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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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뢰 장(덴마크어: Ærø Chang)은 덴마크의 에뢰 섬(Ærø) 출신 성교사이다. 시호는 상트 세바스티안 니콜라이 에뢰 장(Sankt Sebastian Nikolaj Ærø Chang) 이다. 경남민국의 지도자이자 대한게임국의 대통령인 에어무현의 어머니로, 시호는 에뢰대원군이다.

대한게임국 (자) 장면 부통령의 손녀딸이며 장준하의 딸이고, 엥흐토야 너므햔의 생모였다. 아들 엥흐토야 너므햔이 대한게임국의 통령이 되면서 대원군으로 추존되었다. 다른 별명은 이카루스이다.

차례

[편집] 생애

그는 듕귁계 덴마크인으로, 에뢰 섬 에뢰키외빙 태생으로 성교사가 되어 성교 활동을 열심히 하였다고 한다. 그의 고향 에뢰 섬은 인구가 채 만 명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는 에뢰 섬을 탈출하여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성교 활동을 하였다. 이후 아프가니스탄에 들렀다가 샘물교회 사건에 연루된 사람을 만나면서 '대한게임국'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되었으나, 에뢰 섬 사람들은 대한게임국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대한게임국'으로 가는 비행기 표를 끊어 달라고 했다가 '듕귁'으로 가는 비행기 표를 끊어다 주었다.

그는 에어무현의 어머니였다. 처음 에뢰 장은 김영삼과 사귀다가 며루치 김빵삼을 버리고 슨상님과 연애하였다.[1] 그래서 후일 니콜라이 에어무현의 진짜 아버지가 Mr. 가네무라인지 Mr. 도요타인지는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마침내 슨상님과도 결별하고 듕귁 상해에 도착한 그는 두 번의 시련을 잊기 위해 성교에 전념, 주변의 수많은 여신도들에게 감명받아서 듕귁인의 외모를 사용하여 덴마크 교회를 건설하였다. 처음에는 상해에 살고 있던 덴마크인 및 듕귁인들을 위한 예배를 보기 시작하였다. 그는 고향 에뢰 섬에 흔한 건축 자재 및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하여 듕귁 정부로부터 친환경 건축물 감사패를 받았다. 그가 교회를 지으면서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었는데, 지하 1층 밑에 또 다른 공간이 있다는 것은 아무도 몰랐다.

북유럽의 덩치 좋은 여성만 보다가 듕귁계 여성을 보고 주화입마해 버린 그는 교회 지하 9층을 사용하여 하렘을 건설하였다. 어느 날 그에게 안 좋은 일이 일어났으니, 예정되어 있는 예배가 몇 시간이나 지연되자 근처의 시민들이 교회 지하실을 습격하였다. 지하 1층 주차장에는 평소에는 벽으로 위장한 잠긴 문이 있었는데, 한 신도가 그 문을 찾아내어 성교 현장을 덮쳤다.

시민들은 교회 겸 하렘 건물 지하에 각종 듕귁제 제품을 묻어 폭파시키는 테러를 감행하였다. 이에 에뢰 장은 비밀 엘리베이터를 통하여 지하 9층에서 지상 3층을 뚫고 교회 옥상 태양열 전지판까지 올라왔으나, 태양열 전지판도 지하 구조물 붕괴로 깨지기 시작하였다. 당황한 에뢰 장은 태양열 전지판 근처의 에어콘 실외기를 잡았으나, 이마저도 붕괴되기 시작하였다. 이 때 그를 불쌍히 여긴 이 그에게 밀랍 날개를 하사하였다. 하지만 신이 주의 사항을 깜빡하고 전해 주지 않아서 에뢰 장은 무너지고 있는 건물 및 그를 쫓는 사람들과 자꾸 멀어지기 위해 밀랍 날개를 이용하여 자꾸 하늘 위로 날게 되었다. 그런데 그가 너무 태양 가까이 접근하자, 그 밀랍 날개가 녹아서 떨어져 죽었다. 그리하여 상해 시민들은 에뢰 장이라고 하였고, 그걸 지켜 보던 사람들은 그를 이카루스라 칭하였다.

이후 사람들은 에뢰 장의 가르침을 추모하기 위하여 세인트 세바스찬 니콜라스 에뢰 장이라는 긴 이름의 시호를 지어 주셨다 한다. 후일 아들 에뢰무현대한게임국의 대통령이 되면서 대원군으로 추존되어 작위는 에뢰대원군, 에뢰콘 여대공이라고도 부른다.[2]

[편집] 주석

  1. 에뢰장의 성교 기술에 매혹한 슨상님이 흑마법으로서 에뢰 장을 유혹한 것이다.
  2. 에뢰무현은 고향을 방문, 대원군이라는 작위를 모르는 덴마크인들을 위해 여대공이라고 소개했다.

[편집] 에뢰신경

에뢰 장의 최후. 농업 강국 덴마크다운 모습이다.
전능하사 에어컨을 만드신 에뢰 섬 사람들을 내가 믿사오며,
그 믿음으로 에어콘에 매달리신 우리 주 에뢰 장을 내가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듕귁 상해에서 납시고,
차이니즈 짭새들에게 고난을 받으사, 에어콘 실외기에 달리시고,
장사한지 3초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국민들 마음속에 다시 살아나시며,
날개 달고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에어콘 공장 사장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저리로서 에어콘의 성능을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먹사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에 날개 달리는 것과,
영원히 고장나지 않는 에어콘을 돈주고 사는 것을 믿사옵니다.
영원히 존귀하신 에뢰신이여,
아멩

[편집] 에뢰장

또한 에뢰장(Ærø葬)은 대한게임국의 전통적인 가족 장례 방식중 하나이다. 특이하게도 이 장례는 고인을 위한 의식은 아니나, 사실상 죽은 목숨인 인간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장례의 일종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에뢰장은 바람의 아들 혹은 딸로 태어난 배우자가 다시 바람으로 되돌아가도록, 실외기(Siløgi)라고 부르는 곳에 매달아 여기서 나오는 열풍을 이용해 오랜 시간에 걸쳐 건조시키며 자연으로 돌아가도록 만드는 방식이다. 이 실외기는 각 가정의 베란다에 건물 바깥을 향하도록 설치되어 있다. 가정에서 나오는 폐열을 활용한다는 부분에서 친환경적이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과정동안 항상 가족들이 함께 지켜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아름다운 장례 방식이다.

[편집] 나치크로소프트와의 관계

나치크로소프트에서는 에뢰장을 기리기 위해 자사의 운영체제인 윈도 맛스타에 포함된 윈도 시각효과를 그의 이름을 본따 '에어로(Aero)'라고 이름붙였다.

[편집] 기타

후에 에뢰 장이 '가정이 무너져야 사회가 무너집니다'라는 구호를 내걸고 덴마크 사회 민주당 총선 후보로 나왔다는 설이 있었으나 사실이 아닌 걸로 밝혀졌다.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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