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헤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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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 헤링턴(Billy Herrington) | |
|---|---|
| 《오 마이 숄더 (Oh, My Shoulder!!)》의 등장인물 한가한 빌리의 모습 | |
| 등장 | 1998년~ 1999년 |
| 원작자 | Cam-Ang? |
| 성우 | 요네쿠라 쿄타로 |
| 프로필 | |
| 호칭 | 빌 |
| 별칭 | 아니키(アニキ) |
| 공수 | {{{공수}}} |
| 나이 | {{{나이}}} |
| 성별 | 남 |
| 종류 | 백인 |
| 출생 | {{{출생일}}} |
| 사망 | {{{사망일}}} |
| 국적 | 쌀국→왜국 |
| 직업 | 헬스장 트레이너→소방수→사상가 |
| 소개 | {{{간단소개}}} |
| 관련인 | 반 다크홀름, 마크 울프, 대니 리 |
“Oh, my shoulder!”
- —빌리 헤링턴, お前、人のモノを?를 따라하면서
“Ang? Like embarrassing me huh?”
- —빌리 헤링턴, あぁん? 最近だらしねぇな??를 따라하면서
“Be Yu-ga-mi-ne-e!”
- —빌리 헤링턴, 왜국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삐– you.”
- —TDN? 코스기, 반박하며
“Ass, we can.”
- —빌리 헤링턴, 버락 오바마의 'Yes, we can.'을 따라하며
“DEEP♂DARK♂FANTASY and BOY♂NEXT♂DOOR”
- —TDN? 코스기, 모텔에 들어가며
“It's not a gay porn; it is an art.”
- —너튜브
빌리 헤링턴(영어: Billy Herrington, 왜말: 米倉 京太郎(요네쿠라 쿄타로), 1969년 - )은 왜국 동경 마라카와 구(真良河区) 신닛포리(新日暮里)에 거주하고 있는 건설업자 겸 조연 배우이다. 한때 19금 비디오에서 레슬러 및 계몽 사상가, 철학자, '숲의 요정'으로 활동하였으나, 현재는 자식을 낳고 나서부터 그 세계에서 벗어났다고 한다. 어쨌든 그는 19금 세계(신닛포리의 세계)에서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철학을 전파함으로써 많은 이들을 신자로 만들려고 애쓰고 있다. 인터넷에서 동성애(=게이)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지만, 그가 실제로 양성애자인 사실은 며느리도 모른다. 어쨌든 이성이건 양성이건 간에 동성애자의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활동에 애쓰는 사람인 것은 분명하다. 민족, 성별, 취향, 문화 등의 차이에 대해 만인이 평등하게 살 수 있는 '모순 없는 세계'를 제창, 그 실현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박애주의자이기도 하다.
한때 유력한 경쟁자였던 게이 아베 타카카즈와 맡붙었지만, 오히려 인터웹에서 빌리 헤링턴의 인기나 평판이 더 좋았다. 아무래도 그의 미소에서 뿜어 나오는 사상 내지는 철학의 기운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왜놈들의 말을 믿지 않아도, 외관상 근육이 붙은 빌리 헤링턴이 낫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 해 12월 1일인 세계 에이즈의 날에 에이즈 방지를 호소하는 운동을 아베 타카카즈와 함께 계획하고 있다는 소문이 카더라 통신에 돌긴 하지만 거짓이고, 대신 매 해 12월 31일에 그를 기리는 축제인 쿠소미소카(糞晦日)가 싱글벙글 동화에서 유행하고 있다.
차례 |
[편집] 약력
태생은 본래 쌀국 뉴욕 주의 숏 아일랜드였으나, 자라면서 왜국의 병법가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蔵)의 오륜서(五輪書)에 빠지고 나서부터 왜국에 대한 동경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왜국에 가기 위한 수단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였는데, 평소 몸이 좋은 것을 이용하여 19금 비디오의 세계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이 때 만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그의 동료(지만 극중에서는 당하는 사람)가 되었다.
어쨌거나 그 활동으로 돈을 많이 벌어들인 빌리 헤링턴은 동경에 정착하고 나서부터 수많은 문화 충격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는 이 현상을 왜곡(歪み)이라고 보고, 이를 없애기 위한 슬로건인 왜곡 없는(歪みねぇな) 자신을 만들기로 노력한다. 이에 동경 도청에 항의하여 새로운 햏정 구역을 만들어 내 달라고 요청하였고, 그의 웃음에서 나오는 알 수 없는 아우라의 영향으로 당시 도지사였던(현재까지도 도지사인) 이시하라 신타로(石原 慎太郎)가 기존에 있던 23구에 새 구를 만들도록 추진하는 데 성공했다. 그래서 새 구의 이름은 마라카와 구로 지정했는데, 뜻은 왜놈들한테 함부로 물어 봤다가는 맞아서 뒤질랜드로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마라카와 구는 햏정 구역 상 하위 구역이 오로지 신닛포리 하나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빌리 헤링턴은 신닛포리의 주민 1호가 되었다. 신닛포리에 새 거처를 틀기 시작한 빌리 헤링턴은 이를 발판 삼아서 자신의 '왜곡 없는' 사상을 널리 퍼트리기 위해 주변에 있는 어느 바(Bar)를 찾았는데, 술을 마시는 대신 바의 주인한테 그의 사상을 주입시켰다. 다음은 처음에 바 주인을 설득하려던 빌리 헤링턴의 대화 내용이다.
빌리 헤링턴: 最近どうなん? (요즘 어떤가?) 바 주인: ・・・・・・・ (…….) 빌리 헤링턴 : ANG?! (앙?) 바 주인: SHIT!
이후 그 바는 청소년에게는 상당히 유해한 이름의 '게이 바 오나하우스'(GAY♂BAR「オナハウス」)로 잘못 알려져 훗날 빌리 헤링턴의 철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찾는 명승지로 발돋움하였으나, 정작 바 주인은 급성 림프종으로 2006년에 사망하였다(이는 사실이다).
이후 빌리 헤링턴은 예전에 19금 비디오를 찍을 때 알기 시작했던 동료들을 차례대로 부르기 시작하여, 점차 신닛포리의 인구를 늘이는 데 기여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신닛포리 자체는 빌리 헤링턴이 '왜곡 없는' 사상을 전파하기 위한 베이스 캠프로 생각하였기 때문에 일단은 여성을 들이지 않는다. 하지만 인구가 급증하다 보니 남성들만의 고유의 문화가 발달하기 시작하였고, 그러다 보니 어느 새 금녀(禁女)의 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이후의 역사는 다음을 참조하기 바란다.
이 부분의 본문은 신닛포리입니다.
[편집] 철학
| 철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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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철학(영어: Fairy Philosophy)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빌리 헤링턴의 철학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항을 기본 이념으로 하고 있다.
- 형편 없군이라는 경계의 마음 (だらしねぇ?という 戒めの心)
- 왜곡 없네라는 찬미의 마음 (歪みねぇ?という 賛美の心)
- 어쩔 수 없군이라는 허용의 마음 (仕方ない?という 許容の心)
이 철학의 이념은 빌리 헤링턴이 어릴 적 오륜서를 본 것과, 신닛포리에서 몇 년 동안 거주하면서 신닛포리 소재의 숲에서 반나체 상태로 도(道)를 터득한 것이 어우러져 생겨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당시 반나체인 빌리 헤링턴의 모습을 일컬어 오늘날까지 숲의 요정(영어: Forest Fairy, 왜말: 森の妖精)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이 무렵의 신닛포리는 '왜국의 캘리포니아 주'로 취급 받을 정도로 개김교 원리주의자가 눈독을 들이는 지역으로, 동성애는 사회 필요악인 야쿠자보다도 못한 절대악으로 금기시되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그는 동성애 차별과 편견을 동반한 박해를 묵인하는 세상에 대한 의문을 끌어 안게 되었다. 이후 지인이 구석에서 찾아 낸 빌리 헤링턴의 자서전 초안에 따르면 '같은 성별을 가진 자를 서로 사랑한다... 무슨 문제일까?', '자비심이 깊은 인간이 소외된다는 건 어떤 것인가'라는 문장이 있는 것으로 볼 때, 연구자 및 철학자들은 이 때부터 사상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논하곤 한다.
차별적이면서 비생산적인 왜국의 교육 체계에 불만이 생긴 빌리 헤링턴은 구립(尻立) 신닛포리 대학(왜말: 新日暮里大学, 영어: Shin Nippori University)을 얼마 안 되는 돈(단돈 810 달러였다고 한다)으로 창립, 동성애자 차별 금지를 모토로 학생들을 모집하였다. 이 활동 중에 수많은 민족, 인종, 성별 등에 부당한 차별을 받은 동료가 민족을 이유로 남을 차별하는 현장을 목격했고, 기나긴 갈등 끝에 그는 '모든 차별과 편견은 남과의 차이점을 알지 못하는 형편 없는(だらしねぇ) 마음이 나온 일종의 왜곡에서 생기며, 훈계하는 자도 또 어쩔 수 없는(仕方ないねぇ) 자비로써 대치하여야 한다'라는 결론을 이끌어 내었다. 그 때까지 받아들일 수 없는 사상(포스트모더니즘, 다원주의, 고자라니 등등)은 회피 또는 배제하는 게 일반적이었던 철학계에, 이같은 박애주의적 사상이 출현한 것은 철학사 전체를 뒤흔드는 일대 사건이었다. 그리고 그는 이에 자극을 받아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차별과 편견을 없애기 위해 뜻 있는 동지들과 함께 위 3개의 철학을 모토로, 재야 계몽가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 철학은 TV 신닛포리에서 2008년 7월 14일 밤 11시 무렵에 방송된 '정열 대륙'라는 프로그램에서 요정 철학이라고 명명된 이후, 지금까지 신닛포리를 포함한 왜국 전역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그 후 신닛포리 소방서에서 일시적으로 활동하는 동안, 신닛포리를 뒤흔든 '4시 5분부터 45차례에 걸친' 연속 방화 사건에 휘말려 부하를 죽게 하였다. 또 이 사건의 용의자로 그의 친동생이 체포되자 충격을 받아 그 때부터 신의 존재에 의문을 폼게 되었다. '만약 신이라는 존재가 우리들한테 공평하게 웃어 주거나 사랑해 주는 존재라면, 왜 이런데도 왜곡 있는 세계가 되었는가'라는 질문이 마음 속에서 나날이 커져, 종교관을 변화시켰다. 그는 오랜 연구와 육체 개조? 끝에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매듭짓고, '인류는 인류만이 구원 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그는 '우리들의 선조는 수백만년전에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숲의 요정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했다(어찌 보면 리처드 도킨스가 바라는 반종교적인 행동과 들어 맞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그는 매스 미디어를 혐오하게 되었다. 또 여러 망언을 흘려 보내고 스캔들로 구독 부수나 시청률을 올리려는 신문사와 방송사, 인터넷 등 기존의 미디어 전반을 해악으로 규탄하고, 이들에 대해 우리가 사는 사회는 왜곡되고 여러 편견으로 사람들의 눈이 필터링되어 왜곡 있는 세계가 되었다고 역설하였다.
또한 근대 문명과 근대 사회 자체를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아직 인류가 누더기 한 조각만 걸친 상태에서 생활할 무렵, 사람들 사이에서는 아무 편견도 없었다. 편견은 문명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태어난 악의 부산물로, 오늘날의 인간의 생활이나 패션 센스, 여가 활동조차도 차별 대상이라고 비분강개하고 있다. 즉 몸에 걸치는 의복도, 사회적 계급도, 정체성도 모두 버리고 말 그대로 알몸이 되는 것이 낫다'라고 피력하였다. 이러한 사상의 변화 중 생겨난 것이 일대 걸작인 UCC 가치무치(울끈불끈) 팬티레슬링(왜말: ガチムチパンツレスリング)이다.
이 작품에는 빌리 헤링턴(사진 아래)과 동료인 캐나다 출신이자 다국적 기업인 츠요시 공업(ツヨシ工業)의 CEO 키요시 카즈야(木吉 カズヤ)?가 레슬링을 하면서 엉덩이를 때리다가 팬티를 서로 벗긴다고 하는, 사람들의 시선에서 어찌 보면 '이거 뭥미?'같은 행동으로, 처음 선을 보였을 당시 '돌아이가 만든 작품', '게이를 위한 AV'라는 등의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이 어처구니 없는 작품에 담겨진 예술성과 메시지성(몬드그린)을 지식인들이 읽어 내어 점차 높은 가치를 얻게 되었다. 혹자는 이 영상 자체도 철학으로 간주하여 가치무치주의(我知無知主義) 혹은 가치무치즘(ガチムチズ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최근에는 일반 레슬링 측에서 이미지를 훼손시켰다며 크게 반발하자, 겉으로 드러난 행위를 자숙하고 일상에서 차별 및 편견의 근절을 목적으로 교육적이자 사상적인 활동으로 전향하였다. 한편 그를 교주로 섬기는 모 종교 단체 신자가 빌리 헤링턴의 존재 및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유튜브를 중심으로 그의 활동을 담은 영상과 그것을 패러디한 매드비디오를 인터웹에 대량으로 업로드했다. 이 영상들의 대부분은 무의미한 동영상들이지만, 그 중에 상상 그 이상으로 가치가 높은 작품들이 여럿 존재하여 언제 어디서나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헤링턴에 대한 철학 마인드와 사상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쌀나라의 대통령 빌 클린턴은 빌리 헤링턴의 팬이며, 빌리 헤링턴의 발자취는 그의 정치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빌리 클링턴(Billy Clington)으로 바꿀 정도로 빌리 헤링턴을 열렬하게 지지했지만 정작 빌리 헤링턴은 자신을 빌 클린턴이 3번이나 백악관에 초빙했으나 모두 거절했다. 그리고 그 순간 닭이 활개를 쳤다.
[편집] 영상 작품들
이 부분의 본문은 빌리 헤링턴/영상 작품입니다.
| 보기 전에 주위에 아무도 없나 확인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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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빌리 헤링턴/영상 작품을 참고하길 바란다.
빌리 헤링턴이 부카니스탄 평양에 침공하여 채찍총을 난사하는 현장을 녹음한 것이다.
이곳에 가면 무한리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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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빌리 헤링턴의 친구들
- 반 다크홀름(Van Darkholme): 귀화명 타다노 코스기(TDNコスギ)로 잘 알려져 있으며, '삐– you' 한 단어로 모든 것이 설명 가능하다. 참고로 타다노가 아니라 TDN이라고 쓰는 이유는 홋카이도에 있는 왜국 햄 파이터즈의 야구선수 타다노 카즈히토(多田野 数人)와 닮았기 때문이다.
- 마크 울프(Mark Wolf): 귀화명인 이카리야 비올란테(いかりや ビオランテ)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 신닛포리에서 영업 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빌리 헤링턴이 신닛포리에 거주하는 동안, 당시 19금 비디오를 찍었을 때 만난 사람들을 신닛포리로 불러오기 시작하였다. 이 중 대다수는 왜국에서 귀화명을 쓰고 있다.
- 키요시 카즈야(木吉 カズヤ): 다국적 기업인 츠요시 공업의 CEO. 지금의 이름은 왜국에 처음 와서 쓰기 시작한 귀화명이다. 처음에 회사를 차린 곳이 왜국에 있는 나스 고원(那須高原)이었지만, 이곳에 있던 알파카의 습격과 빌리 헤링턴의 후원으로 신닛포리로 이전하였다. 평소 몸을 단련하여 겉보기에는 매력이 있지만, 박남정의 ㄱㄴ춤을 구사하는 장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기도 한다.
- 토터스 후지오카(トータス藤岡)
- 카마다 고사쿠(鎌田 吾作): '게가 되고 싶구나'(蟹になりたいな)라는 입버릇을 달고 산다.
- 조노우치 유지(城之内 悠二)
- 이노우에 카브레라(井上 カブレラ)
- 크림 스튜 이케다(くりぃむしちゅー池田): 왜국의 코미디 그룹 '크림 스튜'의 아리타 텟페이(有田 哲平)를 닮았는데, 빌리 헤링턴이 레슬링 UCC에서 말한 몬드그린 '크림 스튜 이케다'와 절묘하게 결합하여 유명해졌다. 참고로 턱이 상당히 길며, AV(Assault Video)에 출연한 적이 있다.
- 오언 사다오카(オーウェン定岡): 샤워실에서 구사한 웨이브 때문에 유명하다.
- 차베스 오바마(チャベス・オバマ): 베네수엘라의 대통령 우고 차베스와 쌀국의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닮아서 붙여진 별명이다. 하지만 노출이 심하다.
- 심영
- 로날드
- 아베 타카카즈
[편집] 사업
젊을 적에는 손재주가 뛰어나서 여러 가지 특허 상품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까지 신닛포리에 전해지는 것으로는 Ang? 부일구와 원Ang? 금침이 유명하며, 신닛포리를 찾는 관광객들의 성지순례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닌텐도에 반기를 들어 만든 게임 회사 Hattendo와 보컬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유가미네 에나(歪音 エナ)라는 음성 합성 소프트웨어이다. 하지만 마츠오카 슈조가 업화로이드(業火ロイド)를 내놓으면서 하락세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빚을 지게 된 빌리 헤링턴은 최근에 TV 드라마 등에 조연 배우로 데뷔하면서 빚을 갚고 나가고 있다고 전해진다.
[편집] 출연 작품
-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예능
- 분류하기 애매한 장르
- 오 마이 숄더 - 빌리 역 (Cam-Ang?, 1998 ~ 1999)
[편집] 충격적인 사실
- 사실 빌리 헤링턴은 대학교 때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다고 한다. 반만 코드인 사람들과 이과 출신자들한테는 충격적이다.
- 빌리 헤링턴이 즐겨 사용하는 감탄사인 '앙?' 은 실제로 'Ang?' 이 아니라 'Huh?' 라는 영어의 감탄사라 카더라.
-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빌리헤링턴의 삐 길이는 20cm 나 된다 카더라. 어머! 좋겠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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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확인! | ||
|---|---|---|---|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편집하던 사용자가 여자라서 밝힌 것 같습니다. 이 여자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겠습니다. 이 사건으로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저희들이 무료로 가둬 드립니다. | |||
- 빌리 헤링턴은 여자와 결혼 했으며 2002년에 득남을 했다! 그러나 그 아이 마저도 게이로 만들려고 아주 작정을 한 모양이다.
[편집] 도보시오
| 특집 기사 이 글은 특집 기사입니다. 좋아하는 글을 특집 기사로 만들고 싶으면 특집 기사 요청에 알려 주세요. 특집 버전: 2009년 11월 29일 |
왜국 오덕들의 집결지 싱글벙글 동화 | |
|---|---|
| 지배 세력 | 마츠오카 슈조 · 빌리 헤링턴 · 히사모토 마사미 |
| 피지배 세력 | 네루네루네루네 · 달러 멘디 · 돌아이 마스터* · 동방프로젝트* · 란란루 · 베르터스 오리지널 · 보컬로이드* · 수라 팬티 · 싱글벙글 조곡 · 키보드 크러셔 · 요시 이쿠조 · 후타에노키와미 아앗! |
| 기타 | 디완고 · 아소 다로 |
| *: 피지배 세력 중 유명한 3대 세력 | |
디시인사이드 | |||
|---|---|---|---|
| 갤러리 | 국가보안갤(연북갤) · 던파갤 · 동프갤 · 롤갤 · 마약갤 · 막장갤 · 맛갤 · 스1갤 · 스2갤 · 식물 갤러리 · 야갤 · 애갤 · 와갤 · 자랑갤 · 전투돼지갤 · 정사갤 · 철도갤 · 친일파갤 · 코갤 · 탱갤 · 해충갤 · 힛갤 | ||
| 유명인사 | DDR 개구리 · 간 때문이야 ·개벽이 · 개봉이 · 개숙자 · 개죽이 · 고이즈미 · 고자라니 · 곽니코 · 광녀 · 구리더 · 굽시니스트 · 길 · 김대기 · 김또깡 · 꽈찌쭈 ·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 나는 자연인이다! · 나바로 · 달러 멘디 · 대통령(전땅크 · 슨상님 · 노시개 · GAKA) · 딸녀 · 도더리 · 둥글게 · 뚝배기 · 매 · 무뇌충 · 박대기 · 반감기 1 더빙 · 비둘기야 먹자 · 빌리 헤링턴 · 빠삐놈 · 소피티아 · 스모프 양념통닭 · 스파르타 · 신구 · 싱하형 · 아시안 프린스 · 에뢰 장 · 엘리손도 · 오덕페이트 · 을룡타 · 이승연 · 이치로 · 이한석 기자 · 장승업 · 장포스 · 이호성 · 작은 하마 이야기 · 전혜빈 · 정은아 · 조작왕 마서스 · 좀머 · 지단타 · 초난강 · 최홍만 · 카를로스 · 콩나물밥 · 크라우치 ·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 · 킬러 조 · 통큰치킨 · 티벳 여우 · 파르크 · 하드윤미 · 할미넴 · 핥녀 · 함정 카드 · 홍진호 · 효크 · 흑드라군 · 흑형 · 흑집사 | ||
| 간부 | 김유식 · 유진햏녀 · 지현낭자 | ||
| 디시어 | 득햏 · 듣보잡 · 미트스핀 · 병림픽 · 본좌 · 설리 · 성지순례 · 식객민우 · 아햏햏 · 알바 · 오덕후 · 우왕ㅋ굳ㅋ · 은꼴사 · 장의력 · 좆ㅋ망ㅋ · 지못미 · 짤방 · 킹왕짱 · 합성-필수요소 · 햏 · 후새드 · 흠좀무
| ||
| 이 틀은 김유식의 감시가 있으므로 항시 주의 바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