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엣지(Et Paper, 듕귁어:
?紙)는 대한게임국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종이의 한 종류이다. 화학식으로는 Et(Pp)3으로 쓴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도, cage(케이지), college(칼리지) 등 [dʒ] 발음을 한글로 표기한 다른 용례를 봐도 '에지'로 쓰는 것이 맞으나, 왜 '엣지'가 됐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엣지'가 맞다면 저 두 단어는 '케잇지', '칼릿지'로 표기해야 한다. 아마 어떤 변태가 エッチ(엣치, H)와 비슷한 발음을 의도한 것이 아닐까 한 게 가장 설득력 있는 추측이다.
[편집] 엣지의 발견
엣지의 발견은 대한게임국이 성립하고 얼마 되지 않은 2018년 서울화학공화국에 등장하였다. 평소에 남을 업신여기며 패션업계의 도산을 이끌어 낸 김혜수가 패션 회사들이 망하고 나서 내놓는 부산물을 긁어 모으다 보니, 쓸데없는 종이조각으로 전락될 까 하는 우려 때문에 이를 상품화에 이용하기로 마음 먹는다. 이 과정에서 종이로 이루어진 해당 부산물의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엣'하는 헛기침 소리 때문에 엣+지(종이의 한자)를 합친 합성어이자 고유명사인 '엣지'로 지었다고 한다.
[편집] 엣지의 성질
일반적으로 엣지는 다음과 같은 물리적 및 화학적 성질을 갖는다. 아래 성질에서 볼 수 있듯이, 엣지는 가시광선 이하의 파장 및 높은 비열 때문에 살균 및 보온 용도로 쓰이며, 배고플 때 충분한 열량을 공급할 수 있다.
- 녹는점: 47.2°C
- 끓는점: 109°C
- 선스펙트럼 파장: 275 nm
- 비열: 0.65 cal/gC
- 열량: 45.5 kcal (0.01m³ 기준)
[편집] 엣지의 활용
엣지의 기본 성질 때문에 인터넷에서는 엣지를 여러 매체에 활용하고 있다. 증거를 직접 보여주면 저작권의 타격을 받을 수 있으므로 구글이나 나베르에 직접 물어보는 것이 너의 신변에 좋을 것이다.