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카 타이가
| 이 글은 안티 오타쿠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소재는 360도 비꼬아져 있습니다. 혹시 당신이 이 소재의 팬이라면 "삐–"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아름다운 나라의 눈깔괴물 미소녀가..."라고 말했을지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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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카 타이가(逢坂 大河)는 쪼개면 쪼갤수록 백괴스러운 단어이자 고유 명사이다. 고유명수가 아니고.
차례 |
[편집] 개요
이 단어는 2006년 왜국 동경소비에트임시정부에서 발생하였는데, 조포(調布) 시의 미야가와 카츠고로의 생가와 일야(日野) 시의 히지카타 토시조의 생가를 내분점 1:6으로 나눈 민가에서 의학 소설을 좋아하는 한 사람이 만들었다고 한다. 그는 평소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에 깊은 영향을 받아, 하얀 거탑의 설정에 대한 연구를 하기 시작하였다고 부인이 그러던데, 어느 날 하얀 거탑의 등장인물 중 병리학을 연구하고 있는 오오코우치(大河内)라는 교수 직함을 얻은 사람이 눈에 띄길래, 그 교수의 별명을 지어 주었다고 한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스티브 잡스가 뒤질랜드를 쥐어잡으려고 할 찰나, 덕후 아소 다로가 왜국의 총리로 부상하자 아름다운 나라 활성 계획을 지시함과 동시에 듕귁, 월남, 향항에 틀어박힌 눈깔괴물들의 이름을 죄다 왜식으로 개명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그 결과 하필 펑 판 따 허(듕귁어 핀인: Féng Băn Dà Hé), 풍 판 다이 하(땡볕: Phùng Phản Đại Hà), 풍 빤 따이 호(광둥어: Fung4 Baan2 Daai6 Ho4)라고 하는 미소녀(라고 하지만 삐쩍 말라 눈만 커다란)를 갖다가 우연치 않게 '아이사카 타이가'에 대입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게 바로 오타쿠들이 알고 있는 '아이사카 타이가'이며, 이 덕분에 이 별명을 지은 사람은 동경소비에트임시정부의 무능함을 탓하면서, 나고야를 지나 자이젠 고로가 살던 대판민국 니시노미야의 숙천(夙川)으로 이사를 가서 이 이름에 관한 여러 기록들을 소장(所長)하고 있다고 한다.
[편집] 정설
하얀 거탑에 소개되었던 대로, 왜국의 관동과 관서를 구분하는 오사카(逢坂, Ōsaka)에서 비롯되었는데, 오오코우치 교수는 하얀 거탑을 아는 사람이라면 대판에 있는 게 확실하다. 따라서 '오사카의 오오코우치'(逢坂の大河内)라는 이명(耳鳴)을 얻게 된다. 하지만 이 이름이 워낙 긴지라 이름을 지어 준 사람이 귀차노의 계시를 받아 '오사카 타이가'(逢坂 大河)로 바꿨는데, 왜말의 특성 상 한 단어를 여러 가지로 발음할 수 있는 백괴스러운 구조 때문에[1] 오사카도 매한가지이다. 오사카의 '오(ō)'도 逢う(au)의 명사형 逢(ai)와 한자가 똑같아서 결국 '아이사카 타이가'로 바꿨다고 한다. 덕분에 하얀 거탑 내에 이런 구절이 새로 쓰였다는 전설이 있거나 말거나.
- 원문
逢坂大河 うちの人はみんな優れた実力を持っている。 (아이사카 타이가 아래의 사람들은 모두 우수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 해석
逢坂大河内 の人はみんな優れた実力を持っている。 (오사카의 오오코우치 아래의 사람들은 모두 우수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つまり、「逢坂大河の人」は財前五郎と里見脩二の二人を示す言葉である。 (즉 '아이사카 타이가 아래의 사람들'은 자이젠 고로와 사토미 슈지 두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 ↑ 생(生)도 せい(sei), しょう(shō), なま(nama), き(ki), いきる(ikiru), うむ(umu), おう(ō), お(o), う(u), にゅう(nyū), -yū(-ゅう)(키류(桐生), 야규(柳生) 등등)…로 읽을 정도니 정말 답이 없다.
[편집] 이설
[편집] 첫 번째
왜국의 관서 지방(대판민국 등지)을 가리키는 말은 분명하나, '타이가'(大河)라는 구절이 왜국에서 현재 쓰고 있는 영어 타이거와 비슷하다면서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몇 명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칸사이 호랑이라고 하는 관서 지방의 동물원들에 살고 있는 호랑이들의 새 학명을 지칭하는 말인 Panthera tigris randomius anonymous Kansais를 대체하는 단어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아서 묻혔다.
[편집] 두 번째
스티브 잡스가 애플교를 지구 표피층에 전파할 목적으로 맥 OS X를 제작하였는데, 그와 사이가 소원(訴願)한 컴덕후 스티브 워즈니악과 어느 날 애플 주식으로 짤짤이를 하던 도중, 잡스가 거의 지려고 하자 자신이 빌 게이한테 지는 꼴을 보기 싫다는 생각에 짤짤이하던 테이블을 엎어 버렸다고 한다. 그 덕분에 워즈는 열 받아서 맥 OS X의 버전을 잡스 몰래 타이거라고 짓고는 그 안에다 꼴통 사파리를 집어넣으라고 지시했다. 만약 잡스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아주 지랄을 떨 것이었으나, 날아다니는 파이 괴물한테 둘 다 파이를 맞았기 때문에 몇 달 동안의 기억을 잃어 법원의 봐 주기 판결 당시 둘 다 모르쇠 진술을 한 덕분에, 맥 OS X의 버전을 레오파드라고 고쳤다고 한다. 그 때까지 존속했던 '타이거'를 소니의 어느 직원이 왜국 관서 지방으로 몇 대 사 갔는데, 왜말 특성상 외국어 발음 표기가 정확하지 못하므로 '타이가'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래서 관서 지방의 맥 OS X 타이거 버전이 '오사카 타이가'로 불렸고, 오오코우치 교수 별명과 마찬가지로 같은 원리로 '아이사카 타이가'로 와전되어 관서 지방의 맥빠들이 부르고 있다던데, 윈도 사용자가 더 많아서 그만 묻혔다.
[편집] 세 번째
왜국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말 많고 탈 많은 듕귁으로 여행을 갔을 때, 때마침 어딘가에 자리잡던 동물원에서 어느 듕귁인의 도움으로 호랑이 새끼(icufjt: mvufajd nrkkd, 왜말: 虎の子)를 제 품에 끌어 안은 적이 있었다. 이후 그 듕귁인은 그 호랑이를 무라카미가 충분히 안을 정도로 작아서 미니 타이거(듕귁어: 迷你坮个, 왜말: 手乗りのタイガー)라고 불렀지만, 무라카미가 한때 니시노미야에 산 적이 있었기 때문에, 무라카미의 팬들 중 일부는 관서 지방을 연상케 하는 '오사카'와 한자가 같은 '아이사카'와 호랑이를 연결한 '아이사카 타이가'로 부르기도 했다. 그러나 오쿠다 히데오, 요시모토 바나나, 히가시노 케이고, 미야베 미유키 등의 유명세로 무라카미의 인기가 시들해지면서 묻혔다.
[편집] 네 번째
곰돌이 辛에 나오는 의문의 마법으로 작동하는 辛의 친구 티거에서 비롯되었다던데, 귀찮으니 다음에 쓰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