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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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노트는 LG전자에서 개발한 차세대 노트북의 이름이다. 한 때 LG전자는 IBM과 함께 노트북 사업을 진행했으나, IBM이 츤데레가 되어서 듕귁에 팔려간 후 LG가 따로 노트북 장사를 시작하였다. 자회사 LG화학의 힘을 빌려서 신물질을 사용해 놀라운 기술을 썼다.
차례 |
[편집] 신기술
종이(Pp)라는 신물질을 액정에 사용하였다[1]. 즉, 화면이 종이라는 소리인데, 온통 하얀 바탕 화면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점차 액정이 발달해 가면서, 색종이, 포스트잇, 명함, 도화지, 화장지 등으로 재료가 다양해졌다.
[편집] 새로운 기술의 펜
연필이라 불리는 탄소 화합물을 사용한다. 직접 모니터 위에 글을 쓸 수밖에 없다. 어떤 버전부터는 공책 종이가 사용되어 개량되었다.
[편집] 문제점
엑스노트-C 버전부터 종이에서 이상한 기(Qi)가 발산되었다. 이때부터 엑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이름이 적힌 사람이 죽는 현상[2]이 발생했다. 보험회사는 환호성을 질렀다.
[편집] 각주
그 이후 그 노트북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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