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 이 문서에는 소량의 함정이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함정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
| 밀덕후가 쓴 글 이 글은 밀덕후가 썼습니다. 이 글을 볼 시, 적군의 숨통을 노리는 매의 눈빛을 한 브라이언 킴 대위의 총에 맞아 재수 없게 죽을 확률이 증가합니다. |
실미도는 듕귁에서 만든 코미디 밀리터리물 영화로 폭력을 반대하고 환경을 사랑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편집] 등장배우
왠지 대한게임국에서 본 적이 있는 낯익은 사람이 나오는 것 같긴 하지만 알 게 뭐야.
[편집] 줄거리
| 이 문서는 나를 슬프게 만듭니다 |
실미도 영화는 5~60세기의 대한게임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듕귁 영화인데 어째서 대한게임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지는 그냥 넘어가고.
토목건축붐이 일어나면서 목재들의 수요가 급증하여 목재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게 되자 대한게임국은 실미도라는 섬에 비밀리에 특수벌목부대를 조직한다. 그리고 특수벌목부대에게 동물의 숲의 나무들을 베어 목재를 조달하기 위한 특별 지옥훈련을 시킨다.
1분 1초라도 한 그루의 나무라도 더 베기 위한 혹독한 훈련은 이어지고.....그들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닌 벌목기계로써 거듭나게 되는데.....
마치 기계와도 같은 그들은 점점 더 빠르고 정교하게 동물의 숲의 나무들을 모조리 베어내기 시작했다. 목재는 점점 쌓여가고 가격은 안정세를 찾아갈 수록 동물의 숲은 점점 헐벗고 파괴되어갔다. 그러자 동물에 숲에서 유유자적하며 살고있던 동물친구들은 자신의 삶의 터전들이 점점 사라지게 되자 닌텐도사에 찾아가서 항의했다. 그리고 닌텐도는 대한게임국에 동물의 숲 파괴에 관한 대책을 세울 것을 요구하며 마리오를 시켜 파이어볼로 청와대를 테러했다.
마침내 대한게임국은 환경보호법을 국회에 상정하여 통과시켰다. 이 법에 근거하여 더 이상 동물의 숲에서 벌목하는 것이 금지되었고, 이어서 대한게임국은 환경보호법을 어기고 벌목으로 환경파괴를 일삼은 특수벌목부대를 모두 제거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특수벌목부대들이 저항하다 결국 다 죽었다는 슬픈 이야기.
여담이지만 실미도에 가면 의사 양반이 군 복무를 어떻게 했는지를 알 수가 있다. 그렇다. 이 부대에서 대대장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 사람이 의사 양반이다.
[편집] 이 영화의 교훈
어쨌거나 환경을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