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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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제목이 길어서 읽다 보면 너는 죽게 됩니다. 삼가 고(故) 너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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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게 불만이라고? 그럼 투페이스나 만나러 가라! |
- —한 여자, 님을 보내며
“아아, 낭자, 너무 많이 뿌렸소.”
- —님, 자기가 꽃잎더미에 묻힌 것을 알고 나서
“(님의 침묵); 01:02 . . 님 ( 토론 | 기여 ) 은 갔지마는 나 ( 토론 | 기여 ) 는 님 ( 토론 | 기여 ) 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 아아 님은 갔습니다. )”
- —나, 관리자 권한으로 님을 보내지 아니하며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편집] 님은 갔다.
그럼 너는 님을 보낸 것이다.
[편집] 너는 님을 보내지 않았다.
그럼 님은 가지 않은 것이다.
[편집] 그러면
도대체 뭐냐?
[편집] 해답
님이 그냥 지 스스로 간 것이다. 그러므로 너는 님을 보내지 않았다.
[편집] 도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