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팃
| 이제 이 나라는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이 나라는 없습니다. 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나라를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아틀란티스 소녀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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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바다를 무서워하지 않는 지상인들은 머지않아 익사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아틀란팃인이기 때문에 익사할 수 없다. | |||||
| 국가: 아틀란티스 소녀 | |||||
| 공용어 | 인어, 아틀란팃어, 안드로메다어 일부 지역에서는 고등어 등을 사용 | ||||
| 수도 | 아틀란ㅌ빌 | ||||
| 큰 도시 | 대서양 중앙 해령, 인도양 중앙 해령, 동태평양 해령, 마리아나 해구 등 | ||||
| 수호 성인 | 포세이돈, 갑주어 | ||||
| 설립 | 10억 년 전 | ||||
| 화폐 | 어머니 | ||||
| 인구 | 아틀란팃인 n명 + 해양 어종 m마리 | ||||
| 시간대 | 지구상의 모든 시간대 | ||||
| 국가 도메인 | .at | ||||
| 면적 | 360,000,000km² | ||||
아틀란팃 또는 그 위대한 아틀란팃 공화국 (아틀란팃어: λα Aατλαv Pεσπyβλικα δεy Aατλαvτισε, dksemfhdj: rm dnleogks dkxmffksxlt rhdghkrnr)는 기원 전 14285년 7월경에 세워져 대서양을 중심으로 소행성 B-192와 케레스의 전체, 그리고 명왕성의 북반구에 퍼져있는 미래지향적 첨단공화국이다. 수도는 대서양 한가운데의 아틀란ㅌ빌이며 2011년 11월 현재 인구는 약 40,000,000명이다. 언어는 아틀란팃어와 안드로메다어를 공동 사용하고 있다.
아틀란팃의 군사력은 우리 은하 최강을 자랑하며, 심지어는 쌀국을 -0.001초만에 초토화시키고 전 지구를 0.0005초만에 정복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지구인들의 멍청함을 보고 그다지 큰 위험을 느끼지 못한 채 무심한 듯 시크하게 해저와 우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고 한다. 한편, 외계의 다른 은하에서는 아틀란팃의 군사력이 성장하는 것에 위험을 느낀 나머지 아틀란팃을 정벌하기 위해 대함대를 거느리고 지구를 방문했지만 바다 밑에 있던 해저 대제국을 보지 못한 채 평화롭게 살아가던 애먼 지구인들만 잔뜩 보고는 아틀란티스를 못 찾은 것에 화가 난 나머지 퉁구스카 대폭발을 일으키고는 다시 되돌아갔다 카더라.
차례 |
[편집] 이름
일반적으로 이 대륙 섬 또는 국가를 아틀란티스(Atlantis)라 칭하지만, 이는 잘못된 사실이다. 아틀란팃을 잘못 표기하면 아틀란티스가 나오지만, 아틀란팃(Aatlantise)가 맞는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카더라.
[편집] 영토
그 위대한 아틀란팃 공화국의 영토는 대서양 해저 전체를 본토로 두고 있다고 한다. 아틀란팃의 영토인 대서양은 대서양 중앙 해령으로 동서로 나뉘는데, 따라서 이들은 본토를 동아틀란티스와 서아틀란티스의 두 햏정구역으로 나누어서 사용하고 있으며, 해령 한가운데에 수도를 건설했다고 한다. 참고로 아틀란팃인들은 매우 발전된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령 한가운데에 도시를 지어도 아무상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이를 모르는 지구인들은 차마 해령 한가운데 도시를 지을 줄은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아틀란티스의 수도를 발견한 적은 없다.
아틀란팃인들은 본토인 대서양 외에도 인도양, 태평양 등 여러 대양에 식민지를 건설했다. 또한 북극해와 남극해에도 새로운 식민지를 건설하려고 했지만 정작 본국의 국민들은 추운 북극해와 남극해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서 기념물만 세우고 돌아왔다 카더라.
[편집] 대서양
아틀란팃인들은 대서양이 자신의 영토임을 지구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모든 지도를 수정하고 지구인들을 세뇌시켜 대서양의 영어이름을 Atlantic Ocean으로 바꾸었는데, 그 전까지는 어떤 이름을 썼을지 알 게 뭐야. 어쨌든 바다 이름을 바꾼 것 외에도 고대 그랬어인들에게 자신들의 오랜 역사를 교육시켜서 여러 책들에 자신들의 역사를 남기는데 까지는 성공했다. 그러나 그 책들을 접한 멍청한 지구인들이 아틀란팃을 고대 전설쯤으로 생각해서 지상인들은 아틀란팃의 존재에 대해서는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있으며, 대서양의 영어 이름 따위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무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제 대서양 해저에 아틀란팃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신과 아틀란팃과 직접 교신을 하고 있는 안드로메다 정도라고 한다 카더라.
[편집] 타이타닉 공격
지상인들에게 아틀란팃의 존재감은
이 되어가고 있었으며, 지상인들은 아무 생각 없이 대서양에 타이타닉호를 띄웠다. 지상인들이 멍청한 줄 알고 있던 아틀란팃인들은 갑자기 대형 증기선이 자신들의 머리 위로 영토를 침범하자? 깜짝 놀란 나머지 타이타닉호를 침몰시키고 만다. 제국민들은 자신들의 존재에 두려움을 느낀 지상인들이 더 이상 자신들의 머리 위를 지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지상인들은 단순한 빙산에 의한 사고로만 생각해서 아틀란팃인들은 다시 한 번 자신들의 존재감을 탓하게 된다. 그 이후로 아틀란팃인들은 더 이상 지상인들에게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기를 포기하게 된다.
[편집] 태평양과 인도양
태평양에서는 딱히 이렇다 할 정도로 큰 일이 일어난 적은 없다. 그런데 요즘 투발루-몰디브 연합 해상 왕국이 태평양과 인도양의 해저 영토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 아틀란팃 공화국과 투발루-몰디브 왕국 사이에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 카더라. 그래서 앞으로 이 근방에서 제 1차 해양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고 한다. 아틀란팃인들은 해저 영토를 노리지만 않았어도 지상인들에게는 관심갖지 않으려고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편집] 역사
인류는 처음으로 아틀란팃 섬(또는 대륙)에서 신 크로놋에 의해 탄생했다. 지구의 첫 인류는 창조된 아틀란팃 섬에 정착해 나라를 세우니 그 나라가 아틀란팃 공화국이다. 아틀란팃 공화국은 기록된 역사에서의 첫 공화국이자 민주국가로 알려져 있었지만, 오래 지나지 않아 희망버스, 참여연대 그리고 민주노총등에 의해 민주화당함으로써 1인정부체제가 시작되었다. 기원전 3300년경 수도 아틀란ㅌ빌 근방에서 안드로메다 연방으로 통하는 4차원 게잍웨이가 발견되고, 안드로메다 문명이 기술적인 지원을 약속하면서 약 10밀레니아 동안 이례 없는 기술적, 경제적 발전을 이룩하게 되었다. 이 역사적인 발전의 기간을 북대서양해류의 기적이라 불렀으며, 한강의 기적 또는 라인강의 기적과 비교 할 수 있겠나? 아틀란팃 학술의 중심이자 제2의 도시 누에바랩라도라(NoyεωaΛαβραδορα)의 정육점 에서 발견된 환단고기와 대조를 이루는 고대 아틀란팃 역사서 맛 육류 아틀란고기에 의하면 아틀란팃은 기원전 3000년경부터 핵무기를 보유하였으며 그 때의 아틀란팃군의 규모는 현재 미군과 북한군을 합한 것과 비교해도 될 수준이었다고 전해진다. 약 기원전 2800년경 쿠데타로 권력을 손에 쥔 모헌다시우스 카람안디우스 간디아 가카께서는 프론티어 시대를 개막했다. 대서양을 중심으로, 동으로는 환국, 서로도 환국으로의 확장을 시작했다. 동방의 대제국 환국의 금은을 원하였으나 환국이 거절했다는 이유로 환국을 파멸시켰으나, 지구에서의 팽창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우주로 눈을 돌렸다. 기원전 1999년 1월 1일 다시 공화국으로 돌아갔으며, 기원전 1994-87년 스물 다섯 차례에 걸친 달 침공과 1987-2년 열 세 차례에 걸친 화성 침공은 트랜스포머의 완강한 저항으로 결국 실패하였다. 하지만 환국에서 들여온 신개념 무술 국K-1를 발전시킨 후 기원 전 1954년 사실상 빈 땅이었던 소행성 케레스를 차지하고 1944년 어린왕자와 장미 대군이 지키고 있던 B-192소행성을 손쉽게 점령하였으며, 그 기세를 몰아 빵상아줌마를 물리치고 명왕성 북반구를 양도받았다 카더라. 짧은 시간에 엄청난 팽창을 한 아틀란팃은 신행성의 자원과 노동력에 힘입어 결국 경제적 그리고 군사적으로 안드로메다 연방의 한 주(州, wn:안드로메다어)수준에 도달하게 되었다. 또한 아틀란팃인들은 문화적, 언어적으로 매우 발달하여 라틴어와 게르만어의 시조가 되며 그랬어알파벳으로 퇴화하게 되는 아틀란팃어와 아틀란팃글을 개발했다고 한다. 아틀란팃은 점점 발전하여 기술시대를 넘어 미래시대로 접어들었으며, 기술의 진보에 따라 섬 고유의 진동수가 점차 증가해 기원 후 1800년쯤 부터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게 되었다 하던데 알 게 뭐야.
[편집] 해저 정복 이전
원래 아틀란팃은 해저가 아니라 대륙에 자리잡고 있었다. 아틀란팃인들은 물고기들로부터 언어를 배워오고 어머니라는 화폐를 가져다 쓰는 인류 최초로 물고기들로부터 고도의 문명을 전수받은 이들이었다. 그러나 아틀란팃인들은 물고기 중에서 염치를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고, 염치가 없다고 생각한 아틀란팃인들은 물고기들의 나라인 해저를 침략했으나 고등한 고등어를 만나고는 물고기들과 평화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해저에 정착하게 되었다. 아틀란티스 인들은 도시를 새로 짓기 귀찮아서 원래 도시를 가라앉혀서 그 도시에 정착했다고 한다. 참으로 백괴스럽다.
[편집] 경제
[편집] 스포츠
[편집] 아틀란팃의 고대 지도
[편집] 도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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