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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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엔론을 사랑합니다!”
- —제프리 스킬링, 엔론의 CEO
“엔론의 재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모두들 침착하세요.”
- —케네스 레이, 엔론의 창업주, 이 말을 하고 나서 석 달도 되지 않아서 엔론은 망했다.
엔론 제국(Enron Empire)은 쌀국 텍사스 주 휴스턴과 오스틴, 캘리포니아 주 세크라맨토와 워싱턴, 뉴욕 등을 영토로 거느리고 천년만년 호사 땅땅 누릴 뻔 했던 제국이다. 하지만 쌀국의 음모로 망했다 카더라.
차례 |
[편집] 엔론의 개요
[편집] 개국공신 삼총사
[편집] 케네스 레이(Kenneth (Lee) Lay)
엔론의 창업주이자 2001년 3월까지 CEO직을 맡았던 쌀국인. 똥구녕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장학금을 타서 대학교를 다니고, 여러 회사들을 옮겨다니면서 돈을 모으다가 휴스턴 네추럴 가스와 인터노스를 병합시켜 엔론 제국을 건국했다. 검소하고 겸손한 척했으나, 매일 점심을 은쟁반에 담아서 먹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한다.
[편집] 제프리 스킬링(Jeffrey Skilling)
[편집] 앤드류 패스토우(Andrew Fastow)
[편집] 대략적인 역사
[편집] 월스트리트의 공격
[편집]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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