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앙 시티는 대한게임국 내에 있는 프랑스의 식민 도시이다. Énian이라는 이름은 Anyang이라는 이름을 프랑스 사람들이 잘못 알아듣고 Énian으로 적은 데서 비롯되었다. (안양시라고도 하나, 현재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인구는 60만으로 매우 작은 도시이다. 하지만, 한때는 안양생수공국으로 과낙산 생수(에니앙생수의 전신)로 유명하였으며, 서울화학공화국과 수원생물공국 및 인천기독공화국의 사이에 있어 중개 무역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한 적이 있다.
[편집] 정치 구조 및 행정
프랑스 대통령이 임명하는 총독이 5년간 시장을 겸임하여 다스린다. 하위 행정구역으로는 동안구와 노안구가 있으며, 이 행정 구역의 기준선은 이 도시를 남북으로 통과하는 막가는 내(불어: Énian Ruisseau, 영어: Énian Stream)이다. 전입자가 전입신고를 하기 위해 시청을 찾아오면 시청공무원들은 전입자의 얼굴을 기준으로 하여 그 전입자가 살 구역을 정한다. 만약 전입자가 실제 나이보다 젊어 보이면 그 사람은 동안구에 배정되고, 그러지 못한 사람은 노안구에 배정된다. 그래서 에니앙 시티에는 의외로 이산가족들이 많다고 한다.
[편집] 주요 산업 및 생산물
현재 주요 생산물 및 수출품은 북쪽 과낙산에서 나오는 에니앙 레뱅이라는 생수이다. 이 생수는 한때 불치병 환자를 고치기로 유명하였지만, 현재는 탐라 삼다수보다 비싸면서도 세균이 많다. 그래도 무안단물보다는 낫다는 소리는 듣는다. 알고 보니 이것은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빙하수였다. 맛이 있는지 없는지 내가 알 게 뭐야.
[편집] 교통
서울 지하철 1호선과 서울 지하철 4호선이 X자로 교차하고 있으며 시 내부뿐만 아니라 서울 강놈구와 신림동, 수원생물공국, 성남축구공국, 용인역사공국, 부천판타지아공국, 일산킨텍스공국 등을 오가는 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이명박에 의해 서울역~원효대교~여의도~대방역~1번국도~에니앙 시티를 연결하는 서울 버스철 10호선이 개통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또한 인천사이다공화국과 제2 서인고속도로로 연결되어 있다.
[편집] 가 볼 만한 곳
피양숀 신도시와 번개역?이 개발되기 전부터 중심가였으며, 사과 상자를 이용하여 만든 에니앙역이 있다. 이곳의 쇼핑몰 및 백화점 등은 물가가 싸기로 유명하지만, 귀차니즘에 걸린 시민들이 비싼 물가를 무릅쓰고 번개역으로 가기 때문에 한산한 편이다.밤만 되면 취객들이 많은 편이다.토요일 일요일이면 중고딩이 넘처나 코렁탕을 먹는기분이지만 알게뭐야
이곳은 피양숀 신도시의 한복판이며 수도권 4호선이 통과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또한 노래방과 술집, 캬바레 등이 많아 서울화학공화국과 수원생물공국의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곳은 다른 지역과는 달리 일년 365일 천둥번개가 친다고 한다. 그래서 지하철역 이름마저 번개역(썬더 스테이션)이 되었다고 한다. 이 번개에 맞아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사람이 매우 많지만, 다른 많은 에니앙 시민들은 이에 대해 무시한 듯 시큼하다. 범계역이라고도 하나, 이는 잘못된 표기이다.
[편집] 니아조니 타운(Naesonis Town)
원래 이곳은 '의왕시 내손동'이였으나, 1996년에 안양생수공국이 프랑스에 다시 팔렸을 때, In the Kwon 지역과 함께 같이 한 세트로 팔렸다. 그리하여 내손동(Naeson-dong)은 현재의 불어식 발음인 니아조니 타운(Naesonis Town)으로 바뀌었다.
내손, 즉 '나의 손' 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곳 사람들은 모든 것을 나의 손, 곧 수제로 해결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세계 최초의 자급자족 마을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이 사람들은 니아조니 초등학교와 뷁운중 고등학교, 의왕 시립 도서관을 수제로 지어 기증한바 있다! (현재 뷁운중은 다른곳에 있다) 현재 이 지역은 재개발 공사가 한창인데, 이 지역을 가면 타운 주민에 의해 45층짜리 아파트를 기계와 노동자 없이 수제로 짓고 있는 놀라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실제로 이 곳은 Patheronius의 고향이기도 하다. 현재 Patheronius는 공부를 할 교과서와 샤프등을 자기손으로 만들어서 쓰고 있다고 한다.
[편집] 인더퀀(In the Kwon) 지역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권 씨 성의 집성촌이다. 주변 역으로는 수도권 4호선인 In the Kwon역이 있다. 인덕원역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으나 이는 잘못된 것 이다. 이 지역은 전두환이 단돈 29만원으로 이 지역을 사 버린 사건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1996년에 이 지역이 프랑스에 팔릴 위기에 놓이자 6만 명이 넘는 권씨들이 궐기하였다. 하지만 프랑스가 이곳에 김밥을 투하하면서 궐기는 종결되었다.
[편집] 피양숀(Pillencheaunnes) 학원가
학원가 하면 강놈구에 있는 강놈 학원가를 연상하겠지만 강놈 학원가 보다 에니앙 시티의 피양숀 학원가가 더욱 심각하다. 강놈 학원가를 도도 하다고 하면 피양숀 학원가는 대범하다고 할 수 있다. 방학이 됨과 동시에 피양숀 학원가의 대부분의 학원이 자신이 학교라고 자처하며 수업시작을 오전 9시로 당기는가 하면 툭하면 하루 12시간 수업은 기본이다. 여기에서는 오전 9시나 오후 1시, 3시, 5시 30분, 6시, 9시, 10시, 12시면 건물들이 학생들을 토해내어 인도를 점령하고 학원차량들이 4차선중 3차선을 차지하는 장관을 볼수가 있다. 과거 이곳은 평촌이라 불리던 지역이였으나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면서 역시 프랑스식으로 공식 명칭이 바뀌었다.
초기에는 별 볼일 없는 만안구의 촌구석 마을이였고 이름도 안양 8동이였으나 이명박의 로리사랑Life공약과 로리콘킹 정성현(39)씨의 혜진예슬 납치토막살인 사건 덕분에 에니앙 시티 내의 시민들이 가장 기피하는 어둠의 마을 1순위가 되었다.현재 이명박이 노후를 위하여 로리콘킹 정성현(39)씨의 집 바로 위에 별장을 한 채 지을 거라고 밝혔으며,여자 어린이들에게 항상 성스러운 힘(性力)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여 말하였다.
[편집] 세인트레터스 하이스쿨?(Saint Letters High School)
에니앙 시티 안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학교이다. 너무나도 높다보니 기존에는 스쿨 이라고만 불렀지만 지금은 하이 스쿨 이라 불리고 있다. 해발고도 120m 등교길 경사 12°로 경사로는 대한게임국에서 2번째로 급한 경사라 카더라. 이곳에 오르면 에니앙 1번가 일대의 모든 경치가 눈에 들어온다.
[편집] 생 부앵(Saint Boinc)신도시
이 부분의 본문은 서울 지하철 4호선입니다.
에니앙 시티의 한 지역이다. 원래 군포시 산본동이었는데 역시 피양숀 신도시와 함께 한 세트로 팔렸다. 일본에서는 한때 생 부앵 신도시를 야마모토(山本)시라 부르기도 하였다. 이것으로 미루어보아 이곳은 항상 불났어와 왜국의 격전지이며 이 때문에 2차 세계대전 때 총 24,623,455번 주인이 바뀌었을 정도다.
[편집] 역사
원래 조선 시대에는 시흫군 안양면이었으나 병인양요 때 불났어군에게 점령당한 다음에, 이곳은 불어 사용권이 되었다. 일제 시대를 거친후 잠깐의 안양생수공국 시대를 맞이 하였으나, 1996년 한국절도공사한테 KTX제조기술을 알려주는 대가로 프랑스가 이 도시를 다시 가져갔다. 물론 에니앙생수를 비싼값에 팔아 재미를 보기 위해서 였다. 그리하여 다시 프랑스의 식민 도시 에니앙이 되어버렸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러시아에서는) 이철 개념비앞에 에니앙 역이 세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