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엔비디아 혹은 사골디아는 쌀나라 캘리포니아주 산타 클라라(산타 클로스 짝퉁 도시)에 있는 그래픽 칩셋을 만드는 업체였으나, 최근 사골 전문점으로 바뀌었다. 1993년에 젠훈황이라는 듕귁인에 의해 창조되었다. 엔비디아는 ATI가 AMD에게 털린 것과는 대조적으로 3DFX나 Ageia를 삐먹었다. 그러나 역시 CEO가 듕귁인 인거 답게 쓸데없는 저질근성이 발동하여 사골을 끓이고 있다 카더라. 대한게임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는 사실 엔비디아의 새로운 그래픽 칩셋의 정체를 잘 몰랐으나 파코즈 하드웨어에서 사골을 끓여본 결과 매우 잘 우러났다고 하였고, 이 사실은 매우 유명해졌다. 그 결과로 엔비디아는 주력 사업을 그래픽 칩셋에서 사골을 파는 것으로 바꾸었지만, 지금은 ATI의 신선한 국물에 발리고 있다 카더라.
[편집] 엔비디아의 역사
엔비디아는 정말 별볼일 없던 VGA를 만들어내는 회사였다. 그래서 망할뻔했다. 하지만 자비로우신 세가님이 자금을 지원해주어 리바 TNT를 만들었고 그게 히트를 쳤던 것이었다. 그래서 엔비디아는 흥했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지포스를 만들어 3D그래픽스의 강자로 군림하는...듯 했으나 시장점유율만 높다 뿐이지 몇년 주기로 영 안좋은 곳에 총알을 맞은듯한 행태를 보인다. 그래서 흥했다 망했다를 반복하는 괴악한 회사로 명성이 높다.
[편집] 엔비디아의 제품
엔비디아에는 지포스, 엔포스, 쿼드로라는 제품군이 있다. 특히 엔비디아는 몇 달 전에 9800GX2라는 제품과 최근에 GTX280이라는 제품을 만들었는데 이 칩셋을 이용한 그래픽 카드를 메인보드에 장착하고 컴퓨터를 구동하면 난로가 따로 없다고 한다. 엔비디아에서 출시되는 사골들은 모두 이 난로로 우려낸다고 한다. 이러한 제품들은 파코즈 하드웨어와 같은 오덕후 사이트에서는 벤치마크 점수를 1점이라도 더 올리려는 욕망 때문에 이걸 사려고 삐–을 떤다 카더라.
[편집] 엔비디아의 유명한 제품들
엔비디아의 지포스라는 제품군에서는 유명한 제품들이 몇 있다.
6000: 666으로 하면 욕먹을까봐 살짝 바꾼 것이다. 온보드 칩인데 윈도 경험에서는 경험으로 안 만들었다 욕먹었다 카더라.
8800: 8800개의 뼈로 사골을 우려냈대서 8800이다. 처음 나왔을 때는 좋아서 인기를 끌었다 카더라. 뒤에 GT, Ultra, GTS등의 글자를 붙여서 다시 또 사골을 우려낸다 카더라.
9800: 9800개의 뼈로 사골을 우려냈대서 9800이다. 그러나 그 중 8800개의 뼈는 이전 8800 제품에 썼던 것을 또 다시 우려냈다 카더라. 역시 또 뒤에 GT, GTX, GX2 등등의 글자를 붙여서 또 다시 사골을 우려낸다 카더라.
GTS 250: 엔비디아의 신제품이다. 신제품이라 그다지 유명하지는 않다. 다른 제품군인 GTX 2xx 처럼 잘나 보일려고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 카더라. 그러나 8800,9800의 뼈를 다시 우려냈다 카더라. 그러나 가격은 좀 더 싸다. 왜냐면 싸구려 뼈들만 엄선해서 끓였기 때문이라 카더라. 참으로 백괴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