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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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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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여러분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렇지만, 한때 사람을 이끌어갔던 이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Eighth notes and rest.svg 이 페이지의 배경 음악은 운지천 하드코어힙합(feat.盧) 또는 I'm O 盧 Boat입니다. 우리 모두 노짱의 힙합과 랩에 빠져봅시다.
이 문서의 대상은 너무 왼쪽에 치우쳤습니다.
여기가 가운데입니다.
노시계에게서 느껴지는 시계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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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노무현
미시경제를 밟아 죽이고 태연한 노무현

“경제도 잘하고 문화도 잘하고 영화도 잘하고 대한게임국 사람들이 외국 나가보니까 못하는 게 없는데 전화기도 잘 만들고, 차도 잘 만들고 배도 잘 만들고 못하는게 없는데 왜! 백괴사전만 왜 못한다는 예깁니까?”

노무현, 치를 떨며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노무현, 이 문서를 보고 있는 38.107.179.210을 보고

“나 국방부 장관이요! 나 참모총장이요!”

노무현, 잠시 헷갈리며

“미국 응딩이 뒤에 숨어가지고!”

노무현, 미국인의 x장을 노리며

“대통령직 못해먹겠다!”

노무현, 할수있는것이 없음을 깨닫고

“이제 백괴사전 그만하고 노무현 합시다!”

노무현, 연설 중

“북한이 달라는 대로 다 줘도 결국은 남는 장사”

노무현, 유럽순방 중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노무현, 일본 방문 중

“내가 뭘했다고?”

노무현, 탄핵안으로 잠시 물러났을 때

“제가 뭐 경제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노무현, 봉하마을 사람들에게 윽박지르며

“야~기분좋다!!”

노무현, 부엉이 바위에서

계획대로야...

정동영, 노무현이 자살한 뒤 집무실에서

“노무현이 FTA는 이명박 FTA랑은 감성적으로 다르거든요!”

정사갤러, 공지영의 FTA드립을 비꼬면서

“노무현이 협상까지 마친 한미FTA는 구국을 위한 결단이요, 이명박이 도장찍으려는 한미FTA는 나라를 망칠 개뻘짓이다.”

입진보주의 행동 강령
군인을 안고 억지로 웃는 노짱

노무현(한자: 盧武鉉, 영어: Moo-hyun Roh, 땡볕: Lô Vũ Huyễn, 라틴어: Shangus, 덴마크어: Ærø No) 별명 : 에어 노(Air-No), 너므햔, 노하마드, 노사마, 노본좌, 노통장, 뇌무현, NO무능(駑無能), 놈우현, 노무왕, 노시계, 노간지, 노짱, 노운지, 노부엉, 무휸 로흐, 로무현, ROM현, 에뢰 노 (1946~2009)은 경남민국의 두번째 지도자이자 통일경상민국으로는 세번째 통치자이다.

세계최초의 대국민 연설리믹스 '부끄부끄'를 싱글로 발매한 김대중 슨상님과 비슷하게, 음악활동을 했던 힙합 대통령이다. 모계로는 (짜) 장면 부통령의 후손으로, 에뢰 장의 아들이자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에어 가문에서 배출된 첫 대통령이기도 하다.[1] 2008년 2월 정동영의 반정공약 "~ 경제만 살리면 되지" 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으로 권좌에서 축출되었고, 반정이후 파파라치정동영이 보낸 청부업자의 '노무현죽이기'를 피해 날개를 달고 하늘로 승천하여 자연인이 되었다. 그가 승천한 날을 일컬어 운짓날(중력절)이라고 부르며 그는 승천 이후 에어노, 에어무현란 칭호를 얻게 되었다. 다른 설로는 재임시절 발표하였던 "돈받으면 패가망신" 프로토콜을 지키기 위해 이 한몸 희생했다는 설과 "대우건설 사장 같은 돈 많고 배운 사람이 대통령 형한테 돈이나 주면 되겠습니까" 라는 말을 하여 오랄킬링당한 전 대우건설 사장(자살)의 영혼이 홀려서 데려갔다는 설이 있다. 그리고 노사모의 유일신이며, 노슬람에서는 노무현을 노하마드로 칭한다. 그는 모든 음악의 음운을 잡는데 능하였는데, 운지버섯의 음악성을 순간적으로 키워주는 호르몬을 몸에서 자체 생산 하기 때문이다. 호는 운지(雲知)이다.

차례

[편집] 출생

무현의 어머니는 니콜라스 에뢰 장이다. 그러나 에뢰 장은 빵삼거사과 사귀다가 김영삼을 버리고 슨상님과 연애하였다. 그 와중에 무현이 태어났고 그래서 노무현의 진짜 아버지가 빵삼거사인지 슨상님인지는 지금까지도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카더라.

그의 외가는 비행의 선구자이자 비행기술의 대가인 인천사이다공화국의 장씨 가문이었다. (자) 장면 이후 장준하와 생모 에뢰장이 습득한 비행 기술을 습득하지 못하고 승천하였다. 대한게임국의 대통령을 먹는 것이 장씨 가문의 숙원사업이었으나 외증손자인 그가 대통령이 되면서 장씨 가문의 숙원을 성취했다 카더라.

[편집] 참여정부

전두환을 환영하는 척하는 노무현
노운지의 포스에 깨갱..
노운지의 (죽음의)포스에 부시도 ㅎㄷㄷ

그가 처음으로 대통령이 되면서 만든 참여정부국민의 소리를 귀담아듣고자 만든 것이었다. 그러나 참여정부를 선포하는 당일 청와대를 멋있게 걸어 나오려다가 청와대 문 앞에서 노숙하던 1cm 짜리의 미시경제를 실수로 밟아 죽여버렸다. 덕분에 아직까지도 '경제를 국밥에 말아먹었다'라는 비판을 듣는다. 그리고 그가 재직하던 시절에 사은품으로 준 벽시계는 특수장치가 되어 있어, 그에 대한 충성심과 사랑을 받도록 벽시계를 받은 사람을 조종한다고 한다. 그가 사라지기 얼마 전엔 필요가 없어져, 현재는 폐기 조치 되었다고 한다.

[편집] 전라민국에서 퇴출된 사연

원래 김빵삼의 정치적 양자였던 그는 그 말빨, 맞습니다 맞고요에 혹한 김대중이 노무현을 슨상교메시아로 추대하려고 했으나, 슨상천국 불신영패 중 불신영패의 교리에 어긋난다 하여 반발을 샀다. 결국 노무현이 정권을 잡자 열폭한 슨상민주당이 그때부터 정동영을 떠받치기 시작하면서, 노무현은 슨상민주당의 주도로 탄핵역풍에 얻어맞게 되었다. 이후 슨상민주당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구호만 열심히 외쳐대다가, 병신같이 한눈팔다가 당해서 이명박이 당선되게 만들었다.

그의 맞습니다 맞고요는 두 가지 용법이 있다. 첫번째 맞습니다 맞고요는 청와대에 접속하는 방법이다. 두번째 맞습니다 맞고요는 어떤 고스톱이나 고도리에서 항상 이기는 비법이라 한다. 고스톱을 칠 때 항상 맞고만 나오게 만드는 비법으로 이 노무현 지역에 사는 노구리를 잡아먹으면 자동으로 습득하게 되는 아이템이라 한다.

[편집] 탈지역주의

그의 사상의 대표격인 탈지역주의김앵삼물태우합당에 항거하는 의미와 절라보수주의를 반대를 표방하고 있다. 이 사상은 대선때에는 큰 효과를 봤지만, 정책적으로는 지방디언들의 발목잡기로 개고생하게 되었다. 여튼 이 사상은 국토균형정책으로 정책적으로 발돋움하였고, 지방디언들을 몰아내기위해 박정희 때에도 추진하던 신행정수도계획을 시도했다. 판사들은 위헌을 선고했으나 이 정책은 결국 세종시로 이어졌다.

[편집] 탈권위주의

그의 탈권위주의 정책의 이념은 독재시대때 항거했던 때부터 생겨난 그의 반매카시즘을 배경으로한다. 3김정권에서 미루어왔던 전두환정권의 실질적인 청산을 목표로 그는 국보법의 교체와 사법부 독립, 국방, 안보단체의 문민화를 통해 권위주의 해체라는 실질적인 개혁을 추진해왔다. 이때 이와 연계된 정동영에 의해 탄핵사태의 명분이 되었고, 이는 정동영과 싸운 이유이기도 하다.

[편집] 자주국방

국방개혁을 단행해 박정희 이후로 국방은 점점 쇠퇴하기 시작했다. 발표문에서는 선진국을 모방했다지만 일설로는 박정희의 자주국방정책을 계승했다고도 한다. 하지만, 아직 제대로 주한미군의 빈자리를 채울 전투 장비도 없는 상황에 성급한 미군철수, 작전권 회수로 인해 대한민국은 부카니스탄을 성군으로 모시게 되었고 이때문에 우리는 현재까지도 북한에게 포격을 드문드문 맞고 있다.

[편집] 부동산 정책

참여정부는 부동산 정책에 꽤나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실제로도 부동산 관련 법안을 많이도 제정하고 시행했으나....현실은 시궁창. 참여정부 동안 수도권, 특히 강남을 비롯한 투기 과열지구의 부동산 가격은 정부가 만든 정책 따위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무시하고 폭등했다. 당황한 참여정부는 특별세금을 거두고 집값안정 정책을 내놓았지만 세금은 투기 지역에 오랫동안 살고 있던 원주민들만 킬링한 꼴이 났다. 주택가격 폭등으로 내 장만이 더 힘들어지자 서민들은 모두 입을 모아 노무현 대통령을 싸잡아 하기 시작했고, 이런 사태를 두고 인터넷에서는 대통령 욕하는 게 국민 스포츠가 되었다.

[편집] 공산주의자가 되다

노무현은 탄핵사태 이후 박근혜와 연정하여 화해하자며 협박장을 보냈으나 박근혜는 물러가기만 기다린다며 이를 거부했다. 또한 당의 이해관계에 벗어나기 위하여 당정분리를 선언하고, FTA 추진과 이라크 파병조공을 선언하자 진보세력과의 썸싱관계는 무너졌다. 참여정부는 '유연한 진보' 라는 정치적 변명으로 답했고, 이로써 범민주진보세력은 , 로 분열하였다.

[편집] 여러 정파들의 반응

[편집] 민주계 (3김)

노무현은 민주화운동계에서도 비주류라서, 반절라디언 듣보잡 아마추어라고 까이기도한다.

민주당이 망한 건 노무현 때문 아닌가”

박지원,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를 시전하며

[편집] 좌파

대개 개혁취지는 동의했으나 트러스트에 의문을 제기했으며, 미국에 대한 프러포즈, 삼성감싸기와 FTA체결, 비정규직법안을 들어 미빠 신자유주의사이비진보라며 어택하고 있다.

[편집] 노빠

한때는 인터넷의 절대 다수였으나, 연평도 북괴도발 사건으로 그 세력이 축소되어 현재는 노빠는 좌빨 또는 홍어라고 까이는 게 보통이다. 인터넷 노빠들은 조금이라도 노무현을 까는 내용이 있는 기사는 무조건 욕하고 보며,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척하는 자들도 있지만 사실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것도 별로 이치에 맞지 않다. 오프라인에서는 주로 골빈 10대와 386세대를 비롯한 30대 백수 등이 찬양하며, 정동영은 지구상에서 증발해야할 AA급 원수(조선어: 원쑤)로 생각한다.

[편집] 주사파

주사파에서도 노무현은 우호적이었지만 FTA체결로 한총련의 강력한 저항으로 이어져 적대적으로 변했다. 주사파는 권영길 뽕주사를 상습적으로 섭취하는 중독자들이며 공통되지는 않아도 비슷한 관점이나 관심사를 갖고 있기도 하다.

[편집] 노무현 다케시마

평소 말타기와 활쏘기를 좋아하던 그는 다케시마 라고 하는 명마를 총애하였다.[2] 노무현은 왜왕 앞에서 솔직하게 말하자면 독도라고 하지 않고 다케시마라고 하였다.

  • 첫 번째 관점

사람들은 그를 한때 친일파, 다케시마 노, 이지 노(Eazzy no)라 불렀다. 그러나 민주당에서는 일본에 대한 예의를 지켰다고 높게 평가하였다.

  • 두 번째 관점

미운 사람에게 사소한 일까지 트집을 잡아 생떼를 쓰는 것을 일컫는 말. 노무현 대통령이 고이즈미 일본총리와 회담 후 브리핑하는 자리에서 무심코 독도를 다케시마로 말한 것을 반대자들이 친일파로 매도한 데서 비롯되었다. 그 외의 시리즈로는 "대통령 못해먹겠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시리즈도 있는데, 이를 두고 노빠들은 민주당의 꼬투리잡기라 비난한다.

  • 세 번째 관점

노무현에 이어 김대중도 독도에 대해 "독도를 같이 나누는게 어떤가?"라고 했다.

노무현은 자신이 총애하는 명마의 이름을 습관적으로 부른 것이지만, 둘 다 독도를 왜국 쪽에 유리하게 부른 것이다.

그래서 향후 민주당도 감히 노무현을 까지 못한다 카더라.

[편집] 퇴임 이후와 승천

노무능은 퇴임후 농민코스프레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는 농민 코스프레를 위해 백만원짜리 전기자전거까지 사용하며 다녔다.

퇴임 바로 전날 청와대 집무를 보던 중 갑자기 하늘에서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가 크게 울려퍼지며 하늘로 승천하였다고 한다. 이후 에어 노, 에어 무현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봉하마을로 귀향해 농민으로 전직하여, 추장으로 추대되어 활동하였다. 퇴임 후 봉하마을에서 거칠게 바이크를 모는 도중에도 그의 측근들이 밝혀지고 있는데, 주로 알려진 측근들은 노무현의 20촌 친척이나 고등학교 시절 동창 등이 있다. 노무현은 사람을 끄는 매력이 삼국지 여포급이라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측근들이 무궁무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노짱의 모습에 놀란 것같다.
특유의 친일 포스로 인해 왜국 만화에도 진출하였다.

하지만 정동영은 쫓아보냈는데 고향 가서도 짱먹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이번엔 추장직 탄핵을 위해 떡검에게 뇌물혐의를 청부한 뒤 뇌물 헬게이트 떡밥을 문 파파라치가 집중 보도하고 생중계까지 하게 하였다. 결국 노무현은 자신이 개혁한 강력한 검찰 수사로 뇌물 먹은 인간들을 위한 역관광 코스까지 갔다오며, 봉하마을 추장직을 포기하거나 잃을 뻔했던 위기에 처했다. 22일 운지버섯을 구하여 복용하고, 결국 그는 2009년 5월 23일,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자연인을 꿈꾸며 24m/s로 뛰어내려 쓸쓸히 죽음을 맞이하였다. 중력 가속도 9.8m/s까지 붙어 속도가 4G LTE를 능가했다고. 이 사실은 데스노트에 적혀있다고도 한다.

[편집] 가설

  • 정동영은 이 사실에 당황해 하며 "그..그렇다고..죽으란..건..아..아..니였는데" 라고 말했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정동영이 이 말을 마친 뒤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고 카던데, 이것이 쓴웃음일지 아니면 기쁨의 웃음일지는 알아서 판단하라고 카더라.
  • 정동영은 실제로 라이토였으며 자신의 계획에 성공하자 "흐흐흐, 나의 승리다" 라고 속으로 외쳤다고한다.
  • 노무현이 부엉이바위에 뛰어내린사실이 국회에 전해진후 정동영과 민주당의원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샴페인을 터트렸다 카더라. 정동영은 드디어 보기싫은놈이 죽었다는 사실에, 민주당은 시체팔이할 생각에.
  • 사실 그의 경호원은 정동영이 보낸 히트맨이었다.
  • 그가 뇌물받고 뛰어내린 이유는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여론을 "나는 자연인이다-!"한방으로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다"여론으로 만들어 경악의 한방역전을 하기위한 회심의 카드였다는 설도 있다 카더라. 그리고 지금상황을 보면 너무나도 심하게 성공해서 광우병이 벌써 퍼지지 않았나 하는 의문까지 들정도라 카더라.
  • 과거 대통령 옥토퍼스 전(octopus jeon)에게 뇌물수수로 국민을 속이려 드냐며 명패를 집어던진 적이 있지만 본인도 '아! 내가 받았다' 드립과 '논두렁에 버렸다' 드립을 치고 스스로의 몸을 집어던지고 말았다. 일부 노빠들은 역시 대통령이란 자리는 깨끗하게 있을 수 없는 자리라 면죄부를 주면 안되겠느냐 요청했다 카더라.
  • 사실 정동영은 노무현의 이미지 깎기로 끝내려 했지만 박연차 헬게이트가 열려 중간에 추가했던 부속 이야기들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가서 최대한 빨리 끝내기 위해 검찰 수사 받던 도중 초속 24m/s 운지사 계획으로 변경했다카더라.

[편집] 박연차에게 받은 시계

노무현이 논두렁에 버렸다는 일명 '노시계'의 복원 모형, 그러나 이 시계의 행방은 노무현 본인은 물론 권양숙 여사도 알지 못한다.

노무현의 호크룩스중 하나인 '박연차에게 받은 뇌물 (시계)'는 이명박 대통령이 파괴하려고 시도했으나 본인이 논두렁으로 던져버려 호크룩스를 자신 스스로 파괴했다.

이 소식이 만천하에 알려지자 사람들이 봉하마을로 몰려 19세기 서부개척시대에 버금가며 대한민국에 대시계시대가 도래한다. 골드 러시가 시작되었으나 끝내 시계는 발견되지 않았고 이 사건은 '대한게임국 정치사 7대 불가사의(김대중흑산도 홍어, 슨상메이슨, '김대중은 홍어인가? 인간인가?', '노무현과 김대중은 왜 북한에 많은 돈을 주었는가? 그로써 얻은것은 폭탄세례말고 무엇이 있는가?', '노무현이 실제로 우리에게 해준것이 무엇이 있는가?', '윤보선최규하라는 대통령이 과연 존재했는가?', '왜 경상도, 대구토박이는 전라도를 지지하고 민주당을 100%지지하는가? 사실은 전라도 인들이 경상도, 대구인이라 자칭하던것이 아닌가?')'에 지정되었다. 믿거나 말거나, 노무현이 운지하고 피아제시계의 위치가 밝혀진 그 날, 귀농하는 사람이 갑자기 늘어났다 카더라. 그가 자연인이 되어 하늘로 승천한 이후, 피아제 시계는 정사충야갤러들의 풍자 대상이 되고 있다. 아내가 받았는지, 아 내가 받았는지 밝혀지지 않은 비운의 시계이다. 최근에는 컴퓨터 그래픽 복원으로 노시계를 복원하는데 성공했지만 역사학자들 사이에서도 과연 노시계가 부엉이 모양이었는가? 에 대한 논쟁이 진행중이라고 한다고 카더라.

여담으로, 그가 검찰 수사 중 남긴 말 중 '아내가받았다'는 띄어쓰기의 중요성으로 '아빠가방에들어가신다' 다음으로 자주 쓰이는 문장이다. 그리고 노무현의 운지버섯 복용 후 자살이 밝혀지자 식약청은 다음날 운지버섯을 마약분류로 넣었다. 그나저나 노무현이 시계를 논두렁에 버릴 동안 이명박은 뭘 했는가?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다. 어찌됐건 이후로 노무현도 노시계라 불리게 되었다카더라.

[편집] 노통의 작위

노통의 작위는 다음과 같다. 부엉이의 은총으로 봉하마을 대공, 부산 2대 공작(앵삼이한테 물려받았다.), 김해 후작, 전 갱상민국 연방 대통령, 1대 노사모 교주, 슨상교의 메시아, 화개장터 대공(탈지역주의의 공로로 전라민국, 경상민국 연방대통령들이 추대했다.), 전라민국 섭정(수렴청정)(슨상님이 은퇴하고 열린우리당이 창당될 때까지), 제 35대 전라민국 국무총리(슨상정부 시절), 울산 남작, 세종시 총통, 자연인 (자연왕), 시계왕, 세종시 후작, 세종시 임시 국무총리, 명예 평양 공작(뽀글이한테 수여받음), 미국산 쇠고기 수입 추진 위원회 위원장(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결정했음.), 그 외 기타 등등 무수한 작위를 소유하고 계신 노하메드 1세 폐하

[편집] 그외 작은 업적

전 임
김대중
제16대 대통령(노사모 버프효과로 대통령이 되었지만, 정동영의 농간으로 인해 권력을 왜국에게 빼앗겼다.)
2003년 ~ 2008년
후 임
 Rat fink 
전 임
김대중
제3대 신성보슬람제국 황제
2003년 ~ 2009년
후 임
 바꾼애 
전 임
김영삼
제2대 노사모 교주(김영삼의 삐딱교를 개조하여 노사모를 창시했다. 그의 승천 이후 유시민과 강기갑이 서로 계승자를 자처한다 카더라.)
2001년 ~ 2009년
후 임
 유시민 (노사모)
강기갑 (삐딱교)
 

[편집] 앨범

이 부분의 본문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입니다.

[편집] 도보시오

[편집] 바깥 고리

Blood Spatter.jpg 사망 확인!
우리 모두 로무현 전 국방위원장을 추모해야겠습니다. ㅠㅠ
아무튼 이 문서를 만들었던 사람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 장면 이후 대한게임국의 대통령이 되는 것이 에어 가문의 오랜 숙원이었다.
  2. 다카키 가문에서 소유하던 여포의 적토마의 혈통을 이어받은 숫말과 페가수스를 교배해서 낳은 명마로, 다케시마를 타면 순식간에 시공을 초월하여 과거와 미래를 다녀오기도 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경고: 진지함)
임시 정부: 김구

제1공화국:이승만

제2공화국:윤보선

제3공화국:윤보선 | 박정희

제4공화국:박정희 | 최규하 | 전두환

제5공화국:전두환

제6공화국:노태우 | 김영삼 | 김대중

대한게임국: 노무현 | 이명박

미래: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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