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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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도비?”

해리포터, 이 문서를 보며

어도비 시스템즈는 말 그대로 어도비 벽돌에 위치한 플래시, 뽀#, 그리고 기타 수많은 컴퓨터 프로그램들을 파는 회사이다. 이 회사는 다른 회사에서 파는 프로그램을 보고 그 회사를 통째로 사들여 자기가 만든 것인 양 프로그램을 파는 수법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는데, 사실 여기에는 서울화학공화국과 관련된 엄청난 사실이 있다.

차례

[편집] 역사

여기를 클릭하면 알 수 있듯이, 사실 어도비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아니라 폐기 처분된 주기율표원소들을 파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불행히도 지금은 이 글이 만들어졌을때와 달리 원소들이 소환진을 만들어 뭔가 이상한 짓을 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2252년, 이탈리아피자!!!를 외치며(이게 아님) 서울화학공화국에게 멸망당했을 때, IUPAC우라늄이라는 원소를 발견한 서울화학공화국의 요구인 '우리나라늄'이라는 이름을 길다고 거부한 채 '우나늄'(후에 우라늄으로 바꿈)으로 명명했을 때, 서울화학공화국은 IUPAC를 없에버리고 네오 IUPAC를 만든다.

이에 신변의 위험을 느낀 Fl, Pc, Fx, Dw 원소들은 서울화학공화국이 옛 주기율표를 폐기처분할 때 미리 빠져나갔다. 이에 분노한 서울화학공화국은 이들 원소를 몽땅 폐기 처분된 주기율표의 허수축에다 배열을 해 버렸다. 그 덕분에 폐기 처분된 주기율표에는 이들 원소가 표시되지 않았다.

한편, 맥빠였는지는 모르지만, 심심하게 살던 어도비 크ㄹ익(ㄹㄹ로 의사소통을 나누던 조상이 있다는 증거)이 길을 돌아다니다가, 폐기 처분된 주기율표에서 미처 폐기 처분되지 않은 원소들이 남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원소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그 결과, 고대 원소들 중 하나인 어느 원소(가명 아크로뱃.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연금술에서의 상징 기호가 현재 그 원소의 로고로 쓰이고 있다.)를 발견하고서는, 고대 연금술에 흥미가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팔기 시작했다. 그런데, 서울화학공화국에서는 그 원소들의 존재 자체를 거부했기 때문에, 컴퓨터 프로그램이라는 가면을 씌어 팔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 프로그램들을 계속 컴퓨터에게 비료로 주겠지만, 그것이 '고대의 원소'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에게는 연금술의 좋은 재료가 된다.

Fl이나 Dw는 매크로미디어에서 몰래 팔고 있었다. 이것을 안 어도비에서는 Fl이나 Dw를 팔기 위해 아예 회사 하나를 통째로 사들였다. 이것은 을 더 벌자는 욕심 때문이기도 했지만, 가장 큰 이유로 고대의 원소 314개를 다 모으면 전설의 용이 나타나 아무 소원이나 하나를 들어준다는 소문 때문이였다. (절대로 드래곤볼 이야기가 아님!!!)

요즈음에는 고대 연금술을 도와주는 촉매도 팔고 있다 카더라.

[편집] 주의사항

  • 부카니스트에 고대 원소를 팔 수 없다. 뽀글이가 고대 원소 314개를 모으면 안 좋은 일이 생기기 때문에.
  • 이것은 화학계에서의 공공연한 비밀이기 때문에, 화학쌤에게 물어보면 맞는다.
  • 화학쌤은 이것들을 꼭 알고 있어야 한다.

[편집] 어도비에서 팔고 있는 원소

참고로, 여기 있는 원소의 이름은 가명이다. 진짜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

등등...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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