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어
신라어는 고대 한국어의 방언 중 하나로, 그 형태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으나 몇 단어들이 한국어의 직계 조상으로 보인다.
차례 |
[편집] 논지
신라어는 듕귁의 종 노릇을 하느라 이두 같은 표기를 쓸 수 있는데도 죽어라 고대 듕귁어, 즉 한문을 공부해서 당시의 듕귁인 발톱의 때만도 못한 고대 듕귁어 실력으로 기록하느라 거의 묻혀 버렸다. 그래도 중세 한국어와 더불어 언어 영역의 문학 부분에서 가끔 나와 대한게임국의 학생들의 뇌를 마비시키는데 일조하고 있는 언어 중 하나다. 현재는 관직이나 지명 등에서 추출해 내고 있으나 reconstruction을 위한 기본적인 양에도 못 미칠 것 같다는게 대부분의 생각이다. 또한 신라어는 백제 서민어(신라어의 백제 방언)과 가야어와 더불어 하나의 어군을 형성하고 있으나 그딴 거 알 게 뭐야. 학계에서도 한반도에서는 공룡 멸종하듯이 멸종해 버린 부여어군에나 관심을 쓰고 있지 신라어가 포함된 이 어군은 시크하게 무시해 버리고 있다. 게다가 신라어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신라어는 사어가 되어 버리고 부여어군이 한반도에 남아 한국어로 진화했다는 가설까지 만들려고 하지만 오직 누(GNU)만 신경을 쓰고 있다. 아무튼 현재의 인식으로 신라어는 한국어의 기본 틀이고 후에 일부 부여계 단어가 붙어 형성된 것이 한국어이므로 한국어는 신라어와 같은 어군에 속한다는 것이 일반적이다.
[편집] 한어군 언어의 복원
한어군 언어는 그나마 자료가 많아 후기 언어는 복원할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학자마다 복원된 발음과 음운 구조가 다르게 나온다. 이는 마치 듕귁의 여러 방언들을 섞어서 만든 한어 상고음이나 중고음의 복원 결과가 학자마다 다른 것과 같으며 이는 복원 해도 진짜 신라어가 나올 확률은 로또에 맞고 길가다 자동차가 오는데 치이고 나서 잠재 의식이 깨어나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되는 수준과 비슷하다는 견해도 있다.
[편집] 문학
한어군 언어로는 비교적 문학 활동을 한 흔적이 많이 남아 있으나 위대한 중원의 언어가 최고라서 열등한 언어로 문학을 할 수 없다 하여 시 몇개 빼고는 문학 작품이라는 것이 없다. 아마 누(GNU)가 받아 적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처용가와 여러 작품 빼고는 없다. 애초부터 향가(촌스러운 시골의 시)라 하여 중국의 언어를 최고라고 하는데 많이 남아있을리가 없다. 즉 원래부터 한민족은 남을 섬기는 것을 잘하는 민족이다.
[편집] 한어군(韓語群)[1]의 언어들
신라어
- 중세 한국어
가야어 (사멸, 신라어에 병합됨)
백제 서민어 (사멸, 신라어에 병합됨)
[편집] 주석(Sn)
- ↑ 아직은 한어군은 가설 단계일 뿐이지만 백괴사전에 있는 내용을 사실이라고 믿을 사람도 없는데 꼭 이렇게 일일이 말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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