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토사우루스

백괴사전, 내용 없는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True.svg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Adult neon.gif 안전하지 않음
일을 하던 도중, 이 문서를 보실 경우 위험도가 재수 없게 무한히 오릅니다!
만약에 잡히실 경우 책임은 져드릴까요, 말까요?


아파토사우루스는 속이는 도마뱀이라는 뜻에 어울리게 속임 행동을 많이 한다. 일진 스피노사우루스를 등쳐먹고 돛을 뜯어먹은 적이 있으나 사실은 잘 모른다.그게 아마르가사우루스인지.. 비밀스럽게 육식을 즐겨 티라노사우루스를 공포에 떨고 있다. 새로운 일진 등장 가능성이 있을지도,..

[편집] 일화

사실 아파토사우루스의 이름은 원래 브론토사우루스이였다고 카더라 왜냐하면 걸을때마다 천둥소리가 났기 때문에.. 브론토사우루스는 쥐라기시대에 주로 망보는 역할을 하였는데 공룡들이 풀을 뜯고 놀고 자고 있을때 아파토사우루스는 알로사우루스 같은 무시무시하고 이상한 공룡의 침략을 대비하여 망을 보고 있는데 남들은 놀때 자기 혼자 힘들게 망보고 있다는 사실에 빡쳐 결국 공룡주민들을 약올릴 계획을 한것이다.

먼저, 브론토사우루스는 공룡들을 향해 "알로사우루스가 나타났다"라고 구라치면 평화롭게 지내던 공룡들이 도망칠때 브론토사우루스는 그 꼴을 보고 매우 즐거워한다.

이 사실을 안 공룡들은 화를 내면서 장난을 치지 말라고 타이르지만, 얼마 후 "케라토사우루스가 나타났다" 라고 구라를 치자 공룡들은 허겁지겁 도망을 간다. 이런 것을 반복적으로 하자 공룡들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아무도 그를 믿지 않은, 즉 신뢰성 0%로 낙인찍는다.

브론토사우루스는 이 사실을 모르고 혼자 놀고 있다가 진짜로 알로사우루스와 케라토사우루스가 때로 모여들자 성급하게 "육식공룡이 나타났다" 라고 외치었지만 공룡주민들은 그의 말을 씹기로 한지 오래다. 결국 공룡주민들은 알로사우루스와 케라토사우루스 무리에 의해 학살당하고, 브론토사우루스는 엄청 크고 또한 발에서 번개를 칠 수 있었기에 무사했었다. 이것이 쥬라기 집단 멸종의 원인이며 학계에서도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설이다.

[편집] 사건 이후

이를 계기로 쥐라기 시대는 멸망하고 백악기 시대가 다가올때 공룡들은 강제로 브론토사우루스의 이름을 아파토사우루스로 개명시킨다. 이는 이 공룡이 절때 믿을 것이 못되고 신뢰성 0%임을 낮선 상대가 확인해주기 위한것이다. 이를 분개한 아파토사우루스는 자신의 이름이 창씨개명이 된 것에 대해 빡쳐서 소송을 제기하고 있지만 계속 씹히고 있다.

[편집] 행동

비록 위와 같은 일화가 있지만 실제로 남을 속이고 놀려먹는대 재주를 가진 공룡이다. 한때는 자신을 초식공룡이라고 구라치면서 초식공룡 무리에 있을때 번개를 내리면서 초식공룡들을 감전사시킨후, 잡아먹기도 하고 자신을 일진이라고 자주 구라치기 때문에 늘 티라노사우루스스피노사우루스같은 일진들과 마찰이 잦은 편이다. 사실, 아파토사우루스는 숨 쉬는 것도 구라이며 어쩌면, 그 존재 자체가 구라일수도 있다. 그러기에 과학자들은 아파토사우루스가 실제로 있는 공룡인지 아니면 처럼 그냥 구라인지 논란이 많은 상태이다.

여튼 이리저리 구라를 쳐대서 남들이 멸종할때 혼자 살아나갈수 있었는데 그도 척 노리스의 학살에서는 대멸종을 피할 수 없었다.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는 알고 있다. 이것은 우주의 탄생과 관련있...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개인 도구
이름공간 목록 보기/편집
변수
행위
차림표
아랫방
자매 프로젝트
유지보수
커뮤니티
도구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