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부 프로젝트
|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쏘세지깍두기(웩)입니다. 들리고 있다고 상상해 주세요. |
- —마이클 펠피시 1세, 회고록에서
“어륀지~”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떠나버려~”
- —백현진, 이명박을 보고
어어부 프로젝트는 대한게임국 고등語 통역사 단체이다. 세간에는 밴드로 오해하고 있는데, 사실 밴드는 부업이라고 카더라. 수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차례 |
[편집] 시작
대한게임국의 쾌남 장영규와 백현진은 타월 두르고 우주 여행 하던 도중, 바벨 피시(엉터리 통역 도구 말고)를 알게 되었고, 그것을 받아 들었다. 그들은 오륀지가 유행하고 있는 대한게임국 현실에 개탄하며, 선진 문물인 물고기 언어를 대한게임국에 소개시킬려고 청운의 꿈을 품고 단체를 만든다. 그들은 물고기 언어를 통해 오륀지 때문에 훗날 대한게임국의 위기가 닥쳐올 것을 예견하고 음악이라는 대중적인 수단을 이용하기로 만들고 음악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어어부라는 이름도 그 정신에 발로한 것이다.
[편집] 고난과 역경의 시간들
그러나 오륀지를 숭상하는 정부는 그들을 탄압했다. 쥐들이 찍찍대는 소리에 익숙한 그들은 고등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였다. 게다가 쥐삐로 이뤄진 정부 속에서 자신이 어류라는 걸 들키기 싫었던 어청수는 어어부 프로젝트를 '불온한 빨갱이 밴드'로 지칭하고, 그들 음악 모두를 방송 금지 조치를 내렸다. 심지어 저 두 간부를 잡아다 치즈설렁탕(웩)를 먹이기도 했다. (쥐삐들 머리론 그게 가장 큰 고문이라 생각했나 보다.) 절망한 두 간부는 당분간 따로 행동하기로 했다. 현재 어어부라는 이름의 음악 부업은 중단된 상태다.
[편집] 고난의 시기를 뚫고 발표된 음반들
- EP 손익분기점
- 1집 개, 럭키스타
- 2집 21C OLD HAIR
- EP Salmon World
[편집] 그 후
장영규는 현재 고등어 공식 통역사로 일하고 있다. 마이클 펠피시 1세는 그의 통역 실력에 무척 감동을 하면서, 그를 특사 대접하고 있다. 최근 빠삐놈의 선조로도 뒤늦게 대한게임국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드디어 몇몇 사람들이 그의 메시지를 이해한 것이다. 한편 백현진은 최근 오해의 시간이라는 어청수 트리뷰트(보단 패러디) 앨범을 만들어 팔고 있다. 물론 이명박 대통령 각하께서는 이 타이틀을 보고 이건 전부 오해다!라면서 석경천파권으로 시디를 빠개버렸다고 한다고 카더라.
[편집] 멤버
- 장영규 (통역, 연주 담당)
- 백현진 (장영규가 통역한 말을 가사로 풀어내기, 통역, 보컬)
- 원일 (한때 뜻이 맞아 계약직으로 일하기도 했다.)
- 윤희 (매니저와 프로듀서를 담당하고 있다. 왜냐하면 물고기 언어는 윤희어의 방계어이기 때문이다.)
- 나
- 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