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족
어족(魚足)은 물고기들의 발을 뜻한다. 이것이 언어 무리를 뜻하게 된 것은, 물고기가 상당히 말을 잘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발은 무리를 뜻하기도 하기 때문에? 물고기의 발은 물고기 무리라는 뜻도 된다. 발이 있고 없고에 앞서 물고기는 물에 살지 않는데, 처음에 물고기를 발견한 사람들이 우라질 기어를 썼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원숭이가 "우라질!" 하고 뱉어내자마자 하늘을 날고 있던 물고기가 떨어졌는데 그 순간 죽기 시작했다. 물 밖에 있는 물고기는 살 수 있기 때문에 생선이라 하는 것이다. 생선들은 아주 가끔씩 과거에 없어졌던 발이 튀어나오기도 하는데, 이 발을 보게 되면 로또 번호가 그의 발 수-발톱 수-발가락 수-발가락에 낀 때의 g수를 버림한 값-발가락의 평균 섭씨 온도-발가락이 나온 시각%36+1이니 이 값을 재어 로또를 구매하면 반드시 1등에 당쳠될 것이다 카더라.
[편집] 물고기의 발은 어디인가
많은 학자들이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으며, 그 결과 그들은 물고기의 발은 지느러미라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그렇지만 이는 옳지 않은 주장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들은 물고기의 발은 지느러미가 아니라 털 사이에서 나왔었다고 한다. 그리고 옛날 옛적 물고기 털은 비늘이 되었다고 말한다. 현재까지도 이 부분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오늘날까지도 멍청한 학자들은 이 주제를 가지고 신나게 말싸움을 벌이고 있다. 덕분에 진화론이 더불어 활개를 치고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사실 이 문제의 답은... 에잇, 알 게 뭐야.
[편집] 언어의 관점에서 본 어족
생물들은, 그 중에서도 특히 언어를 사용하는 생물들은 모두 발이 있어야 무리를 지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족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으로 미루어 보아 잉어와 같은 물고기들도 과거에는 발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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