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괴책: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안 촉촉한 초코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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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안 촉촉한 초코칩 이야기는 대한게임국에서 개발한 창작 동화이다. 주로 유치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일부 사람들은 외국인들에게 교육용으로 쓰고 있다. 왜냐하면 Chocochip이란 아주 친숙한(?) 영어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편집] 만든 사람
현재 대한게임국에서 만들었다고 전해만 지고, 정확하게 어떤 사람이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카더라 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송담명 씨가 지었다 카더라.
[편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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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안 촉촉한 초코칩이 살고 있었어요.
안 촉촉한 초코칩은 너무나도 푸석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답니다.
안 촉촉한 초코칩은 화가 나서 자신을 촉촉하게 만들고자 노력했어요.
하지만, 신도 무심하여라…. 안 촉촉한 초코칩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촉촉해 지지 않았어요.
고민을 하던 어느 날, 안 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촉촉한 초코칩을 보았어요.
촉촉한 초코칩은 정말 촉촉해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았답니다.
안 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을 본 뒤로 화가 나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어요.
자신을 선천적으로 안 촉촉한데, 촉촉한 초코칩은 태어날 때부터 촉촉했거든요.
그래서 안 촉촉한 초코칩은 결심했어요.
촉촉한 초코칩을 만나 촉촉한 초코칩처럼 촉촉해지기 위해서죠.
안 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이 있는 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갔어요.
촉촉한 초코칩 나라 성문 앞에는 무시무시한 촉촉한 문지기가 있었어요.
안 촉촉한 초코칩은 말을 꺼냈어요.
"저기 죄송하지만, 제 이름은 안 촉촉한 초코칩입니다. 들어가게 해 주세요."
그러자 문지기가 안 촉촉한 초코칩의 몸을 훑어 보더니
"너는 우리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시민이 아닌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 사람이잖아! 그냥 포기하고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돌아가."
라고 해서 안 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촉촉한 초코칩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돌아갔어요.
[편집] 현대
이 전설을 현대에는 간편하게
-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살던 안 촉촉한 초코칩이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촉촉한 초코칩을 보고 촉촉한 초코칩이 되고 싶어서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 갔는데 촉촉한 초코칩 나라의 문지기가 "넌 촉촉한 초코칩이 아니고 안 촉촉한 초코칩이니까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에서 살아"라고 해서 안 촉촉한 초코칩은 촉촉한 초코칩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안 촉촉한 초코칩 나라로 돌아갔다.
라고 한다.
30초 내로 말하지 못하면 너는 루저. 하지만 나는 이 글을 17초 55에 돌파하는 기록을 가졌다. 이는 카더라 통신이 전한 바이므로 사실이라 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