수 없다. 아니, 주제 자체가 알 게 뭐야. 정작 똘마니 스태프들은 '아! 스트랄'(dksemfhdj: dk! tmxmfkf, icufjt: jf? ng'gyfw)이라고 하니. 최근에는 눈깔괴물교의 영향을 깊게 받아 나오는 작품들마다 눈깔괴물들을 등장시켜 간접 시각 테러를 하고 있다.

그리고 대한게임국을 까는 것으로도 유명한 혐한 단체인데, 이는 왜국에서나 유행할 눈깔괴물이 대한게임국에서 빈약하다고 돈이 안 벌린다는 이유 때문이라 카더라.

[편집] '응애' 과정

신보 아키유키의 모습. 2004년에 찍힌 이 영상이 그의 유일한 모습이라고 봐야 할 정도로 사진이나 카메라를 꺼린다.

1975년에 애니메이션에서 혼을 넣는 '입혼' 과정을 만드는 듣보잡 하청 회사였으나, 내공이 쌓였는지 젊을 적 설인귀 같은 신보 아키유키라는 놈이 시압후투에 광기 어린 집착을 보인 결과, 애니메이션 제작 스태프들이 하하하에 중독되어 백괴스러운 연출력?을 만들게 되었다. 그 후 신보는 주변의 듣보잡 사원들을 석유보다 더 싼 값에 사들여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갔고, 이 회사 이름을 "'Shinbō Akiyuki of Comptence Heritaged Animation Frame-i chibaehanŭn Team"(권능의 신보 아키유키가 물려받은 애니메이션 프레임이 지배하는 팀)이라고 풀이했다. 이런 발것들!

[편집] 특징

단골처럼 우려먹는 얼짱 각도이다. 중간에 이상한게 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기분 탓이다.

백괴스러운 컬러 사용(CGA보다도 더 괴상한 색상을 이용)에 별 희한한 언어(뚫훍송의 돌날라봤자 혹은 Ievan Polkka의 핀란드어)를 접목시켜서 아주 Daft Punk블러보다도 괴상한 장르를 만들려고 한다. 대표적인 눈깔괴물 애니 '의 구절'를 선수로, '파니포니 질주', '땡볕 스케치' 어쩌고저쩌고를 제작하였고, 이제는 그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에도 손을 대서 이토시키 노조무의 일상을 담은 안녕 절망선생현대자동차소나타 영업부 직원의 일대기를 다룬 ef - an automobile of Sonata: Two Cows & Hyundai를 쿠메타 코지와 함께 만들기까지 했다. 하지만 이 드라마들도 시압후투만의 색채를 넣어 HDTV에서 SDTV급 화면 사이즈가 나온다거나, CRT 모니터에서 볼 수 있던 무아레 무늬가 나오거나, 드라마 중에 화면 조정 시간이 나온다거나 해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말았다.

더 심각한 점은 살균 세탁 하셨나요에 이은 세뇌 효과인 시간차 공격을 감행하여, '데자뷔 효과'에 버금 가는 영상을 만들어 주위 사람들을 '이거 뭐 스탠리 큐브릭도 아니고…'로 생각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도 충격적인 사실은 90년대 초등학생들을 그 어렵다던 12간지를 쉽게 외우는 데 공헌한 꾸러기 수비대를 제작했다는 것이다. 지금과 비교하면 며느리도 도저히 믿기지 않는 이야기다.

[편집] 햏자들

위에서부터 오오지마 미쿠, 쿠보타 미츠토시, 오오누마 신, 이토 요시아키. 웬일인지 이토는 얼굴을 숨기고 다닌다.

시압후투에 서식하는 사원들 혹은 굇수들이다. 하지만 일부는 오덕 증상이 심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 신보 아키유키(왜말: 新房 昭之): 하는 행동이 하도 관리자 같아서 똘마니들 중 하나가 '큐보 야미유키'(왜말: 旧房 闇之)라고 부르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흔적이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며느리가 모를 정도로 작품을 홀롤롤롤하게 만들어 말아먹어 애니메이션 제작을 요청한 원작자가 시압후투 앞에 꽃병 100개를 던진 일도 있다. 게다가 2채널에서 찌질거리며 놀기 때문에 혐한 기질이 있어 두 작품에 홀로섬대나무섬으로 표기하는 드립을 쳤지만 오히려 무시당하고 희대의 개뻘짓으로 알려져 욕만 먹었다. 덕분에 시압후투 건물이 전소하여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카더라. 참고로 얼굴 드러내기를 무척 싫어하여 사진을 멀리하고 있다.
  • 오오누마 신: '나는 덕후가 아니지만 게임은 좋아한다능…'이라 말하는 인물로, 게임에 깊은 관심을 보여 치타맨의 저질 화음에도 눈물을 쏟는다고 한다. 결국 ef - a revolution of Punjabi Bhangra의 감독을 맡게 되었는데, 예상 외의 반응을 얻어 결국 신보의 오른팔로 급상승했고, 관리자의 대열로 올라가 기뻐했는지 주위 사람들한테 즉시삭제 한 방을 날려 주었다.
  • 오오이시 타츠야: 백괴스러운 애니메이션 오프닝 제작에 탁한지라 그가 만든 영상들을 보면 '고화학어땡볕이 혼합된 텍스처로 패미콤 게임을 플레이하는' 수준이라고 한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 타카야마 카츠히코: 백괴스러운 상황을 만드는 각본가이다. '예술 이퀄 폭발'이라는 모 위인의 말에 따라 대륙의 기상 같은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 카네마키 켄이치: 무시한 듯 시큼한 시다바리 중 하나로 내용 자체를 '아! 스트랄'하게 만드는 핵심 인물이다.
  • 이토 요시아키: 얼굴을 숨기고 다니는 백괴스러운 인물로, 그림 자체가 이미 오타쿠가 바라는 눈깔괴물의 수준을 능가한다. 자칫 이토 히데아키와 착각할 수도 있다.
  • 세키지마 마요리: 신보와 동격으로, 귀찮으므로 말하지 않겠다.
  • 오오지마 미쿠: 넌 또 뭐니?
  • 카메야마 토시키: 백괴스러운 음향을 만드는 음향 감독으로, 신보의 앞잡이 역할을 하며 세뇌성 사운드로 지나가는 강마에도 저절로 욕설이 나오게 만든다. 주로 성우에 감염된 사람들과 함께 뚫훍송 이상에 버금 가는 음악을 만들어 강건우가 '이런 같으니라고!' 소리가 나오게 한다. 성우에 감염된 사람들로는 사이토 치와, 카미야 히로시, 노나카 아이, 이시게 사와, 카도와키 마이, 마츠키 미유 마츠키 미에코, 타니 료코 신타니 료코, 사와시로 미유키, 무기비토 테라다 마코토 등이 있는데, 이들은 모두 신보가 마음에 들어해서 그런지 실상은 가 직접 알아봐라.
  • 쿠보타 미츠토시: 신보가 앉혔다고 하는 종이 호랑이격 인물. 시압후투 대표를 맡고 있는 것 빼고는 특징이 없다.
  • 오오츠키 토시미치: 시압후투보다 더 조그만 회사 '간지~스'를 운영하고 있는데, 신보의 발언 '돈 줄 테니 테러물이나 만들어 봐'에 낚여 몇 달을 고생했다고 한다.

[편집] 테러물

  • 달의 구절: 고양이로 시작해서 고양이로 끝나는 고양이 같은 애니메이션이다. 중간에 블랙홀에 버금가는 작화 붕괴로 제작진 모두가 한때 정신줄을 놓았다.
  • 파니포니 탈취: 정신 이상을 가진 작가가 펼치는 백괴스러운 이상 세계를 모티브로, 시압후투만의 특징을 첨가해 등장인물을 보는 자체가 우웩 볼을 보는 것 자체로, 그 끔찍함은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다.
  • 땡볕 스케치: 역시나 눈깔괴물들이 등장한다. 내용은 하찮은 것들로 가득해서 허무주의를 낳았다.
  • 잘가 희망(또는 소망)선생: 눈깔괴물들이 등장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하츠네 미쿠가 나온다 카더라.
  • 여름의 폭풍간지!: 제목만 얼핏 보면 대전형 애니메이션인 것 같지만 실체는 왜국의 아이돌 그룹인 '아라시' 멤버를 주인공으로 한 본격 아라시 홍보 애니메이션으로, 1명당 2화에 걸쳐 집중적으로 다루고 나머지 3화는 프롤로그 2편과 에필로그 1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까지는 괜찮으나, 그나마 내용마저도 말도 안 되는 막장 전개와 신비주의의 과다 포장으로 인해 수많은 안티를 양산해 내 버렸으며, 심지어는 팬들마저도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낼 정도로 역효과를 낸 채 처참히 망해 버린 진테러물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또 2기를 만들고 있다.
  • 화물어: 최초로 제작한 언어 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그런데 교육은 뒷전이고 거기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부산미소녀공화국 국민들 저리 가라 수준으로 인기가 높아 오히려 방해 요소가 되어버리는 역효과를 낳았다. 때문에 이걸로 언어를 가르치기엔 다소 글렀다는 평이 있다.
  • 아라강의 다리 밑의 노숙자들: 열심히 사는 노숙자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이다. 눈깔괴물은… 나오나? 에잇, 알 게 뭐야.
  • 마녀 마레기☆마느님: 눈깔괴물들이 정상적인 괴물로 변하는 건전한 보험 사기 애니메이션이다.
  • 전파년과 청춘남: 전파로 세뇌시켜 뇌를 마비시키는 눈깔괴물 시각테러물. 간간히 보이는 작화 붕괴도 정신을 붕괴하게 만든다.
  • 그래도 마을은 돈다: 타이 애니메이션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은 이곳 제자ㄱ ㅇ 으아아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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