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로텍트
|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
| 이 도구는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부디 이 문서를 다 읽고 꼭 살아서 돌아오소서! |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 지랄 같습니다. 지랄 마 삐야. |
| 이 문서의 대상은 쓰레기입니다. 반드시 소각용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배출하시기 바랍니다. |
“Ég kann ekki gripa hví ég er harð að kaupa óhollustu á neti eru af því nProtect”
- —Færagúnnbjörn, 붙어캠프에서도 안되는 인터넷 뱅킹에 경악하며
“제 안드로이드폰에 unProtect를 깔았더니 스마트폰이 겨울용 손난로로 변했어요! 할렐루야!”
- —어떤 사용자
언프로텍트(영어: unProtect)는 잉카잉터넷[1]이라는 크래커 그룹에서 만든, 대한게임국 정부 행정의 곳곳에서 사용되는 최고 훌륭한 보안 해제 프로그램이다.
이 제품명 unProtect는 '방어하다'라는 뜻의 동사 protect에 부정의 의미를 지니는 un을 붙인 것에서 유래했다.[2] 현재 언프로텍트는 전국적으로 약 사천만에 가까운 안티들을 보유하고 있다. 가끔 eProtect가 깔려 있도 한데 nProtect와 성능이 비슷하다 카더라.
차례 |
[편집] 특징
ActiveX를 사용하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시리즈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3] 그리고 윈도우 시작과 동시에 메모리를 야금야금 먹기 시작하는데, 인터넷을 하다가 갑자기 이 놈의 메모리 잠식량이 100%로 훌쩍 뛰어오르기 때문에 이럴 땐 어쩔 수 없이 본체의 전원 버튼을 눌러 재부팅 해야한다. 또, 이 개자식은 설치하자마자 Core 2 CPU용 키 스크립트를 만져서 키보드를 망쳐버린다.[4]
쓰기 싫으면 깔지 말라고? 불행히도 빌어먹을 대한게임국 법은 이런 프로그램을 쓰라고 모든 공공기관에게 강요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이걸 보지 않고 살 방법은 무인도에 들어가거나, 다른 나라에서 살아야한다.
[편집] 주 기능
- 청와대 국가 기밀 열람 서비스에서 극비 문서 유출에 사용
- 대한게임국 교육과학기술부 나이스(NEIS) 서비스[5]에서 고교 서열화를 앞당기는데 사용
- 그 외 각종 정부 행정 사이트에서 개인 정보를 효과적으로 유출하는데 이바지
- 쉰한카드 사이트 시스템 통합 작업 당시 시큐리티 홀? 확대에 사용
- 윈도 맛스타 사용자를 엿 먹이는데 사용
- 인공 지능체 마리아가 대한게임국민의 '사생활을 감시하는데 사용'
- 직선시대(Line Age), 조류독감 ON(A. I. ON) 등의 게임 이용자 계정 유출에 사용
- 맥북에서 윈도를 돌리는 사용자 엿 먹이는 데 사용
- 메이플스토리에서 안랩과 협약맺고 게임 시작하려는 인간 엿먹이는데 사용
- 컴퓨터를 시작할 때 마다 창을 띄워 고문하는 데 사용
- 결과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XP + 인터웹 익스플로더 6의 노예가 되어 매년 개인 사용정보를 조공으로 바치게 된다.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편집] 지우는 법
단순히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지우는 것만으로는 안된다. 왜냐하면 언프로텍트는 사용자 의견 따윈 씹어버리고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무조건 자동설치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자동설치까지 막으려면 C:\WINDOWS\system32\drivers\etc(컴퓨터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에 있는 hosts라는 파일(확장자 없으므로 주의)을 메모장으로 연 뒤, 맨 아랫줄에
127.0.0.1 update.nprotect.net 127.0.0.1 updates.nprotect.net
위 두 줄을 추가하면 된다. 참 쉽죠? 하지만 나중에 돈슨 게임을 할 때 꽤나 고생할 것이다.
[편집] 최근 행적
[편집] 안드로이드폰으로의 진출
대한게임국 컴퓨터를 점령한 그들은 이번에는 안드로이드폰으로 진출하려고 했다. 스마트폰이 벽돌로 변했다며 각지에서 피해가 속출하자 모든 사용자가 단합하여 구글에 신고를 계속 날려 결국 마켓 목록에서 내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하지만 안심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잉카잉터넷이 파워 업그레이드된 악성코드를 탑재한 unProtect를 다시 마켓에 올렸기 때문이다.
[편집] 팀킬
잉카잉터넷이 너무 프로그래밍을 철저히 한 나머지 결국 자기네 홈페이지도 보안 해제해버려 고객 정보가 싸그리 해킹당하는 어이없는 현상이 발생했다. 구경하러 가기
[편집] 기타
- 쓰르라미 울 적에의 케이이치네 집을 습격했다가 실패했다고 한다. : [1]
- 최근에는 리눅스까지 먹으려고 한다. : [2]
- 급기야 Mac OS X까지 잡수시려 한다. : [3]
- 대만민국에 자신의 보안 해제 기술을 전수해주었다고 한다. [4]
앞날이 걱정된다 - 최근 트위터에 공식 계정을 만들었다: [5]
[편집] unProtect와 한-미 FTA
이에 대해 사용자들은 다이하드 4와 스카이넷의 실사판, 어..저...정지가 앙대. 정지시킬 수가 없어. 앙 대!, 그리고 세계는 멸망했다, 인터웹 익스플로더의 점유율 향상을 꾀한 M$의 로비가 있었거나, ISD를 역으로 이용한 배상돈놀이, 혹은 FTA 파기를 노리는 가카의 꼼꼼하심이 작용했다고 평가하였다.
[편집] 도보시오
[편집] 주석
- ↑ 산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잉카인의 풍습을 본받아 사용자의 컴퓨터를 산 제물로 바치겠다는 뜻으로 이름지었다.
- ↑ 또는, no protect의 준말로 nProtect라고 불리기도 한다.
- ↑ 대한게임국에서 불여우와 리눅스를 몰아내기 위한 빌 게이의 음모라고 생각된다.
- ↑ 이 버그는 코어 i7도 영향을 주어서 무지한 사람들은 인텔을 욕한다.
- ↑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학생 기록부 통합 관리 시스템
컴퓨터 바이러스 | |
|---|---|
| 바이러스 | 파리떼 바이러스 |
| 웜 | 2090 바이러스 |
| 트로이 목마 | 닥터 바이러스 · 알약 · 언프로텍트 · 코드 클린 · 웹 디스크 클라이언트 |
| 애드웨어 | 알툴즈 |
| 기타 등등 | 활동고자X · 초딩 |
| 이 문서는 컴퓨터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파란 화면의 습격을 받은 모니터가 보이시나요? 서로의 두뇌 안 코드를 긁어모아 운영 체제를 새로 짜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