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
이 문서는 잼이 없습니다. 잼이 듬뿍 들어간 글을 만드는 데는 우리 모두의 이 필요합니다. |
| 이 문서는 보통의 인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평범하다 못해 묻힌 인물들이 평범하다고 하지 마!할 정도로 분개하고 있습니다. |
“아저씨, 이런 데서 주무시면 감기 걸려요.”
“월급이라고는 쥐꼬리만큼 받아오면서 위세부리기는...”
- —마마몬, 5시간째 드라마를 보면서
“아직 안 주셨는데요.”
- —대리기사, 4번째 돈 줬냐는 질문에
아저씨는 대한게임국의 주요 로동계층으로, 남자가 중년기에 이 형태로 변한다. 90년대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잘 나갔지만 여성들의 인권이 강화되고 여성부가 생기면서 찬밥신세가 됐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차례 |
[편집] 역할
아저씨는 대한게임국의 로동계층으로써 사회의 각지에서 민족의 발전과 중흥을 위해 힘쓰고 있다. 그러나 이는 또한 가장 만만한 상대라는 뜻으로 다른 사회계층의 소속원들에게 착취를 당하고 있다 카더라. 그런데 모 영화에서 먼치킨급으로 등장하면서 아저씨란 이름이 쓸데없이 멋있어졌...으나, 일시적인 효과에 그쳤다.
[편집] 특징
[편집] 외모
아저씨는 대머리며, 얼굴이 두껍고 뱃살이 튀어나왔다. 아저씨발냄새는 특히 냄새가 심해 곁에 있는 사람의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 이 이유와 뱃살 때문에 식사를 하고 나면 신발끈을 묶는 속도가 느려진다. 툭하면 몸이 뻐근하며, 그것이 찌든 표정에 잘 나타나있다.
[편집] 행동
심심하면 술과 담배를 들고 다니며, 골프를 잘 친다. 아저씨는 수구꼴통인데, 대학 시절에 시위를 자주 했던 진보적인 사람이라도 아저씨로 변이되면 보수적으로 변한다. 아저씨는 요리 실력이 없으며 집안일도 잘 하려고 들지 않는다. 집에 오면 소파에 뻗기 일쑤며 마누라의 귀에 못이 박힌 잔소리를 들으며 괴로워한다. 툭하면 몸이 뻐근하다고 하기 일쑤다. 좋아하는 것은 소녀시대와 썰렁한 개그로, 특히 소녀시대는 마누라보다 더 좋아한다. 그리고 아저씨는 변태다.
[편집] 기타 특징
- 아저씨는 과장, 또는 차장이며, 늘 이번에도 승진을 하지 못한다.
- 아저씨는 자녀가 있다.
- 아저씨는 왕년에는 잘 나갔다.
- 아저씨는 마법사가 아니다.
만일 아저씨인데도 위의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를 보게 된다면, 그것은 현실이 틀린 쪽이니 당신은 착각을 하고 있거나, 위의 사항대로 진행되는 것을 보는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고 확신한다면 블랙 메사나 교황청에 신고하기 바란다.
[편집] 다른 용법
만일 네가 그 사람이랑 대화를 나누기나 한다면.? 남자 오촌을 아저씨라고 불러야 한다.
[편집] 도보시오
보통 (또는 평범) | |
|---|---|
| 개념 | 듣보잡 · 일반인 |
| 대한게임국의 평범한 인물 | 노태우 · 백성 · 서민 · 아저씨 · 아주머니 · 양반 · 영희 · 장애인 · 철수 · 한 지인 · 홍길동 |
| 왜국의 평범한 인물 | 히토 나미 · 다나카 · 아무 · 야마다 · 쿈 |
| 듕귁의 평범한 인물 | 왕서방 · 장개석 · 모택동 · 화교 |
| 기타 평범한 인물 | 아이작 클라크 · 존 스미스(쌀국) / 알랭 드 보통 · 장루이 마르탱(프랑스) / 무함마드 알리(권투 선수/국K-1) / 어떤 인간(어딘가) |
| 기타 평범한 인물의 호칭 | 갑 · 나 · 너 · 노바디 · 누 · 모 · 미상 · 아무 · 아저씨 · 아주머니 · 오빠 · 익명 · 제3자 · 학생 · 혹자 · AAA · Various Artists · 占쏙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