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버튼
시작 버튼은 흠 그거 좀 무서운(Hmm, “That's” Scary, 기원전 440~ 기원후 1995년)이 구상 및 제작한 버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가 애플을 베낀 것이었으므로 리눅스와 유닉스에서 볼 수 있었던 시스템 관리 메뉴들을 윈도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차별화를 시켜 시스템 메뉴가 아닌 프로그램 메뉴로 교체해버렸다. 하지만 그로 인해 시작 메뉴가 딸려있는 작업 표시줄의 비만 증상이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과다 포장을 위한 이펙트를 주었다. 이 효과는 특히 XP의 파랑 기본 XP 테마에서 잘 알 수 있게 되는데, 작업 표시줄의 윗 부분이 하얀 것이 그 것이다. 윈도는 딱딱하고 온갖 이상하지만, 우분투를 보면 그런 굵음이 왜 필요한지 궁금하게 된다.
[편집] 마이크로소프트와 흠 그거 좀 무서운의 거래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눅스나 유닉스에 있는 시스템 트레이를 모방하고, 거기에 시스템 메뉴들을 싹 갈아 엎은 뒤에 비대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시스템 메뉴를 지우고 뭘 넣을지 모르는 계산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길을 걷고 있던 흠 그거 좀 무서운이 어둠 다크 포스가 넘쳐흘러, 그를 데리고 마이크로소프트사 지하 39층에서(빌 게이츠는 사회주의자라서 모든게 가능했다.) 흠 그거 좀 무서운을 고문시켜 아이디어를 짜내게 했다. 흠 그거 좀 무서운은 "흠, 그거 좀 무섭군. 집에 가서 리눅스로 프로그래밍 해야 되는데."라고 한 것에서 따내왔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의 가족이 아닌 그에게만 회사의 자금 모두를 주었으나, 그 말 후 바로 쇼크를 주어 사망시켰다고 한다.
[편집] 알고 계십니까?
- 윈도에서는 종료하려면 시작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 이 문서는 컴퓨터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파란 화면의 습격을 받은 모니터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코드를 긁어모아 운영 체제를 새로 짜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