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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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씨Foot 위뷁
오세훈
Undictionary
백괴뉴스에서 오세훈에 관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너무 오른쪽에 치우쳤습니다.
여기가 가운데입니다.

“그래도 무상급식은 해야 된당께~~

민주당

“무..무상급식을 해야합니다!! 오..오세훈따위를 시장으로 뽑으면 안됩니다!!”

아브 압둘 한맹숙

“나는 철권과 태극권과 인권을 모두 연마한 인권변호사다!!”

오세훈

오세훈(汚勢獯)은 해신 포세이돈의 아들로 대한게임국의 수도인 서울화학공화국의 시장이며 자칭 인권변호사이고 딴나라당소속의 유망전도한 대권후보로 비춰지고 있는 정치인이다.

인간으로 변신하는 쥐 이명박의 수제자가 되었으며, 보통 사람을 흉내냈지만 실은 포세이돈의 아들로 알려지면서 오세이돈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그러나 뜬소문이긴 하지만 사실 그의 지적수준이 5살 정도라는 소문도 있다 카더라. 그의 말과 글은 서울특별시의 법령이 되었는데 이를 일명 어세훈(語勢獯)이라 한다.[1] 그가 국K-1 때 제정한 어세훈으로 도전자인 보슬람 국가의 장수 에어무현의 아들 곽노무현을 타르타로스로 보낸 것은 불멸의 업적.

차례

[편집] 신체 구조

이 일회용 다리를 짓는 데 쓰인 돈은 2500만원이다. 이 다리는 식목일 행사 때 오세훈이 흙바닥을 밟고 더러워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서울시민들의 혈세로 2500만원을 충당하여 만들어졌다.

{{{2}}}}‎대한게임국대통령 각하가 된 이후, 오세훈도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났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오세훈은 사람이다.

그러나 그의 다리는 매우 단단한 2500만원짜리 철골로 되어 있다고 한다. 참고로 이 돈은 서울 시민들 세금이다.

[편집] 어렸을 때

5세훈은 서울화학공화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5살 때부터 에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지금도 이 모양...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편집] 학력

그는 고려대학교 법학 석사와 법학 박사이다. 그러나 법학 외에도 그는 상대방의 내부 장기를 파열시키는 인권을 수련한 것으로 악명을 떨치기도 했다.[2]

[편집] 군대

그는 육군에서 복무하였고 계급은 육군 대위이다. 그래서 면제인 {{{2}}}}‎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새누리당 빠들이 있다. 그뒤 특명으로 이쥐명박 재임 중 보슬람 격퇴에 공을 세우고 대령으로 진급하였으며 강놈백작에 봉작되었다.

[편집] 오세훈은 (아마도)인권변호사였다!!

오세훈은 인권변호사였다.. 어려서 육사에 들어가서 무공을 수련하지 못한 오세훈은 이를 필생의 한으로 여기고 랔커 전인권[3]을 찾아가 인권(燐拳)을 수련하였다. 전인권도사로부터 인권을 수련하고 하산한 그는 명박씨에서 방송했던 "생방송 오변호사 배변호사"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고는 하며 그 때부터 얼빠가 생기기 시작했다고 한다.

[편집] 오세훈의 국 K-원 시절

오세훈은 22000년 대한게임국 딴나라당 소속으로 딴나라당 텃밭인 강남에서 당선되었다.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오세훈은 22003년 딴나라당에 남아 있는 전대갈물태우의 잔존세력을 모두 청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역시 딴나라당무심한 듯 시크하게 무시하였다.[4]

그 충격 때문인지 노로호탄핵을 반대했다가 말았다가 하다가 결국에는 탄핵에 찬성하는 백괴스러운 행동을 한다. 이때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노로호의 아들 곽노무현은 인정사정없이 읍참마속했다 카더라.

[편집] 서울시장

3시간 초단임 보슬라마바드 시장(권한대행)으로 재직했던 아브 압둘 항문숙
5세훈.gif

오세훈은 22006년에 이메가의 뒤를 이어 서울화학공화국의 시장에 당선되었다.

그 후 22010년에 재선을 노렸으나....... 무상급식드립을 치는 슨상민주당아브 압둘 항문숙이 그의 지지율을 추월하여 당선될 뻔했으나.......

서울화학공화국의 대표적 딴나라당텃밭이자 최후의 마지노선인 강남의 몰표로 아브 압둘 항문숙은 설레발만 치다가 쪽팔려서 버로우했다 카더라. 아브 압둘 항문숙은 최단임 3시간 서울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편집] 어세훈의 공약

아래가 어세훈의 공약들인데 상당히 백괴스럽다

  • 따뜻한 서울
    • 사교육강화에 1조원을 투자하여 공교육 부담 완화...라기 보다는 사교육을 강화하고 싶습니다.
    • 사회기업 21,000개, 청년창업 22,000개, 일자리 100만 개...를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어르신 행복타운 건립...을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 공공임대주택 1000만 호 건설...은 예산이 부족합니다.
  • 강남이 잘 사는 서울
    • 강남북 균형발전을 통한 지역격차 완화...가 가능할 것 같습니까??
    • 희망드림프로젝트를 통한 소득격차 완화...가 정말로 가능할 것 같습니까??
    • 계층격차 완화, 정보격차 완화, 다문화격차 완화...는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 행복한 서울
    • 전기자동차 3만 대 보급...은 충전할 곳이나 있습니까??
    • 세계 최고의 대중교통 보급...은 이 정도면 세계 최고 아닙니까??
    • 쾌적한 공원도시 만들기...라면 이미 공원은 많은데요?
    • 안전도시 만들기...라고 한다면 서울은 원래 안전한 곳입니다.

[편집] 어세훈의 업적

  • 정수기 선전해대다가 서울시장 나가기
  • 애먼 한강 막 부수고 르네상스라고 우기기
  • 쓸모있는 동대문 야구장 파괴하고 쓸데없는 디자인 시설 만들기
  • 쓰잘데기 없는 글로벌센터 만들고 우즈베키스탄의 지도자와 그 친구들을 불러 선전에 써먹기
  • 머리속에는 부르주아 생각만 있으며 말은 항상 앙드레 김만 따라하는 이탈리아 여자 행정 책임자에 앉히기
  • 괜히 디자인 올림픽 한다고 가을잔치 망치기
  • 서울만 잘 되면 장땡이라고 우기기
  • 자기 패거리가 아닌 국회의원 캐무시하기
  • 창의시정이라는 뻥 쳐서 서울메트로 노동자들을 분개하게끔 하기
  • 대한게임국 공식 문화재인 자기 옛 사무실 부수고 괴상한 새 사무실 짓기
  • 버스 한 대 자기 선전용으로 써먹기
  • 괜히 좆불 시위 하는 날 축제판 벌여서 가카께 제물 바치기
  • 콜센터에 전화걸어도 선전곡 틀어대기
  • 세훈파이브 만들고 선전하기
  • 자기가 망할 광장 미리 만들어놓기
  • 재미없는 축제 자꾸만 우려먹기
  • 자기 집 앞마당에 대한 수요가 있어도 자기 말 듣는 인간에게만 앞마당 사용권 줘서 정작 필요한 인간들은 쓰지 못하게 하기
  • 서울역 노숙자 보호 시설 만들기
  • 5살 아이처럼 떼쓰기
  • 남부터미널 전설 : 사실 오세훈이 서울시장에서 쫓겨나기 약 2년 쯤 전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 역에는 역사 전체에 걸쳐 오세훈을 저주하는 부적들이 도배가 되어 있었다.

[편집] 뒤자인 서울

오세훈은 서울화학공화국의 예술이 가장 번창한 시기인 한강 르네상스의 시대를 연 인물이다.

이 시기 동안에 서울은 문화수도의 입지를 확실히 하게 되며 이메가청계천 개조 프로젝트를 이어받아 한강을 개조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이 계획의 성공에 따라 한강 르네상스시대가 열리게 되어 서울은 나날이 번창할 것..같았으나 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해 홍보비를 뿌려댄 까닭에 서울은 빚더미에 앉게 되었다 카더라. 그는 한강에 인공 섬을 뒤자인했는데 그 섬의 이름은 세빛둥둥섬이다. 그런데 2011년 6월 2일, 오세훈이 뒤자인하고 세빛둥둥섬에서 동물들을뒤지게 해서 만든 모피 패션쇼를 열었다. 이는 오세훈이 허가했다고 하니 매우 뒤자인 스럽다!!

[편집] 바다의 신 오세이돈

강놈구에 폭우가 내려 물바다가 되고 난 뒤 오세이돈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2011년 7월 27일, 대한게임국에 때아닌 물폭탄이 상공에서 터져 전국에 가 왔는데, 주로 강놈구와 그 주변이 폭우로 바다가 되었다. 이때만이 아니라, 2010년 9월 22일에도 파상적인 폭우가 내렸다. 2번이나 시민들을 물먹인 오세훈을 보고 강놈구 시민들은 오세이돈어세훈?(魚勢獯)이라는 백괴스러운 별명을 붙였다.[5]

[편집] 곽놈우현 격퇴

이명박에 의해 아버지 에어무현을 잃고 보슬람에 투항한 보슬람 국가의 장수 에어무현의 아들 곽노무현을 국K-1 때 만든 어세훈의 악취와 마법력을 통해 순식간에 타르타로스로 보낸 일로 세계만방에 악명을 떨치기도 했다.

곽놈우현은 무상 퍼주기로 좌파정당의 지지율을 역운지하려는 흉악한 간계를 꾸미고 있었고, 다섯살 훈이는 그것을 막기 위해 주민투표로 쇼부를 보자고 제안하였다. 그리하여 양 측의 치열한 홍보가 시작되고, 다섯살 훈이는 대한게림국릐 뤼대하신 령도자 가카에게서 배운 무릎꿇기 스킬을 시전, 제발 투표를 해달라고 애걸한다. 곽놈우현은 '나쁜 투표를 거부하자'며 시민들을 선동한다. 그러나 투표 일시는 평일인데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들이킬 준비가 되어 있는 킴치민족 종특으로 인하여 패배. 오세이돈 사건을 만회하지는 못했고 끝내 무상급식의 유탄을 맞고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만다. 그 후 보궐선거에서 자위녀 나깅원과 빨간 응딩이 원숭이가 맞붙었고, 우너숭이가 승리하였다. 덕분에 우파와 서울시의 모든 것이 운지하는 중이다.

[편집] 운지, 그 후

오세이돈은 쪽박을 차게 되자 이를 불쌍히 여긴 짤표가 "걱정마, 나만 믿고 당분간 가만히 있어"라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짤표의 제의를 무시해서 결국 짤표한테마저조차 버림받았다. 뛰다가 허리를 삐끗했다고 하는데 알 게 뭐야. 일부에서는 '나이 오십 처먹고 무직이라니 졸라 불쌍하다'는데 알 게 뭐야.

[편집] 도보시오

[편집] 주석

  1. 10년 이상 생선만 먹다가 하는 헛소리로 심한 구토를 유발하는 트림을 수반한다.
  2. 그의 인권 수련을 감지하지 못한 아브 압둘 항문숙과 에어노현은 엄청난 부상을 당하고 안드로메다 3만광년으로 날아갔다.
  3. 문희준의 스승이기도 하다.
  4. 그뒤 수꼴리우스 가문의 주적 제3호로 낙인찍혔으나 보슬람 족을 격퇴하고 에어무현의 아들 에어곽을 토벌하면서 겨우 명예를 회복했다 카더라...
  5. 그러나 실은 그는 포세이돈의 숨겨둔 아들이었다.
전 임
이쥐명박
제33대 서울화학공화국 서울특별시장
22006년 ~ 22010년
후 임
 아브 압둘 항문숙
(권한대행)
 
전 임
아브 압둘 항문숙
(권한대행)
제34대 서울화학공화국 서울특별시장
22010년 ~ 22011년
후 임
 권영규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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