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하이로
Since 200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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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하이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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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백괴사전(…)에서 엔젤하이로를(…) 왜곡(…)한 문서(…)이거든(…). 만약 네가 진짜로(…) 엔젤하이로에서 왔다면(…) 도움말:엔젤하이로에서 오신 분을 위하여(…)를 참고(…)하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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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브라더(…) 주의(…)
과연(…)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과(…) 이 글을(…) 보고 있는(…) 사람들을(…) 그가(…) 보고 있을(…) 리가(…) 없습니다(…).
이 글은(…) 안티 오타쿠(…)가 쓴 글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소재(…)는 360도(…) 비꼬아져 있습니다(…).
혹시 당신(…)이 이 소재의 팬(…)이라면 "삐–(…)"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아름다운 나라(…)의 눈깔괴물(…) 미소녀(…)가..."라고 말했을지도 모르죠(…).
이(…) 항목은(…) 오덕후들이(…)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에(…) 거슬리게(…) 수정시(…) 냄새나는(…) 부비부비를(…) 당할(…) 것입니다(…)
주뤼(…)!
라래(…) 문써른(…) 맛쭘법릐(…) 쌍씰를(…) 럼러(…) 자기란릐(…) 러러(…) 쎼게레(…) 도달했름리다.(…) 긁자레(…) 관한(…) 결벽증리(…) 계씬(…) 분른(…) 주릐해(…) 쥬씹씨로.(…) 경고(…) 맛싸지…(…)
이 문서(…)를 읽기 전에(…) 다음과 같은 것을(…)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기도(…) 할 겁니다(…).
이 문서(…)는 엔하위키(…) 형식의(…) 틀을(…) 남용(…)하였기(…) 때문에(…) 너의(…) 눈이(…) 맛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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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가운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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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하지(…)마라. 저것도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지(…)마라.”
- —워햄빠(…), 띄어쓰기(…)를 하지 않으면서(…)
[편집] 1 소개
엔젤하이로(ANGEL HI路)(…)는 대한게임국(…)이 오덕후(…)들을 위해 새로 개통한, 4차원으로 가는 도로(…)이다. 개인(…) 사이트(…)이기도 하다.(…) 이 이름(…)에 대해서는 Angel Hi 路, 즉 걷다 보면 천사와 인사하게 되는 길(…)이란 (즉, 걷다 보면 자기도 모르는 새 죽게 되는 길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는 설(…)이 있다. 이것이 바로 전설의 길 오타쿠 웨이(…)라는 설도. 특히 이 도로(…)에 거주중인 미소녀 히뉴땅(아이디 hinu00)은 각종 대한게임국 내의 웹사이트 회원들을 말빨(…)로 망가뜨려서 현상금 200억원(…)이 걸려있는 명성 높은 키보드 투견(…)으로, 갈 곳(…)이 없어 비를 맞으며 골판지 상자에서 떨고 있던 것을 운영자가 거둬들였다고 한다(…). -홍차.
[편집] 2 엔젤하이로의 위키(…)
하지만 대한게임국민(…)이 이 도로(…)를 알게 된 이유가 이 도로가 관통하는 마을인 엔하위키(円下僞基)(…) 때문인데, 이 마을(…)은 대한게임국 내에서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과 오픈토리(…) 다음으로 가장 거주자 수가 많으며 마을 내에서의 상거래 규모(…)는 대한게임국 최대이다(…). 청동신(…)과 사과신(…), 그리고 그 위에 군림하는 절대자 함장(…)[1] 성하의 가호 아래 죠죠교(…)를 믿는 신자(…)들이 많으며,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지배자 크라우저씨(…)의 추종자들도 많다 카더라(…).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과 이 마을에 모두 존재하는 상점(…)도 있으며, 몇몇 상점들은 심지어 위키백과 제국보다 더 크기가 큰 경우도 있다(…). 도로의 방향이 4차원(…)이기 때문에 마을의 상점은 대다수가 오타쿠(…)를 주요 고객으로 겨냥하고 있으며(…), 너무나 고객을 의식한 나머지(…) 다른 어느 마을에서도 받아들이지 않는 상점도 성업(…) 중이다. -녹차.
얼마전부턴 달빠(…) 의 습격(…)으로 잠시 도로가 파손(…)되고 오염(…)되었으나 거주자들의 보수 활동(…)에 힘입어 하루도 안되어 파손된 부분들이 다 고쳐졌고(…), 달빠들은 입구에서 검문받고 있다(…). -커피.
이 도로는 이용자가 너무 많아진 데에 비해서(…) 마을은 소규모 마을에나 적합한 오위키(…)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같은 이름의 상점이 2개 이상 들어갈 수가 없고(…) 상점 앞에 광장 같은 것(…)도 만들 수 없었으며 윤희(…)의 은총(…)을 전혀 받지 못해서 일부 상점에서 물건들이 상습적으로 파손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 -콜라.
도로가 통행량(…)에 비해 매우 협소(…)하여 해가 진 후에는 교통이 통제되었으며, 이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도로 관리자(…) 겸 마을 수뇌부(…)는 2008년 12월 예전 도로를 폐쇄(…)하고 외국 기술자를 불러 새 고속도로를 건설(…), 무제한 통행이 가능해졌다(…). 다만 도로의 교통량 제한(…)이 예전보다 낮아졌다.-우유. 고속도로 개통(…)을 하면서 마을 운영 방식(…)도 개편, 오위키를 버리고 쫌 더 효율적(…)이라는 모니위키(…)로 체제를 개혁하여, 새 기능을 마음껏 쓰고 있다 카더라(…). 윤희의 은총도 받기 시작했다 카더라(…).-사이다.
하지만 온달의 습격(…)과 김태균의 반란(…)으로 인해 교통량 제한(…)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예전 도로를 다시 개통(…)하였다. 한데 모니위키가 워낙에 효율적이라(…) 밤에 교통 통제를 할 필요가 없었다 카더라(…). -주스.
1. 1. 5 도로보수로 제한속도를 올렸더니 과적차량(…)이 늘어서 쿠조 과태료(…)라는 놈이 와서 관리자 청디오ㅇ(…)의 지갑에서 400000원(…)을 털어갔다(…) 카더라. -식혜.
[편집] 3 대문대전(…)
엔젤하이로 입구(…)에 설치된 표지판(…)엔 매일 다양한 그림이 걸린다(…). 이것은 매달 초에 대문대전(…)이라는 것을 하게 됨으로서 매번 물갈이(…)가 된다. 그래서 일부러 재미있는 그림을 모으려고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다만 회원들의 호전적인 성향(…)은 주의(…)하여야 한다(…).
2008년 8월에는 초딩(…)으로 추정되는 괴 생물체들의 출현(…)으로 엔젤하이로 도로가 사라지자 도로에선 결국 대문대전의 취소를 발표(…)하였다. 하지만 내부에서도 불만이 발견되고 있다(…). 그래도 역시 초딩이 무서운지라(…)…
2008년 9월에는 마을 밖에 새로 그림 창고(…)를 만들어서 대문대전을 재개했지만 이번에는 그림 창고로 향하는 방향의 길이 교통량을 초과하는 일이 생겨서(…) 결국 대문대전은 창고에 그림을 직접 올리지 않고(…) 그 위치만 알리는 형태로 열었다(…).
얼마 전(…)까지 두 가지 갈림길 중 - 끓어넘치는 통행량을 주체하기 위해 엔젤하이路는 당분간 두 가지 길로 분리되어 운영된 적이 있었다 - (…)하나에 세금을 내지 않아서(…) 한쪽의 도로가 완전히 차단(…)되었으나, 다시 세금을 낸 현재는 차단이 풀린 상태이다(…).
2008년 12월 고속도로 개통 기념(…) 대문대전을 개최했다(…).
[편집] 4 PHP(…) 사용?
엔젤하이로에서 $(…)라고 검색할 경우 등록된 글이 전부 뜨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는 돈(…)을(특히 달러(…)) 밝히기 좋아하는 PHP(…)를 도로 포장재로 썼기 때문(…)이다. 그래서 검색창에서 $를 치면 모든 문서 목록이 나오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진다(…).그래서 이 도로는 검문소가 도로 한복판에도 있는 어이없는 상황도 벌어진다(…).
[편집] 5 태그(…)
타도의 대상(…)인 엔젤하이로는 기존의 위키백과(…)와 백괴사전(…)과 달리 특이한 문법 체계(…)를 갖추고 있다. 그래서 링크 걸기(…)부터 파일 업로드(…), 심지어 넘겨주기의 유형까지 다르며, span(…), div(…)와 같은 태그(…)를 사용할 수 없는 치명적인 단점(…)을 갖고 있다.
[편집] 6 엔젤하이로(…)의 암묵적인 규칙(…)
엔젤하이로를 다니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규칙(…)들을 알아야 하지만(…), 몰라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따라 하는 것을 좋아하여(…) 일부러라도 그 규칙을 따라하는 문제점이 있는 모양이다(…). 맞춤법(…)도 마찬가지로 엔젤하이로 통행자 입맛(…)에 따라 결정되므로 통일성 자체가 없다(…). 그래서 아무렇게나 바꾸면 코렁탕(…)을 먹거나 경찰서에 고소(…)당하게 된다.
- X징징(…): 징징(…)을 출력(…)하기 위해 필요한 플로터 요소 중 X축(…)을 담당하는 것으로, Y징징(…)과 결하면 징징을 출력(…)할 수 있는 X-Y징징(…)이 된다.
- 기믹(…): 대다수의 사람들이 볼 때 대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말(…)로, 굳이 컨셉(…)이나 상황(…), 설정(…)으로 써도 되는데도 엔젤하이로에서 은근히 많이 쓰고 있는 말(…)이다.
- 강호동의 1박 2일(…): 한국재방송공사(…)의 1박 2일(…)이라는 프로그램(…)을 엔젤하이로에서 이 말로 표기했었다(…). 백괴사전(…)이 타도의 대상(…)으로 여기는 위키백과에서도 '1박 2일'이라고 표기하여 모호성을 줄였는데(…), 도로가 안 좋은(…) 엔젤하이로는 오히려 모호성을 늘이고 있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야 '1박 2일(KBS)'(…)라고 수정(…)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강호동의 1박 2일'(…)이라는 특정 대상(…)을 치켜세우는 듯한 표현(…)을 쓰고 있다(…).
- 랄까(…): 평소 엔젤하이로(…)에서는 '랄'(…)(lol(…)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이라는 캐릭터(…)가 있었는데, 많은 통행자(…)들이 평소에 랄을 싫어했기 때문에(…) 이를 깔(…) 목적(…)으로 '랄까'(…)라고 부르게 되었다(…).
- 슈-르(…)(왜말: シュール(…)): 제목에 하이픈(…)이 들어간 이상한 형태(…)의 표지로, 굳이 초현실주의(…) 내지는 4차원(…) 정도로 풀어 쓰는 것(…)을 왜말 발음(…)에 하이픈까지 그대로 들여 와서 쓰는 문제점(…)이 있다(…).
- 위키(…): 엔젤하이로만 왕래(…)하는 통행자들(…)은 위키 하면 이곳(…) 밖에 모르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백괴사전이나 위키백과의 존재 자체(…)를 벼룩의 간(…) 취급한다(…).
- 하지마라(…): 맞춤법(…)으로는 '하지 마라'(…)가 맞지만, 표기법의 통일(…)이 없어 혼돈(…) 그 자체(…)인 엔젤하이로에서는 비표준어도 허용(…)하는 백괴스러운 경우(…)도 있다. 그래서 대다수의 통행자들(…)이 주의나 금기 사항에서는 '하지 마라'가 아닌 '하지마라'(…)로 적고 있다(…). 백괴사전(…)에서는 이거 하지마라(…)
- (…)(…): 엔젤하이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표지(…) 중 하나(…)로, 흔히 주관적(…)인 관점(…)을 드러내는 문장(…) 끝(…)에 쓰인다(…). 얼핏(…) 그냥(…) 지나갈(…)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문(…)장(…) 자(…)체(…)에(…)서(…) 볼(…) 때(…)는(…) ((…).(…).(…).(…))(…)의(…) 남(…)발(…)이(…) 왜(…)말(…) 위(…)키(…)백(…)과(…)의(…) '(…)출(…)처(…) 필(…)요(…)'(…)(왜말: [要(…)出(…)典(…)] ) 만(…)큼(…)이(…)나(…) 가(…)독(…)성(…)을(…) 떨(…)어(…)트(…)리(…)는(…) 요(…)인(…)이(…) 된(…)다(…)(…)(…).
- - 음료(…): 엔젤하이로의 2대 신(…) 중 하나인 청동신(…)이 즐겨마시는 -녹차(…) 를 본받아 모든 엔하인들(…)은 글이 끝날 때(…) 마다 음료(…)를 마신다 카더라(…). - 백괴곰탕
-
취소선(…) : 엔젤하이로에서 백괴스러운(…) 문장을(…)[2] 쓰고 싶을 때(…) 표현하면 좋다(…).이렇게(…) 쓰면 된다(…). 근데 백괴사전 것(…)과 엔젤하이로 것(…)은 서로 호환이 안된다(…). 뭥미?!(…)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항목(…)과 하위 항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 위 틀(…)을 스포일러(…)가 나온(…) 뒤에(…) 달아(…) 문서에(…) 스포일러가(…) 있었다는 것을(…) 표시한다(…).
- 정말로(…) 큰(…) 스포일러인(…) 경우에는(…) 틀을(…) 달지(…) 않고(…) 여러(…) 문서에(…) 걸쳐(…) 적어(…) 놓는다(…).
- 추가 바람(…) 내지는 수정 바람(…): 백괴사전이 틀(…)을 다채롭게 사용하는 데 반해서(…) 엔젤하이로 위키에서는 틀 대신(…) 무미건조한 텍스트를(…) 사용하고 있다(…). 둘 다 백괴사전에서는 토막글 및 공사 틀(…)이 존재한다(…). 이 때문인지(…) 엔젤하이路엔(…) 언제나(…) 추가 바람이라는(…) 바람이(…) 분다고(…) 한다(…).
- 소송방지바람(…): 위와 마찬가지로(…) 틀대신(…) 이런 텍스트를(…) 사용하여(…) 명예훼손방지를(…) 한답시고 달지만(…) 이런다고 명예훼손이 방지된다고(…) 생각하는 백괴스러운(…) 발상때문에(…) 엔젤하이路엔(…) 언제나 소송방지바람이 불고(…) 있다고 한다(…).
- 정치 관련(…) 항목: 엔젤하이로는 처음부터 정치에 무관심(…)하였기 때문에, 정치의 정 자만 나와도 육두문자(…)가 나오는 댓글(…)들을 다는 주행자들(…)이 많다. 이러한 폐쇄성(…)과 독자성(…) 때문에 엔젤하이로에서는 풍자를 찾아볼 수 없으며, 대신 서브 컬처(…)에 찌든 비유 문장이 도로에 넘친다(…)고 한다.
- 왜말 번역(…)하다가 '자'랑 '조'로 쓰면 뻘쭘(…)해진다고 생각하면 '쟈'랑 '죠'로 바꿔도 되는(…) 암묵의 룰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 오역이 될 수 있다(…)
- 왜말 사이트에서 번역(…)해와도 신경을 잘 쓰지 않는 것 같다(…)
[편집] 6.1 엔하위키 기본(…)문법
예(…)를 들어 너(…)가 엔하위키에 123(…) 이란 사람의 문서(…)를 만든다 가정하자
- 123(…)과 관련된 그림을 올린다.
- 그 그림 밑에 321(…) 이라던가 비슷한 이름(…)을 적고 취소선(…)을 그은뒤 개드립(…)을 친다. 이렇게.
321이 아니다.(…) - 123에 대한 내용을 바로(…) 요약해 적지 말고(…) "개요"(…) 라고 적어둔 뒤 쓸모없는(…) 이야기를 적어놓고 이해못할 말(…)을 늘어놓는다.
- 그리고 본격적으로 123이 누구인가 설명해야 할 단계에 123의 업적 등(…)을 적어 문서의 앞뒤(…)를 막는다.
- 쓸데없는 곳(…)에 김화백(…) 유행어, 오타쿠말(…),(…)(…),
취소선(…)을 긋는다.(문서에 이딴거(…)나 추가(…)하면서 노는놈들(…)도 있다(…)) - 그러고는 또(…) 다시 쓸데없는 곳(…)에 반드시 오타쿠 작품(…)과 관련짓는다. 예를 들어 '뭐 작품에 뭐가 생각난다' '마치 뭐가 생각난다' 이런 식(…)으로. (별로 그런 것 같지도 않는데(…) 꼭 이딴걸 추가(…)한다. 일반 항목(…)에도 마찬가지)
- 그외(…) 라고 적고 흥미로운 내용(…)을 적는다.
- 완성! 그리고 123이란 사람의 항의(…)로 이 문서는 삭제(…)된 뒤 생성 보호 처리(…)된다.
아니 생성 보호 처리(…)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
[편집] 7 엔젤하이로 멸망의 징조(…)
엔젤하이로(…)의 수많은 비문법적인 표현(…)들과 맞춤법에 맞지 않는 표현(…), 왜말의 범람(…)에 반발, 접속자 수가 0에 수렴(…)할 것이라고 믿었던 듕귁인들이 분노(…)하여 DDoS(…)를 발사, 엔젤하이로의 코어 커널(…)에 해당하는 (…)(…) 및 게시판(…)을 초토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이로써 엔젤하이로는 아스팔트가 n-1조각으로 분해되어 주행하는 차량들이 모두 펑크(…)가 났다고 전해진다. 이를 계기로 함씨 성에 이름이 장인 사람(…)(듕귁어: 咸璋)이 말하길, 땅 주인이 강제로 방을 빼 버리는 바람에, 오타쿠웨이[3] 대피소(…)인 VAULT(ㄹ어: ㄹㄹ)라는 곳으로 이주하였다. VAULT는 볼타 전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오래 가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데, 마침 엔젤하이로에 평소 원한[4]을 품고 있던 듕귁인 몇몇이 자신들의 해킹(…)과 축지법(…) 실력으로 VAULT의 위치를 찾아내어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결국 VAULT는 비아그라(…)를 저장하는 창고(…)로 쓰였으나, 얼마 안 가서 악의 축(…)에 해당하는 익명(…)의 관리자(…)가 니트로글리세린 1.8리터(…)를 들고 불을 붙여 폭파(…)시켰다. 평소 위키백과와 백괴사전을 불구대천(…)으로 여기며 장이 끊어질 것 같은(…) 한(…)을 느낀 관리자들은,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코엑스 주차장(…) 한 켠에 모여, n-1 조각난 엔젤하이로를 보수하기 위해, 엔젤하이로=이명박 가카(…)로 생각하던 오타쿠들로부터 용돈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소비세로 지불하자는[5] 무시무시한(…) 계획을 세웠으나, 때마침 이쥐명박 친위대 중 일부가 무력으로 'G20이 열리니 빨리 나가라, 이 오타쿠웨이 주행자들아'하면서 정당화(…)한 폭력을 행사(…)하였다. 결국 소비세(…) 계획은 가볍게 무산되었고, 대신 글리치(…)가 발생하는 시간 만큼 버퍼(…)로 쓰였던 비상대책실을 기반으로 알파 센타우리(…)(원래는 오메가 센타우리라고 지으려고 했으나, 이과 출신자(…)들의 반발 및 오메가에 대한 낮은 인식(…) 때문에 바꾸었다고 함)에 새로 정착(…)하여 살고 있다고 카더라. -색소를 첨가한 일산화이수소화 탄산 과당
[편집] 8 주변국(…)과의 관계
[편집] 8.1 백괴사전
백괴사전에서는 보시다시피 엔하위키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백괴사전에(…) 엔하위키의 분쟁을(…) 끌고 들어오면(…) 안 된다는(…) 이 규정은(…) 관리자도(…) 한 방에(…) 보내 버린(…) 선례가(…) 있다(…) 카더라[6].[7] 그렇기 때문에 백괴사전(…) 내부에서는(…) "엔하위키"의 "엔"자도 꺼내지 마라.(…) 백괴사전 내부에서 엔하위키를 언급했다가(…) 관리자도 한방에(…) 훅갔다. 하물며 너는 말할 것도(…) 없겠지...(…)
[편집] 8.2 디시인사이드
디시인(…)이 엔하위키를 사용하는 경우(…)도 꽤 있으므로(…) 나쁘진 않을 것 같지만(…) 여기저기서(…) 오타쿠위키라고 까이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사실 디시인들은(…) 엔하위키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디시인들의(…) 주장에(…) 따르면 맞게 항목을 수정하고 있는데(…) 위키방으로(…) 부르고서는(…) 지들은(…) 멋대로 수정하고(…) 디시인에게는(…) 증거자료 죄다 제시해놓으라며(…) 엔젤하이路의(…) 필살기인 차단을 먹이고(…) 디시인은 빡쳐서(…) 지갤러리에 하소연하고(…) 다시 수정하자니(…) 시간이 아깝다고 하고(…) 이 패턴을 수없이(…) 반복한다고 카더라.(…) 한가지 더(…) 알려주자면(…) 이단 종교(…) 워해머를 믿는(…) 워햄갤에서는(…) 자꾸 출처도 안밝히고(…) 설정도(…) 괴상하게(…) 쓴다면서(…) 매일마다(…) 돚거위키(…), 엔하레이븐(…)이라면서 줄창 깐다.(…)
[편집] 8.3 위키뷁과
한국어 위키백과 제국(…)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카더라(…). 그런데(…) 위뷁에서는(…) 엔하위키를(…) 공신력이(…) 떨어진다며(…) 인정하지(…) 않는다(…). 뭐(…) 이 쪽은(…) 엔하위키도(…) 마찬가지라(…) 위키백과는(…) 엔하위키보다(…) 집필에 대한 규정이(…) 빡빡하다면서(…) 인정하지(…) 않는 건(…) 마찬가지다(…).
[편집] 8.4 기타
만 30세 이상의 네티즌들(…)에게 엔하위키가 뭐냐고(…) 물어보니 "엔하위키? 그게 먹는 거임?"이라는 답변을(…) 들었다.(…) 사실 엔하위키는(…) 최고의 공신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그렇게 인정받고 있다.(…)
[편집] 9 기타(…)
보는 바와 같이 엔하위키는 다른 위키와는 다르게 문서의 폭이 더럽게 좁다.(…) 그래서 표 하나 제대로 만들기 힘들며(…) 때문에 웬만해서는 표를 만들지 않으며(…) 다른 문서 같으면 6~7줄로 끝날 문장이 엔하위키에다 쓰면 1페이지가 넘어가 버리고 만다.(…)
[편집] 10 바깥 고리(…)
[편집] 11 주석(…)
- ↑ 성씨(…)가 함(…)이고, 이름(…)이 장(…)이라서 듕귁인으로 오해받기 쉽다(…).
- ↑ 단, 백괴사전 수준(…)의 심하게 백괴스러운(…) 문장을 올리면 물린다(…).
- ↑ "오타쿠웨이"="이제 끝"(…)이라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상식(…)이다(…).
- ↑ 앞에서 설명한 내용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지만, 자세한 것은 며느리(…)도 모른다.
- ↑ 실제로 왜국의 총리 간(…) 나오토가 주장하다 정권을 말아먹기 직전(…)까지 갔다고 전해진다.
- ↑ 사건의(…) 전말(…)
- ↑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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